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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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어찜 2009.03.07 03:15
01준아 내가 니 걱정에 잠이 안온다..
우리 준이 하고 싶은것도 많은데...그거 다 하려면 노력이 필요해요..
우선 라디오 걱정이 우선.....정말 이번에 잘해야 개편때 들어갈 수 있을거 같은데...
떨지 말아요...준이는 뭔가 하나 어긋나면 심하게 흔들리는거 같아요..
마음 강하게 먹어요 ..실수에서 빨리 벗어나도록해요...
대본을 숙지하세요... 너무 분위기 띄우려고 노력하지 말아요..그게 더 어색해져요..
그냥 자연스럽게 하려고 노력하세요 ....너무 잘해야지.남보다 나은 모습보여야지 하면
오버하는 모습을 보일 수 있어요.. 자연스러운게 중요해요...
그리고 준이 책 소리내서 열심히 읽고 있죠? 그거 많이 중요해요
준이가 나날이 발전하는 모습을 보였으면 좋겠어요....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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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체 2009.03.07 00:34
01준님의 노래가 수도없이 많았으면 좋겠어요 히히
그냥 애인만들기 음원이 떴길래 듣다보니 문득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목소리를 듣고 있으면 맘이 참 편안한게 매력적인 보이스 준님ㅠㅠ
스케쥴은 간간히 있지만 응원하러가질못하니 허전해요 유닛활동이 그저 짧았던거 같기만하고
후회만 후회만 되고그러네요 일본으로 또 다녀오시기도 할테고 정규앨범 나올 때 까지
이 허전한 마음이 달래지질 않을꺼같아요. 에잇 보고싶어요 준님!!!!!!!!!!!!!!
잘자구요! 내일 하루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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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설임 2009.03.06 23:18
14오랜만에 가서 일하고 왔어요//
예정된 스케쥴대로 되지 않아서 늦게 왔지만, 그래도 생각보다 들 피곤하고..
나름 시간도 빨리 지나갔던 것 같아요!^^

앞으로 제게 주어진 시간들이 어떨지 모르지만..
열심히 하려구요,
올해 목표가 확실하게 제게 주어져 있으니
이번이 아니면 정말 기회가 없을거라는 생각뿐!!
현실적으로도 ... 다시 한번의 기회는 주어지지 않기도 하구요.
목표 달성해서 다시 그 훗날의 시간을 더욱 맘 편히 함께 하고 싶어요.
비록, 당장 지금 주어진 시간이 있고, 그 시간들이 소중하겠지만...T_T.....
그 훗날의 시간도 소중하잖아요!!^_^//

그래서 오늘.. 더욱 보고 싶어요, .. 너무나도 절실하게 말이예요..
언제 어디서든 항상 준님 편이고 싶고, 준님 편이고,
항상 응원하고 있어요.... 늘 마음 깊이, 간절하게 늘 기도하고 있어요..^^
오늘은.... 아무 생각하지 말고... 그냥 모든 맘을 비우고, 맘 편하게.^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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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유 2009.03.06 22:58
17오늘 정말 추웠어요
겨울을 좋아하긴하는데 추위를 진짜 심하게 너무너무 심하게타서
힘들어용 ㅜㅜㅜ
낼 부산 ...언제한번 부산놀러가야지 하면서도
항상 못갔던 부산 ㅜㅜㅜ 너무너무 가고싶은데 ㅜㅜㅜㅜㅜ
오빠가 가는 부산은 날도 참 좋을꺼 같애 ㅋㅋ
아무튼 오빠 추우니까 감기 꼭꼭 조심하구요
알럽형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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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6 21:55
10힘들다 진짜 아..... 정말 너어무 너~무 힘들어서 미쳐버릴것같아
너 보면 눈물부터 쏟아질 것 같아
이럴거라고 알고 시작했지만 그렇게 각오했건만 너무 힘들다
매일 울다 잠드는것도 지쳤고 아침마다 부은 눈 보는것도 싫어

보고싶은데 볼 수가 없네
조심히 와

항상 마음은 너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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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영 2009.03.06 20:55
24내일이면 우리 준이를 볼 수있는거야???
월요일날 분명히 봤는데 그래도 두근거리고 떨린다.
벌써부터 무슨 말을 해야할지 머리속으로는
계속 이 말할까 저말할까 고민하고 있고
옷은 뭐 입을까 고민하는 내 모습이 우스워

준아. 내일 보자.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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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ly jun 2009.03.06 19:32
20


나 조울증인가 힘들어죽겟어 그래도힘내야지 오빠보면서
오빠도힘내 사랑해요




My everlasting Star Hyung 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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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준정복 2009.03.06 17:33
01형준오빠 요즘 고등학교 다니면서 적응 하는데 조금 힘들면
오빠 얼굴 보면서 푸는거 알지?
고마워~~^^
그리고 요즘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어~~
감기 조심하고
내가 언제나 말하지만
사랑해~♥
김형준을 정복하는 그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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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위 2009.03.06 03:06
14요새 계속 우울해서 큰일이에요 흑
이야기를 꺼내면 확인하는 게 될까봐 두려워요
다른 사람도 공감하고있다면 슬프니까요 ㅠㅡㅠ

그래도 뭐어 시간은 해결해주니까요! 이 시간만 얼른 지나가길 바래요
사실 2008년에 멈춰있는 느낌인데..
제가 믿고있는 희망과 믿음이 환상이아니길 바랄뿐이랍니다
다 잘될꺼라 믿어요 으쌰  

매일 보고싶어서 어쩌죠 T_T 헐 잠도안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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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nkle 2009.03.06 02:23
08형준아 오랜만이다
잘지내니?
우리 형준이................
내가 너무너무 아끼는 우리 형준이~
우리 형준이도 크게 한번 터질날이 곧 올꺼야
팡!하고 대박터질 날!!
지금도 물론 너무너무 잘되고 있지만
여기서 만족하지 않잖아 형준이는~
세계정복을 꿈꾸고 있으니깐?^^
뭐든지 열심히 해~
편지쓸때마다 하는말이지만

믿는다 김형준
항상 응원할게
우리 믿고 열심히 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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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푸 2009.03.06 00:55
19형준오빠....ㅋㅋ~항상 오빠라고 하기엔 조금 쑥쓰럽네요~~^^
그냥 노래하는 오빠가 좋아서 오니까 여기까지 오게됫네요~~
좀 더 많이 보고싶은 제 욕심
길지않은 시간이기에 괜찮겠죠?^^
항상 너무너무 고마워요.......

행복하세요~
하고싶은거 만껏 하시면서요~~~~
꼭 잘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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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코형준 2009.03.06 00:18
01형준아~
그냥 .. 이런 저런 걱정에 잠도 안오네~
그래..
잘될거야~ 그럼 잘되야지^^
너의~ 예쁜미소 떠올려~!! 훗 !!
준이 목소리 정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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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ly jun 2009.03.05 21:51
21

학교가너무멀어서 너무힘들고지치지만힘낼게요!
오빠도 힘내고 서로열심히하자구요^*^

화이팅 사랑해요 ♥


My everlasting Star Hyung 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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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유 2009.03.05 21:20
06오늘은 왠지 비를 맞고 싶었어 ㅋㅋㅋ
비를 맞고 돌아다녔어 우산이 없긴했지만
뭔가 비를 맞으니 깨끗해진 기분이랄까 ..ㅋㅋㅋ
오빤 비맞지 말아요
난 비맞아도 감기 안걸려서 ㅋㅋ
아무튼 내일은 금요일 아 드디어 휴일이 다가와요
토요일날 부산 ..내게는 너무먼 부산...ㅜㅜㅜ
울동네 한번 와줘요 내가 잘모셔 드릴께 이러고..
아무튼!!나는 매일매일 알럽형준!!
오빠가 내 편지를 쭉봤을지 모르지만..점점 정신을 자꾸 잃어버려내가 요새 ㅋㅋㅋ
알럽형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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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준해바라기 2009.03.05 19:09
16티오.세상에서가장멋있는김.형.준.오빠~♥

형준오빠~오늘은저희학교가개교기념일이라서쉬엇어요꺆!!!!!!!!!1그래서오빠들라디오나오는것도듣고...
하마터면 또 라디오를잊을뻔햇는데.....헤 다행이 들엇어요~라디오는 쫌짧긴해도맨날맨날오빠들목소리
들으니까정말행복한하루하루를보내고잇어요.....물론학교가서이제 못들어서 601에서다운받아서항상
잠자기전에 꼭들어여!!!!!!!!!!!!!이제곧고등학생이되면 휴마니바빠지겟져..?TT그래도항상매일어디서나
오빠응ㅇ원할꺼니깐 지켜봐주세여~♥ㅎㅎ
그리구제가아직중3인데......멋진앙드뤠김같은선생님같은디자이너가되고싶은꿈이하나생겻어여!!!
나중에....한.................8년후??어쩜10년후?TT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에 꼭멋진디자이너가되서오빠를만나서
정말좋아하고..팬이라고...말하고싶네여!!!!!!!!!!!TT그때까지열심히활동하구요아프면절대안되구요!!!!!
제가맨날하는거~.. 완전완전완전사.랑.해.요.김.형.준.당.신.없.인.못.살.아.쪾쪾쪽쪾쪼~옥

프롬.오빠를정말정말정말곱하기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사랑하는아이가.......헿♥
                              ↑난항상오빠버젼인데....힣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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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 2009.03.05 14:40
19

무대에서 딱 한번만 더보고싶다ㅠㅠ
하니.. 솔직히 점하나 찍고 천번정도?ㅠㅠ
보고싶어요~ 요즘근 계속 보고싶단생각밖에 안들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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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제마 2009.03.05 14:07
45식사는 맛있는 음식으로 챙겨먹는지..
날씨가 많이 풀리긴 했지만 항상 몸관리 잘해야 해~
속상한 일들로 인해 눈을 감고, 귀를 막고 싶지만 그 또한 마음대로 안되는 일인듯..
사람은 어느정도 이기적이어야 하는것 같아.. 신경쓰이지 않을거라 생각했는데 그다지 그렇지도 못한 나 인가봐..
형준아, 너는 조금만 더 이기적이 되어도 좋지 않을까..하고 생각해봤어..

아침부터 좋은 음악과 멋진 목소리를 들어서 괜히 선물받은 기분이야..
확실히 일어나자 마자 들린 노래가 하루종일 흥얼거리게 만드는거 같아~
♬ I Love you you you 너 밖에 없는 걸 Tell Me Love Love Love Tell Me That u Know~
형준아, 나도 너 밖에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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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비 2009.03.05 00:41
46잠을 자서 내일이 오는게 싫어요..
어차피 내일은 오는데 말이죠
..그래서인지 잠이 오질 않네요

오늘.. 속상한 일이 있었어요
다 그렇겠지만,
제 마음은 그런게 아닌데, 다른 사람이 몰라주면 너무 속상하고 섭섭해요
속 안에 있는 얘기를 하지 않는 성격이라 그런지
너무나 힘이 드네요...
특히나 제일 가까운 가족들에겐 속 얘기 하는게 쉽지가 않은 것 같아요..
그나마 이렇게 오빠한테라도 하소연 할 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

꿈을 향해 달리고 싶은데, 장애물이 너무도 많아요..
그걸 이겨내야 값진 꿈을 가질 수 있는 사람이겠지만, 아직 저는 너무 어린가봐요
저와 같은 꿈을 이룬 오빠가 많이 부러워요 ^_^
언젠가 이 꿈을 이루는 날,
오빠와 함께 노래해보고 싶네요. 히힛

많이 존경하고 좋아하는거 알죠?
잘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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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별 2009.03.04 23:44
08

이렇게 레터방에 글 쓰는거 오랫만이죠? ㅠㅡㅠ

여러가지로 괜한 부담감과 걱정들로 머릿속이 복잡한 요즘이에요.....휴..
뭐든지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편인데도 가끔씩은 이런저런 사소한 것들에도
신경이 많이 쓰이고 연연하게 되는거 같아요..


형준오빠
많이 생각나고 많이 보고싶어요 정말.
토요일에 꼭 볼 수있었으면 좋겠는데 ㅠㅠㅠ

꼭 만나길 기도해요 ㅠㅡ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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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영 2009.03.04 23:05
01준아................너를 보기가 참으로 힘들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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