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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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치병 2009.04.02 18:15
38형준아 안녕!! ^^
편지방에 글 남기는거 백만년만인듯해...
실생활은 너 보러 다니느라 바쁘면서.. 말 한 마디 남기는 건 왜 이리 힘들었을까..

너한테 하고 싶은 말,  하루 종일 하라고 해도 지치지 않고 할 수 있으면서...
글 하나 남기는게 뭐 어렵다고..
귀차니즘 쩌는 이 누나는... 온라인에서 그동안.. 눈팅으로만 일관하고 살았구나..
우리의 말 한 마디로 힘내는 너인 줄 잘 알면서도 말이야..
그래 나 지금.. 반성 중이야 T_T

귀차니즘 속에서도... 오늘은 뭔 바람이 불었는지,  너에게 남기고 싶더라구~~
근데 막상 무슨 말 부터 해야 할 지 모르겠다.. ㅋㅋ
이러고 확인 버튼 누르면 정말 내용 없는 편지가 되는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 번 그래볼까? 히히히

형준아.. 요새 우리 준이 기특하게, 대견하게 너무 잘해주고 있어^^ 뭐 언제나 그랬지만..
앞으로 더 높은 곳으로 날 수 있도록, 내가.. 그리고 우리가.. 너의 날개가 되어줄게. ^^
항상 응원하고 있다는 거 잊지마..

글이 너무 길어져도 곤란하니까 오늘은 이쯤에서 그만.. 또 올게^^
밥 잘 챙겨먹구, 감기 안걸리게 조심 또 조심!!

보고 온지 이틀밖에 안지났는데.. 벌써 또 보고싶어서 정신 못차리는 어느 누님 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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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개소 2009.04.02 13:07
28오빠!!
고등학교떄국악예고에서정가전공하셨죠ㅋㅋ
저아는오빠가 오빠랑같은학교같은학년이었데요ㅋㅋㅋ
오빠랑같이찍은사진도있다고하던데ㅋㅋ
집에서찾아보고있으면 다음에보여주기로햇어요><

profile
푸푸 2009.04.02 01:38
03마음비우자....마음비우자....
이렇게 주문을 걸어야 욕심이 조금이나마 적어질까요?ㅠㅠ
정말 준님 끝까지 바라보고 싶은데ㅠㅠㅠㅠ~
사랑합니다.....
이젠 제자신이 감당않될 정도로 넘넘 커져버린 마음인거 같아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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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 2009.04.02 01:09
14나한테 많이 중요하고 소중한거에요 라는 말에
저한테는 전부에요 라고 정말 반사적으로 했던 대답

나와 내 가족인 사람들과 내 가족일 사람들 외에
어느 사람에게 앞으로 저런 말을 할 수 있을까요

beautiful mind

이미 고마운 사람이에요
음 행복하고 꼭꼭 성공합시다요 꼭 반드시 절대로 꼭 죽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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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체 2009.04.02 00:30
10그저 사소한 무언가를 하다가 준님이 문득문득 떠올라요!
늘 생각하고 있지만 가끔 저도 모르게 깜짝놀랄때가 있어요ㅋ 히히. ♡
바람이 차요 쌩쌩 부는 바람에 이겨내는 강한 준님이되어요 으 랏 차 차!
잘자구요 꿈에서 만나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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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설임 2009.04.02 00:23
03눈 떴다하면, 하루가 금새 지나가는 것 같아요..
양도 많지도 않고, 그렇다고 딱히 뭘 한 것 같지도 않는 느낌이랄까요...
걱정도 되구, 위기 의식 때문에 그런지 그래도 정신은 바짝 드는 것 같아요!
올 한 해 잘 견뎌낼 수 있을지.. 벌써부터 걱정되지만, 지금 이렇게
프릿 안에서,
김형준이라는 사람을 사진으로나마, 볼 수 있어서 좋아요..T_T
정말... 절대 놓을 수가 없나봐요.ㅎㅎ 네네ㅠㅠ 평생 함께 할래요!!! 그래도 되죠..?><ㅋㄷ
만우절... 요 밑에... 마이쭌님 덕에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전에 가슴 철렁 했지만.ㅋㅋㅋ그냥 그냥 그랬어요
준님은 또 어떻게 하루를 보내셨는지 궁금하네요!!..............................너무 많이 보고싶어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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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쭌 2009.04.01 23:55
20

날씨가 완전히 풀린줄알고 봄옷차림으로 나갔다가
하루종일 덜덜 떨었어요 ;ㅁ;
환절기 때 걸리는 감기가 더 독한거 알죠??
건강 잘 챙겨요~

많이 보고싶어요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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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모니 2009.04.01 22:09
14형준님이 한 것 만큼
저도 꼭 열심히 할게요
비비디바비디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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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준 2009.04.01 21:17
09
어제부터 힘도 없고 기운도 안 나고 그래요 ㅠ-ㅠ
씹어먹는것도 귀찮아서 오물거리다 넘기고
그러고보니까 오빠는 비타민이나 방송에서 먹는모습 보면
씹어드시는거예요?! 걍 오물오물하다가 목으로 슝 넘기는 거
같아서 ㅠ-ㅠ 보는 입장에서는 그저 귀여운데 평상시에도 그러면
급체나 암튼 소화가 잘 안 될꺼같아요. 꼭꼭 씹어서 드세영

그리구 오늘 학교 컴퓨터시간에 서울컬렉션 얘기가 나오다가
오빠 송지오선생님 쇼에 선 사진 보여줬는데요 정말 다 잘 생겼다구
모델도 잘 어울린다고 했어요 ^-^ 제가 팬인거 전혀 모르거든요
그니까 객관적인 소녀들의 반응인거예요 ㅋㄷ

건강 조심하시구요 많이 좋아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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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유 2009.04.01 20:30
17하이루 ㅋㅋㅋ
빨리 오빠의 새로운 노래 너무 듣고 싶네요 !!
오빠의 솔로 앨범은 아니지만
그래도 오빤 가수이다 보니
오빠의 노래 듣는게 그래도 가장 좋은거 같애요
근데 진짜 모델 했음 좋겠어 나 아직도 떨려 티비를 봐도 수업중에 교수를 봐도
런웨이를 걸어나오던 오빠 모습이 떠올라서 ㅋㅋㅋ
담주 일요일에 오빠 보러 갈끄야 ㅋㅋ
시험이 다가오지만 뭐 첨보는것도 아니고 알아서 잘 되겠지뭐...ㅋㅋㅋ
요새 일본 오가고 피곤했을텐데 몸관리 잘하구요!!
날씨가 또 추우니 옷 따숩게 입어요
알럽형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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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개소 2009.04.01 17:47
52휴...나어제진짜완전가고싶었는데
몸도아프기도하궁엄마가못가게해서못갓어요
오빠보고싶엇는뎅....★
아맞다오빠패션쇼섰던사진있잖아요
그거보고트와일라잇생각났는데ㅋㅋ 아세요?
한국판 트와일라잇 찍는다면 에드워드는 무조건오빠꺼..♥
profile
Only jun 2009.04.01 14:27
18

어제 오빠를봐서행복햇던♥
오랜만인거같은데>< 으힝희읳
보고싶엇어요!!사랑해영~


My everlasting Star Hyung jun
profile
키위 2009.04.01 02:52
14패션쇼이후로 시름시름해요ㅜㅡㅜ
맘고생도 하고 몸고생도 해서 그런가봐요ㅠ
체력이 바닥난거같아요 계속 졸립고 멍하고;ㅁ; 흑
얼른 재충전해서 달릴께요
사랑합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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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눕 2009.04.01 02:09
49준님. 프로젝트 앨범 기대할게요.
준님의 무한한 가능성! 언제나 응원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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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나킴형준 2009.04.01 01:31
35오늘도 야자를 끝내고 집에와서 열심히 컴퓨터를 하는........ㅎ.ㅎ
아니예요~평소엔 공부 열심히하다가 오늘은 꽃남막방이니까!
볼겸해서 오빠사진도 구경하다가^.^~
오랫만에 프리티보이도 들어와보고~헤헤너무좋아요
오늘 올림픽홀가고싶었는데 ㅠㅠ..못가는 저는 그저 ..슬플뿐이고~ㅠ.ㅠ
얼른 오빠 보고싶은데..
그동안 공부 열심히하고있을게요
오빠화이팅~~~~~~~~~^*^!오빠환한미소보고 힘내서 내일도 열공해요!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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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o 2009.03.31 21:25
31나와 맞지 않는 사람에게 상냥한다는 것.
저한테는 밥을 굶어!! 와 같은 일인데요...
오빠 생각이 나더라구요...
오빤, 그 어린나이에 사회활동을 시작했잖아요...
힘들때도 많았을텐데...어쩜 그렇게 항상 웃어주고 남 배려해주고...
아휴...저는 아직 멀었나봐요...짜증나는 일상이지만
그래도, 형준오빠가 있으니까 내일도 힘내서 생활할께요
얍!!! 얍!!!! 오빠의 기운좀 얻고 가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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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윗 2009.03.31 16:14
05준아~ 누나 우리집 인터넷 속도가 넘 느려 1시간 전부터 기다렸건만 올림픽홀 거기를!!
우리집에서 5분거리밖에 안되는 그곳에 니가 오는데도 못가는 구나!!
콘섯때는 빛의 속도로 예매할것을 다짐하며!!^^
곧있으면 나올 우리 형준이 프로젝트 앨범 많이 설레여 하며 기둘리고 있다!!
너의 능력을 보여줘~~~^^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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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설임 2009.03.30 23:29
10
마음 다스리기,
강해지기><

많이 보고 싶어 질 것 같아요T_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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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준재희 2009.03.30 22:29
19준아~~
누나 내일 회사 끝나고 너 보러갈께...
들어갈 수 있을 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가려구...
정말 보고싶다....
우리 준이가 너무 보고싶어...
화면 속의 준이가 아닌 나와 같은 공간에 있을 준이를 생각하니까 벌써 떨린다..
낼 우리 꼭 볼 수 있길 기도해야지...ㅋㅋㅋ
준아~~~
보고싶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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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준정복 2009.03.30 20:45
31형준오빠♥

오빠본지 삼일도 안되가는데
왜 이리 보고싶지....?
이제 진정 형준앓이 란 말 인가?ㅎㅎ
내일 가닌깐 나 열심히 찾아줘~~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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