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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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니뿐 2009.03.02 23:33
17난 오늘도 당신편이고
내일도 난 당신편이고
내일 모레 그다음날도 그다음도...쭉 당신편할꺼야
미워도 좋아도 난 네편일수밖에없나바
언제나 난 네편이야
힘내요 예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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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 2009.03.02 23:13
24오빠 안녕하세요
이제 곧 하루가 끝나가요
오빠생각에 하루를 보내고, 오빠를 보며 하루를 끝내네요.
제 처음과 끝은 김형준, 형준오빠에요.
영원히 제 처음과 끝이 되어주시길.
제가 오빠의 손을 먼저 놓을일은 없을테니까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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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 2009.03.02 22:01
14


3월이네요^^
다시한번 또 새로운 시작인을 새기며!!
모든게 새로 시작되는 3월이잖아요~
3월의 첫주 월요일을 잘 보냈는지 모르겠어요ㅠㅠ
아.. 이제 퇴근해야지ㅋㅋㅋㅋ
좋은하루 보내셨어요? 앞으로 쭉 잘됬으면 좋겠어요 알럽형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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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유 2009.03.02 21:57
35오빠 이제 나도 다시 학교에 다녀요
흠...뭐 많은 나인 아니지만 사실 무덤덤해지긴했어 뭔가 살아가는데 ㅋㅋㅋ
그래서 별로 걱정안하고 오늘 학교에 갔는데
그냥 확싸승이나서 ..내가 잘 할수 있을까 그런 생각이 나서
중간에 와버려써 ㅋㅋㅋ
미친거지...
내가 내자신이 마음먹는거에 따라 다른거지..
알면서도 용기가 안나요 ㅜㅜㅜ
오빠가 유유유야 화이팅 해주면 정말 잘할수 있을텐데 ..ㅜㅜㅜ
하 그래도 만나지도 못하는 오빠보면서 항상 힘낸다
난 영원한 김형준오덕이니깤ㅋㅋㅋㅋ
내가 바빠서 잘못올수도 있어 뻥이구 알럽형준!!
오빠도 화이팅 나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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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ly jun 2009.03.02 19:02
17
으컁컁 7월달에서울콘>_<짱좋음
돈모아야게써요! 서울콘은좋지만
리팩취소된건 아쉬워요ㅠㅠ진짜기대하고
잇엇는데 리팩이취소되다니..OST보다 더 중요한거자나요!
그래도!!OST응원열심히할게요!! 무슨노래인지기대된다^*^
알럽유유유유너밖에없는걸~~♪



My everlasting Star Hyung 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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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준해바라기 2009.03.02 18:48
02티오. 세상에서가장멋진김.형.준.오빠~^^♥

형준오빠~오늘은 개학햇는데.....담임선생님이너무이상해여....오빠가담임선생님이엿으면조켓어요흐흑....
휴..방학일땐맨날프릿들어와서오빠사진보고행복햇는데.....이제학교다니느라학원다니느라...아무래도
쫌힘들겟져?T_T이거맨날맨날쓰면오빠가볼려낭~?오빠는바쁘니깐안봐도 마음속으로다읽어여~♥
이제오빠들7월달에서울콘서트할때갈려면 무진장열심히공부해야될텐뎅.....휴..한숨밖에안나오네요오라버닝~
그래도오빠생각하면서공부도학교생활도열심히해야겟져~?히힣ㅎ......오빠도힘든일잇으면~음...프릿?생각하구
틀플생각하구~그러면서힘내시구요!!!!!!!!!!!!!!!!!!!!!!!!!!!!!!!!!!!!!!!!!!리팩앨범안나와도..... 꽃남 ost2로활동하신다면서여?
기대많이많이할께염!!!!!!!!!!!!!!>_<ost대박나길 기도하고기원할게영!!!!!그리구열심히응원해야져?!헤헿....
오빠는지금쯤이면........부산에서공연!!!!!!하구잇겟네여.,흑..ㅈㅔ가부산인이면얼마나행복할까여..
저는 그냥마음속으로응원하는수밖에없겟네여..☞☜......♥완젼사랑하구여쪾쪾쪾쪾쪾쪾쪼ㅉㄲㅉ쪾쪾쪾
아프지말구여~사.랑.해.여.김.형.준.당.신.없.인.못.살.아.

프롬. 오빠를정말정말곱하기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사랑하는 아2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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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효 2009.03.02 18:34
19
오늘입학했어요~:D
근데 내일부터 고생할생각하면 이래저래 머리아프네요~
아직 날씨추우니깐 옷 따숩게 입고다니세요~
profile
난아직어려 2009.03.02 10:45
18형준아!!!!!!!!!!!!!!!!3월이다 뭐 어제가 첫날이였지만...
오늘이 월요일이구 다들 오늘 입학하고...입사하고 뭐 오늘이 거이 첫날이라고 보니까^^
3월!! 이제 봄이다!!! 새롭게 시작하는 봄 봄 봄^^
형준아 너도 새롭게 뭔가를 다짐하는 날이였으면 좋겠어^^
나도 새롭게 다짐한 일이 있거든 잘 될지 모르겠지만................................ㅋㅋㅋ
형준아 자라나는 새싹처럼 너도 일도 사랑도 뭐든 다 새싹처럼 쑥쑥자랐으면 좋겠다!!!
김형준!! 아자아자!!!!!!!!!!!!!!!!!!!!! 형준아 사랑한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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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딱이 2009.03.02 02:04
01
김형준! 오빤 항상 최고야 ^ ^


내일이면 내가 대학에 입학하는건가..........
시간이 정말 무섭게 빠르다 ~
오빠를 처음 안게 중2 여름방학쯤이였는데 !
오빠를 좋아하면서 지냈던 지난 4년정도의 시간동안 난 참 많이도 변해왔던것같아..
성격도 행동도 겉모습도! 근데 오빠에 대한 마음만은 그대로이네~^^
그리고 오빠에게도 이런 변화는 찾아왔겠지 ~ 또 오빠에게도 여전히 무언가만이 그대로인것이 있을꺼야..
그게 무엇이든 오빠가 믿고 의지하는거라면 앞으로도 지금껏 그래왔던것처럼 지켜줘..
항상 많은 사람들이 오빠를 향해있다는거 응원한다는거 소중히한다는거 다 잊지말구 언제나 행복해 오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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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준 2009.03.01 23:11
14
내일 모든 학생들이 그렇겠지만 저도 개학이예요 ㅠㅠ
일주일 전 부터 가긴 해서 긴장되고 그런건 없는데
정식적으로 새 학기를 시작하는 기분이예요  
일년 전이 아직 생생한데 .. 1,2년 후에도 또 이런 느낌일꺼같아요 ^^

올해는 오빠도 나도 지금보다 조금 더 많이 열심히했으면 좋겠어요 ^^
오빠 잘생긴 얼굴에 슈트입고 열심히 노력한 모습까지 무대에서
보여준다면 최고일꺼같아요 ㅠ-ㅠ

오빠, 아직도 많이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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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영 2009.03.01 22:00
09준아 내일 봐.........
멋진 무대를 보여줄꺼라 믿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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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 2009.03.01 21:38
02오빠 어떡해요
나 어떤게 옳은건지 뭐가 좋은건지 어떤게 좋은선택인지 모르겠어요
이걸 오빠에게말한다고해서 뭔가해결이날거아니란거 너무 잘알지만
그래도..그래도이렇게라도 외치면 조금이라도!!!! 맘이편치않을까 싶어서요
이럴때면 진짜 오빠가 많이 보고싶어요
오빠웃는모습이든 우는모습이든 뭘보기만하면 그냥 맘이 좀 편해질꺼같아서요..
오빠 나 진짜 요새하나도모르겠어요 뭐가뭔지도
어떤게좋은거고 어떤게올바른건지도
올바른걸 알아도 그걸 계산하고 쉽게선택못하겠어요-
나 사람한테 상처받는거 싫어해서 상처주는것도 싫은데
맨날 상처만주는것같아요 맨날 못나갖고...그쵸
잘난거뭐있다고 사람들에게 아픔이나주고 상처나주는건지..
나두 내맘을 모르겠구 막 그냥 그냥 오빠보면서 다 잊고싶어요
오빠 , 정말 오늘은 .. 많이많이 보고싶어요,
오빠한테두 미안하고 항상고맙고 알죠?사랑하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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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쭌 2009.03.01 21:17
03내일이 드디어 개강이에요ㅠㅡㅠ
이번 방학땐 준님보러다닌 기억밖에 없는거같애요ㅋㄷ
꿈꾸고 있다가 일상으로 돌아가는 느낌이라고 해야하나ㅠ
암튼 내일이 절대 안왔음 좋겠어요 우잉...

보고 또 봐도 매일보고싶어요 특히 오늘따라 더 많이...
새로운 3월 준님도 나도 힘차게 시작해요~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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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준해바라기 2009.03.01 21:16
16형준오라버닝~낼이면또다시저는중학생의임무로학교를가야하네요T_T또선생님들께시달릴
생각하니정말끔찍한데 오빠생각하면바로행복해지는저람니다~♥이제오빠들리팩앨범나오면
열심히응원하구기도많이할께요~우리일위한번?아니많이많이아주많이해야져!~?헤헿.....오빠낼부산가시져~?
멋진공연하러!?정말저도가고싶네여.......흑...오라버닝 거기서공연멋잇게잘하시구요~오빠짱!
항상몸조심하구요!우리프릿그리고틀플이잇으니깐오빠힘내시구요~~
♪내머리는너무나나빠서준~~~~~~~~~하나밖에난모르고
항상매일언제나포에버오빠사랑하는거알져~?오빠도프릿사랑하시져?ㅎ....
       사랑해여형준오빠~♥
                                                              I♥형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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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비 2009.03.01 18:55
52참 사람이란게 간사한거 같아요.
정말 안 좋아하던 사람이 있었는데, 어느새부턴가 어떤 계기인지는 몰라도
그 사람이 좋아보여요
그냥 한없이 나와는 동떨어진 사람인 줄, 그렇게 미움받아도 되는 사람인 줄 알았는데
저와 같은 인간임을 그 사람에게서 느꼈다고 해야하나요
오빤 이런 적 있어요?
저, 그래서 앞으로 사람을 함부로 싫어하지는 않겠다고 다짐했어요 ^^
마음속에서 이런 경험을 하나씩 하게되면, 참 생각이 성숙해지는 것 같아요 히히

오빠의 성숙함은 어느정도일까요? 히힛
이런건 눈으로 볼 수 없는거라서 더 어려운거 같아요. 그쵸?
오빤 이미 생각이 다 컸을지도 모르지만..
서로서로 성숙해지기 -!!
오빠도.. 저도..!!

즐거운 3월 보내요~
오빠에게 다가오는 모든 일이 다 잘풀리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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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o 2009.03.01 16:50
45오빠가 멋진건지...
세상의 온갖 빛들이 오빠만을 향해 있는건지...
내 눈은 언제나 익숙한 오빠의 뒷모습만 눈에 담고있으니..
병에 걸린 사람마냥...ㅎ
정말이지 죽을때까지 오빠만을 응원해야 하나봐요..
...김형준 이란 이름은 너무나 눈이 부셔서
제멋대로 빛이나니깐...
나는 그저 옆에서 바라만 볼 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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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 2009.03.01 13:22
01
내일 학교가네요ㅠ.ㅠ힝
오빠 생각하면서 공부도 열심히!!해야겟죠?~
오빠도 오늘하루 꽉차게 보내요~
김형준 만쉐웨 사랑해요~♡
profile
Only jun 2009.03.01 09:35
26

내일이면 이제고등학생ㅠ.ㅠ
이제 또 방학이라는 휴식이지나가고
지옥같은 학교에들어가서 또 3년이란
시간을공부해야하다니ㅠ_ㅠ 그래도열심히
해야죠 전 프로페셔널한 여자랍니다^*^
고등학생되면 오빠많이못보고 공방도못뛰고
아 슬퍼ㅠㅠㅠㅠ그래도 전 오빠를위해 공부
열심히해서 공방뛸꺼에요!!
항상지켜보고잇어요 힘내요 화이팅!!



My everalsting Star Hyung 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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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1 01:22
05그래도 나름 특별한 주말이라 무얼하며 하룰 보낼까 고민고민 했는데
오히려 할 일들이 산더미같이 쌓여 편히 쉬는것조차 힘들 것 같아요 ㅠㅠ

벌써 3월이라니... 시간 정말 빠른 것 같아요
작년 이맘때에는 개강이라고 싫은소리하며 징징거리기만 했는데
지금은 개강이 뭔가요? 그거 먹는건가요? 흑흑 ㅠㅠ
3월부터는 혹독한 하루하루를 보내게 될 듯하여 벌써부터 심장이 떨려옵니다 ^_T

부산에 준님도 오신다는데 아마도 이번엔 만나기 힘들 것 같으네요 힝
부산오면 무슨일이 있어도 꼭꼭 보러가겠다고 이야기 해놓구선 ㅠㅠ
그래도 준님. 언제나 응원하고 있다는거 잊지말아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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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체 2009.03.01 00:43
10시간이 무섭게 잘가요 준님도 느끼고 계시나요?
유닛활동 처음 선보이셨을 때가 엊그제 같고 i am 들으면서 설레였던것도 엊그제 같은데
왜 이렇게 너무 빠르게 지나가는거 같아서 아쉬워요 그래도 곧 리팩앨범이 나올테고
또 무대를 볼 수 있지만 으 조금이라도 여유있을 때 준님 응원 더 많이 할껄 늘 여건탓만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그 때가 최고의 기회였을텐데 싶어요. 하지만 앞으로 더 많이 노력할꺼예요!!
4년여 시간동안 준님을 최고로 모셔왔지만 제가 해본일은 손꼽힐 정도뿐이네요.
준님의 음악을 오랫도록 앞으로 더 사랑하고싶어요. 으라차차~ 잘자구요 좋은 에너지 팍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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