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해가 갈수록 아름다워지고 성숙해져가는 형준이를 항상 지켜보고 있습니다.
내 마음속에 형준이는 항상 19살인데.. 벌써 4년이 넘었네요..
4년동안 별로 해 준것도 없는 것 같은, 비루한 팬입니다..T-T;
못하는게 없는 다재다능한 형준이가..펄펄..날아다녔으면 좋겠습니다..
누구나 당신의 재능을 사랑하고 알아봐줬으면 좋겠습니다..
많이 아껴요..형준이..
오늘 방송도 잘 부탁해요~~ 많이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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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것저것 뒤적여보다가 작년 싱글3집 활동할 때 오빠 보러다닌
후기를 봤는데요~ 작년 이 시쯤엔 정말 좋았던거 같아요 t-t 심하게.
싱글3집 활동하고 첫 악수회 후기 봤는데 흐잉 ㅠ0ㅠ 그 때 오빠가
볼 쓰다듬을 해줬데요 근데 계속 기억에 없었나봐요 ㅋㄷ슬프다ㅠㅠ
1년 쪼금 된 건데 한 3년은 지난 느낌이예요 제가 철 들고 이런거까지는
아닌데 지금이랑 마음이 너무 틀려요 ㅠㅠ 암튼 그 때로 돌아가고 싶기도
해요, 벚꽃축제 겸 해서 본 건 아직 생생하구 ㅎㅎ사실 지금 너무 괴로워서
자꾸 작년으로 돌아가고 싶은 맘이 커져서 이러나봐요ㅠㅠ
오빠 라디오 잘 진행하고 있죠?
오늘은 2시까지 공부하다가 꼭꼭 들을께요 :)
조금씩 나아지고 노력하는 형준오빠가 되길 늘 바래요 알럽 ♡
갑자기 공항간지 오빠야 보고싶어요 T_T
06역시 오늘두 넘넘 행복해요^^
오빠목소리 들으며 하루를 마무리 할수있다는게~><~
항상 너무 만은걸 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ㅡㅠ~
이제 수요일이 되서야 오빠 볼수 있겠네요~흑흑~
정말 보고싶어요ㅠㅡㅠ~
넘넘 제자신이 낯설어 질만큼 오빠가 커버렸네요......
그래서 행복하답니다^^
43얼마전부터 시작한 새벽2시 라디오 듣는 습관...
누군가의 간미로운 목소리를 듣기위해.....
들으면 들을수록.....재미있고 다음날을 위해 힘을주는 남자...ㅋㅋ
앞으로도 계속 ....됬으면 해요...ㅋㅋ
에이스타일 피처링해준 거 노래 너무 좋으거 알아요?
앞으로 많은 힘이 되주세요...ㅋㅋ
05적절한 타이밍!
그렇지않아도 요새 일 마치고 먹는일이 많아서 걱정했거든요 T_T
일도 어느정도 익숙해지고나니 빠졌던 살이 올라왔.....
안되는줄 알면서 왜그랬을까~?!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준님 덕분에 전 오늘 저녁, 군것질하지 않았습니당!
누구는(ㅋㅋ) 야식유발송이라고 그랬지만여 ㅋㄷㅋㄷ
어제 방송 다운완료가 되었어요
지금 핸드폰으로 옮기는중 ^-^ 내일 아침 출근길에 만나요 :)
뱌뱌~
10오빠의 대한 애정은 늘 충만합니다! 100% 꽉꽉!
넘쳐 펑 터져버릴정도로 꽉꽉 눌러담겨있어요.
일을 하면서 절대 소홀해지지않는다고 제 자신과 약속했건만
뭔가 느슨해지고 느려지네요.
앞으로 더 악조건이 오겠지만 항상 응원하고 있어요!
잘 다녀오시고 좋은 소식 많이 들렸으면 좋겠어요^^
42오늘 비가 오는데 학교에서 반대항을 하느라 비맞으면서 피구를 했어요.
근데 보람도 없이 져 버렸지 뭐에요.. 그 반이 잘한다고 해서 기대는 안했는데 막상 지고
보니까 아쉽기도 하고.. 씁쓸해요 ㅠㅠ 우산이 없어서 혼자 청승맞게 비맞으면서 집에 오는데
얼마나 서럽고 힘들던지.. 형준오빠가 더욱더 그리워지는 하루였어요
오빠~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