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오늘 휴학원... 내고 왔어요..................
고민고민을 했지만, 제 결정은 이렇게 될 수밖에 없는 것 같았어요...
차라리 이렇게 되니까 더 맘도 편해지고, 속이 뻥! 뚫린 듯이 너무 시원한거있죠
그래도 좀 걱정 되는건...선택에 대한 후회하지 않기를..
제 선택이 옳은 길이기를 바랄 뿐이예요.. 그 결과는 올해 말이나 내년 초에나 알겠지만,
그 결과에 제가 편안하게 승복 할 수 있길 바라고 그 과정이 가장 중요하다는거 알기때문인지..
더욱 걱정도 되네요...
생각해보면 시작도 안하고 걱정하나, 시작하고 걱정하나,,, 똑같은 일인데 말이죠.
앞선 걱정보단 지금의 자신감을 충만해야겠어요!!
아자!!!!!!!!!!!!!!!!!
저도 할 수 있을거예요ㅠ 네네..T_Tㅠㅠ
이젠 죽기 살기로,, 정말 미친듯이 더 이상 미룰 수 없다는걸 잘 알기 때문에...
올해는 꼭 목표 달성, 성공 할 수 있기만을...T_T...
많이 보고 싶어지겠지만.....................................
그래도 아직 남은 시간들과 그 후의 시간들이 있으니까요!!!!
준님도 올해 세우신 목표가 있으시다면 꼭 이루시길 기도할게요,
항상 응원하고 있을게요....
... 이런 저런 생각으로 머리가 복잡해지니 울적해지고 많이 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