LE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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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규 2009.02.28 23:15
10오빠 안녕하세요^^!! 이렇게 편지 쓸수있어서 좋네요~
조금 웃기겠지만 사실 제가 다이어리에 가끔 힘들때마다 오빠한테 편지를 써요..
오빠가 읽을리도 없는데도 왠지 책상앞에 붙여져있는 오빠 사진이
절 응원해주는것 같아 힘이나더라구요.. 남들이 보면 웃기겠지만요...
저도 매일 마음속으로 응원하고 있어요 들릴지는 모르겠지만!ㅎㅎ
'화이팅 잘한다 멋지다 최고다 와우와우와우와우'
언제나 화이팅이에요 저도 오빠도 올해도 열심히 달려요~
비상하는 막내 반짝반짝 빛나는 별 형준오빠 그럼 안녕 잘자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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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니중 2009.02.28 23:13
21너밖에 없다고 매일 매일 말해주고 싶지만 !! 들어줄 준님은 가까이 없으시네염 흑흑
저 내일 쉽니다 일 쉽니다 ~~ 꼭 학교 다니 듯 일을 다녀요. 왜 있잖아요. 일주일 중에
학교 안가는 일요일을 기다리듯이, 일 년 중에 방학을 기다리듯. 노는 날이 오기 때문에
일 하는거요. 참 .. 나의 미래를 위해선 쉬는 날도 투자를 해야하는데 말이죠. 난 아직 어른이 아닌가봐요 ~
오늘은 얼마있음 개학이라고 손님들이 완전히 몰려오는거 있죠!? 저는 뭐 직원중에 제일 할 수 있는게
없었지만 그래도 참 피곤 ㅋㅋ 어제아래 .. 아니 어젠가 꽃남 촬영 왔다고 해서 일 마치고 부랴부랴
택쉬타고 고고씽해서 장작 일곱시간을 진 치고 있었지만 보지 못했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 하..
이런 재수도 없지. 참 도움안되겠더라구요. 이런 저런 사고도 그렇고. 그래서 전 왔어요! 잘한건가.
새벽 네시에 집에 왔죠. ㅡㅡ;; 그래도 못봤다는거 .. ㅠㅠㅠㅠ 흐앙. 아무튼 말이지요. 일 때문에 ...
직접 공방 뛰고 그럴 순 없지만 콘서트 기다릴거에요~ 참 한심한 말일수도 있지만 준님 보고싶어서
학생때로 돌아갔으면 좋겠어요. 쉽게 공방 뛰고 그랬으면 .. 하하하 ^^;  2일날 부산 오신다고요! ...
전 못갑니다 ㅠㅠ 하루만 일찍 오시던가, 하루만 늦게 오셨어도 갔어요 ! 으허어엉 아쉽다.
그 날은 ... 아깝지만 제 미래에 투자해야하겠지요. 말이 이상하군요. 아무튼 .. 잘 자요. 김미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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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효 2009.02.28 22:24
02
이제 곧있으면, 대한민국의 불쌍한 고등학생이되요
준님처럼 매사에 열심히하는 사람이될게요
사랑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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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준이니까 2009.02.28 20:00
05
예전에 규종오빠가 말하는 버릇을 고치고 싶다고 심리브레이크에서 말한 적 있었죠
그때 최화정 dj께서는 잘못을 알고 있다면 고치기 쉬울거라고 하셨는데 전 늘 어렵내요
뒤돌아서 후회함을 계속 반복하다보면 어느샌간 남는게 하나도 없을거에요 그렇죠?
완벽한 사람은 없으니까 그걸 조금이나마 위안을 삼고 열심히 노력해서 고치고싶어요
오빠를 좋아한 2005년부터 횟수로 5년인가요 예전이나 지금이나 늘 설레이고 멋져보이는건
변함이 없어요 아직도 오빠가 웃고있는 모습을 보면 같이 따라 웃고 있고 늘 같이 웃고있는..
보이진 않지만 늘 뒤에서 응원하고 있어요 앞으로가 더 빛날 오빠와 저를 믿어요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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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린 2009.02.28 15:53
10
이제 쉼 없이 달려가야 될 일들만 남았어요. 제 인생에 있어서건 준님 인생에 있어서건 말이에요.
앞으로 이제 바빠질 거고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열심히 달려 갈 거에요.
요즘 그냥 마음 상태가 너무 우울하고 그런데 팬덤까지 우울해서 걱정이 많이 되네요.
다이어리에 하고 싶은 말 다 적어놓고, 친구와도 화 나는 일 짜증나는 일 다 터놓고 말을 했더니
그래도 기분이 조금 괜찮아 진 것 같긴 해요.
목표가 생겼어요. 그래서 이제 그걸 이루기 위해 달려나가려구요.
저 자신에게도, 준님에게도 소홀히 하지 않는 2009년 한 해가 되었으면 싶어요.
언제나 응원하고 있어요. 제 마음속의 일위 김형준님.
고난과 역경이 앞으로 많이 있으실 거에요. 힘든 일도 굉장히 많으시겠죠.
그래도 준님이라면 이겨내실 수 있으실 거라 믿어요. 틀림없이.
항상 열심히 하겠습니다. 항상 열심히 할게요. 그러니까 준님두요 꼭.
김형준이라는 사람을, 가수를 알게 된 게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감사합니다 정말로.

profile
Only jun 2009.02.28 13:09
21

어제 너무힘들어가꼬 집에가자마자
뻗엇네요ㅠㅠㅠ그래서지금일어나써요
어제 뮤뱅가서오빠못보고왓는데 영상보니깐
참 이쁘고멋졋네요ㅠㅠ역시오빠다워...이렇게
영상으로도보니 참 풀렷어요 기분!! 근데어제
너무 고생햇는데 몸이너무아파가꼬 죽을지경..
뭐 오빠가 더힘들겟죠 스케줄이많으니 이제3월달에
리팩도나오는데! 오빠도 힘드니깐 힘내시구요^-^
항상 응원할게요 힘내요 화이팅



My everlasting Star Hyung 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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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비 2009.02.28 10:45
19프리티보이에 쓰는 첫글이
오빠에게 쓰는 글이 되었네요 ^^

항상 무슨말을 하려고 하면 말문이 턱 막혀버려요
오빠에게 하고싶은 말은 정말 산더미같은데 말이죠. 히히

뜬금없겠지만, 저는 참 오빠의 열정이 좋아요 ^_^
그래서 오빤 제게는 적어도 존경하는 사람이에요.
꿈을 향해 나아가는게 지칠 때 오빠를 보면서 힘을 낸 적이 많아요
그 열정이 너무도 부러워서.. 너무도 가지고싶고, 본 받고 싶었어요
과거형으로 쓰지만, 실은 지금 이 글을 쓰는 중에도 그래요 ^^

언제나 이 열정 그대로 남아주세요!
갑자기 지금의 오빠의 꿈은 무엇인지 궁금해지네요. 이히히히
가슴 속에 품은 뜨거운 것을 잃지않고 한걸음씩 천천히.. 차근차근.. 앞으로 나아가는 오빠를 기대할게요

항상 힘내요. 응원할게요!
어느덧 2월의 마지막날이네요..  시간 참 빠르죠?
3월부턴 새 마음으로 시작하는거에요
형준오빠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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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 2009.02.28 07:53
131등 하고 최고가 되고 모두의 관심을 받고
이런거 안좋아하는 사람이 어디 있겠어요 그쵸?
어느 누가 적당히 이름만 알리는걸 목표로 데뷔를 할까요..
다 비슷한 마음일텐데
그냥 다 하고 싶어하는 그건데..

하고싶어 꼭 하고말테야~ 이게 아니고
안하면못살아!!!! 정도의 간절함이 느껴지는 사람이었어요..

뒤돌아볼때 제일 선명한건.. 멋진 사진들 영상들 무대들 이게 아니고
가슴에 새기며 읽었던 인터뷰 한마디한마디
라디오에서 갑자기 진지한 목소리로 쏟아냈던 말들
한 페이지를 이렇게 오래볼수있나 싶을 정도로 뚫어지게 페이지 그대로 마음에 담았던 공홈 글들
뭐 그런거.. 마침표나 별표시 하나도 특별했던.. 그냥 저에게 "김형준" 이었던 것들


나이 스물셋.. 기회가 주어질때.. 언제든 웃으면서 게임은 지금부터야! 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거 맞죠
2009년 2월의 마지막날, 오늘 역시 김형준님의 미래를 위한 하루가 되길 바랍니다.

가만히 있어도 하루는 가고 주어진 일만 해도 하루는 가고 틈틈히 뭔가 더 바쁘게 해도 이틀이 가는게 아니고 하루가 가더라구요
그냥 그렇다구요 히힛 사랑해요 저에게 이 말을 할 자격이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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욜마엔젤준 2009.02.28 01:36
49오늘 정말 수고하셨어요
밝게 웃는 형준오빠를보면
정말 많이 미안해요 정말 .. 상드리고싶은데...
진짜 내 소원인데!! 꼭드리고싶은데
....미안해요ㅠㅠ
형준오빠사랑해요우리더힘내자구요,힘내서상꼭타요.꼭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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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쨩 2009.02.28 01:13
01오빠는 계속 너무 멋있었고 예뻤지만
너무미안한게 많아....

1위후보라는거 후기들어보니까 정말 얼마나 기대했는지 기뻐했는지알았는데
엠카도...뮤뱅도.. 못시켜준거보면 정말 한이돼ㅠㅠ
얼마나 실망했을지...
항상 주는건많은데 고마워만하지 해줄수있는것도 제대로 못해줘서 너무미안해ㅠ

그렇지만 오빠는 멋지구~ 착하구~ 최고니까! 실망하지마~ㅠㅠ
우리꼭 더 열심히해서 ss501을 행복하게해줄꺼야! 말재주없어서 늘어놓기만했지만 ㅠ
오빠잘자구~ㅜ 아프지말어...♥
profile
카이 2009.02.28 01:03
13

너무너무 수고 많았고! 열심히 하신거 알아요! 수고하셨어요
오늘도 좋은밤♥
굿나잇 천사님.........................




괜히 길가다가 오빠 노래가 들리면 잠깐이라도 멈춰서서 듣다 가게 되고......
우연히 들어간 매장 모니터에 어쩌다 오빠 무대 모습이라도 나오면 너무 기분이 좋아요..
거래쳐 전화할때도 컬러링이 오빠 노래로 되어있으면..
안된다는 말 할려다가도.. 다 된다고 맞춰드리겠다고.. 내맘대로 말도 바꿔지고...
김형준이란 사람과 연관되면 무조건 다좋아요... 그러니깐 그러니깐.. ...
나 이렇게 계속 오빠 팬 하고싶어요... 내 삶의 활력소 항상 나의 힘이 되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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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zlie 2009.02.28 00:47
47오늘도 멋진 무대 거마워요^_^
언제나 언제나 최고의 모습을 부여주는 준님.....
2집할공을 향해서, 더욱 더 바빠지고 있다고 생각해요...
건강에 조심하고 노력해 주새요.
언제나 언제나 사랑 가득해 응원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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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블에스라인 2009.02.28 00:43
02

웃는모습이 이쁜 형준오빠 ~!!!
리팩앨범 심각하게 기대하는중이에요 ㅋㅋㅋㅋㅋ
정규2집두~~~ ^^*
얼렁얼렁 들고나와요잉 !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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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ex 2009.02.28 00:35
07준아...오늘 완전 감동이더구나..너의 모습은....
노래하는모습...
다섯명 같이있는 모습..
모든게 감동감동~~~+_+
언제나사랑하는거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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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매더 2009.02.28 00:21
07오랜만에 letter방에 글을 쓰네요..
리뉴얼 하고는 처음인듯....
오늘 정말 멋있었어요,. 준님..
역시 우리들의 1등이 최고의 1등임을 보여줬던것 같아요..
앞으로 더 기대할께요..
더 높이날 준님을 언제나 응원할께요.




저도 얼그레이님,, 프랑스인형가게님 말에 공감..
주위에 준님, 더블이야기 마음것 같이 할 수 있는 친구나, 언니, 동생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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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설임 2009.02.27 23:41
14오늘 휴학원... 내고 왔어요..................
고민고민을 했지만, 제 결정은 이렇게 될 수밖에 없는 것 같았어요...
차라리 이렇게 되니까 더 맘도 편해지고, 속이 뻥! 뚫린 듯이 너무 시원한거있죠
그래도 좀 걱정 되는건...선택에 대한 후회하지 않기를..
제 선택이 옳은 길이기를 바랄 뿐이예요.. 그 결과는 올해 말이나 내년 초에나 알겠지만,
그 결과에 제가 편안하게 승복 할 수 있길 바라고 그 과정이 가장 중요하다는거 알기때문인지..
더욱 걱정도 되네요...
생각해보면 시작도 안하고 걱정하나, 시작하고 걱정하나,,, 똑같은 일인데 말이죠.
앞선 걱정보단 지금의 자신감을 충만해야겠어요!!
아자!!!!!!!!!!!!!!!!!
저도 할 수 있을거예요ㅠ 네네..T_Tㅠㅠ
이젠 죽기 살기로,, 정말 미친듯이 더 이상 미룰 수 없다는걸 잘 알기 때문에...
올해는 꼭 목표 달성, 성공 할 수 있기만을...T_T...

많이 보고 싶어지겠지만.....................................
그래도 아직 남은 시간들과 그 후의 시간들이 있으니까요!!!!
준님도 올해 세우신 목표가 있으시다면 꼭 이루시길 기도할게요,
항상 응원하고 있을게요....
... 이런 저런 생각으로 머리가 복잡해지니 울적해지고 많이 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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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H 2009.02.27 22:22
10오늘은 좋고 우울한 날이예요
ss501의 음반으로 나오지 않았지만..
ss501의 목소리로 부른 노래인데, 성적에비해
물증으로 남은게 하나도 없는 것 같아서... 좋은일이 있어도 기뻐하기가 힘들어요
힘들게 도달하면 보람도 기쁨도 열배겠지만,
길이 너무 길어지면 지칠것같아요 ..ㅜㅜ
그래도 저는 계속 달립니다~함께!
훌훌 털고 앞으로 대면할 일에 더욱 매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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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영 2009.02.27 20:22
01속상해.......
왤케 상주기가 힘든거니
내머나는 반응이 유어맨보다 더 빨리와서
더 쉽게 상줄수 있을꺼라 생각했는데
어째서 우리에게는 쉬운 길은 없는걸까
가시밭길을 걸어가서 겨우겨우 얻어내는 상은 값지긴 하지만
한번쯤은 좀 쉽게 상을 줘보고 싶어...
나오자마자 1위후보 하고
나오자마자 1위하는 거..........

이것밖에 안되는 팬이라서 미안해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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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인형가게 2009.02.27 18:22
09요즘  너무 슬퍼서 우울한일도 많고 힘드네요
트리플S로 산다는게 이렇게 힘들수가..

요즘 드는생각은
어떤행사를하거나 활동을할때 아는 분도없고
같이갈, 트리플로 만날 친구도없고
트리플 인맥이 없으니 항상 행사는 혼자가고
더블얘기로 수다떨친구도없고 ㅠㅠ
원래 학교에 같은 트리플이없으니깐
그러려니하고 지냈던 일들이
지금은 너무 쓸쓸해네요 ㅠㅠ

흐규 ㅠㅠ 예전에는 같은 오공일팬이면 바로 친해질것같는데;;
생각보다 제가 쑥쓰러움이많나봐요 ㅠㅠ

말도 잘못하고
에휴.... 그냥 요즘 쪼금 트리플친구가 없다는게 너무 우울해서요
그렇다고 트리플 언니가있는것도아니구..

요즘 그냥 힘들어서요 ㅠㅠ

준오빠 저한테 힘을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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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구져임마 2009.02.27 18:10
05
오빠 미안해요 어제 오빠한테 꼭 1위 안겨주고싶었는데
아무리 불공정한 순위대결이었다고 해도 그걸 이겨내고 오빠에게 기쁨안겨줬어야했는데
미안해요.. 항상 오빠들은 우리한테 좋은노래랑 예쁜웃음이랑 행복을 안겨주는데
우린 그것도 못해주고....미안해요 미안해요

오빠많이 많이 실망하셨죠 그래도 우리 팬들도 많이많이 실망했다는거 알아주세요ㅠㅠ
더많이 반성하고있고 이제 두번다시 이러지말자 다짐하고있어요
오빠한테 부담주는건아니에요 내가 오빠였어도 실망했을거야 난정색했을지도몰라
그래도 예쁘게 노래해준 오빠가 너무너무 고마워요
형준오빠의 아픔이 우리 팬들의 아픔도 된다는거 알아주세요 오빠 조금만기다려요
우리가 꼭 그 1위 지겹도록 안겨줄게요 정말 최선을 다할게요
나는 이렇게 오빠한테 미안하다고 말 할 수있어서 팬이라서 그래도 좋네요ㅠㅠㅠㅠㅠㅠ
사랑합니다^_^오늘 뮤직뱅크 기대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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