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오랜만에 여기 편지방에 글을 쓰네요 준님~
그냥 일주일이 일년처럼 느껴지고 그러네요ㅠㅠㅠㅠ휴~
너무 지난 두달을 행복하게 준님보며 보내서 그런지
아침에 일어나는것 부터 시작해서 잠드는 순간까지 왜케 힘이 든지
이러면 벌받겠죠? 긍정적마인드 긍정적 주문하다가도 가끔이렇게 우울모드에 빠지곤하네요
저는 원래 집중잘하는 편이라서 준님사진이 사방에 붙어있고 옆에 컴퓨터 티비있어도
혼자 공부하고 그래서 학원도 안다니는데 그저께부터 멍... 준님생각하는것도 아닌데
그냥 멍 ~ 하네요 공부해!!! 이렇게 소리좀 질러주세요 준님~;;
앙~ 준님 보고싶다^^
그래도 준님 덕분에 이렇게 살지요ㅎㅎ
좀 짜증나거나 우울할때라도 준님보며 웃고 감사하고 ... 또 감사하고 진짜 그래서 준님에게 감사해요
그냥 언제나 끝까지 처음 좋아했을때처럼 ( 처음보다 지금이 5000001배 더 좋긴 하지만)
계속 끝까지 준님만 믿고 준님만 보고 준님 밖에 없으니깐^^
준님도 사람(...이겠죠?! 자꾸 얼굴을 볼때마다 사람이 아닐지도 ㅋㅋ라는 생각이) 이니깐
얼마나 힘들고 지치고 그러다보면 짜증나고 우울하겠어요 ~
그래도 자기가 하고싶은 일을 하고있다는 그자체 또 노래를 좋아하고 부를수있다 게다가 실력까지 있다는게
얼마나 축복받은 거예요 게다가 외모 키 뭐 더 말해야 하나요 ? ^^
항상 감사히 행복히 생각하며 안 좋은 생각은 하지도 말구요 ㅠㅠ
연예게에 안좋은 소식있을때마다 순간 생각 들때가 있어요 그런 생각은 하면도 안되지만요
.... 글이 참 제가 써놓고도 뭔말인지 죄송합니다 ....^^
정말 많이 화이팅 ! ♡ 그리고 정말 많이많이많이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