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TTER
?
현재진행형 2009.04.19 01:57
01
준아 기분좋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갑자기!!
미쳣나봐ㅜㅜㅜㅜㅜㅜㅜ
너무 좋아서 그래
난난난 너없으면 난난난.....
치킨 피자 족발 ㅜㅜㅜㅜㅜ야식송이 생각나는구나

이해해죠
?
나의싱어 2009.04.19 00:08
10해가 갈수록 아름다워지고 성숙해져가는 형준이를 항상 지켜보고 있습니다.
내 마음속에 형준이는 항상 19살인데.. 벌써 4년이 넘었네요..
4년동안 별로 해 준것도 없는 것 같은, 비루한 팬입니다..T-T;
못하는게 없는 다재다능한 형준이가..펄펄..날아다녔으면 좋겠습니다..
누구나 당신의 재능을 사랑하고 알아봐줬으면 좋겠습니다..
많이 아껴요..형준이..
오늘 방송도 잘 부탁해요~~ 많이 사랑해요~~
?
톡준 2009.04.18 23:16
14
오늘 이것저것 뒤적여보다가 작년 싱글3집 활동할 때 오빠 보러다닌
후기를 봤는데요~ 작년 이 시쯤엔 정말 좋았던거 같아요 t-t 심하게.
싱글3집 활동하고 첫 악수회 후기 봤는데 흐잉 ㅠ0ㅠ  그 때 오빠가
볼 쓰다듬을 해줬데요 근데 계속 기억에 없었나봐요 ㅋㄷ슬프다ㅠㅠ
1년 쪼금 된 건데 한 3년은 지난 느낌이예요 제가 철 들고 이런거까지는
아닌데 지금이랑 마음이 너무 틀려요 ㅠㅠ 암튼 그 때로 돌아가고 싶기도
해요, 벚꽃축제 겸 해서 본 건 아직 생생하구 ㅎㅎ사실 지금 너무 괴로워서
자꾸 작년으로 돌아가고 싶은 맘이 커져서 이러나봐요ㅠㅠ
  
오빠 라디오 잘 진행하고 있죠?
오늘은 2시까지 공부하다가 꼭꼭 들을께요 :)
조금씩 나아지고 노력하는 형준오빠가 되길 늘 바래요 알럽 ♡
갑자기 공항간지 오빠야 보고싶어요 T_T  


?
형준정복 2009.04.18 22:45
47라디오 들으닌깐
마음이 편안해지는 기분이예요~~
항상 들으면서 스트레스 풀어야셌네요!!
역시 우리 준이 이 최고당!!!

사랑해요♥
?
쥬니중 2009.04.18 22:10
05준님 ~
미안요 ... 아직 뮤직하이 한번도 들은 적이 없는 1인입니다.
몰아서 들으려고요 !!!!!!!!! 내일 노는날이니까 ㅋㅋ
오늘 날씨가 너어 ~ 무 좋았어요. 토요일인데 손님들도 없고 말이죠.
아무튼 몸 조심하시고 사랑해요!
?
그린별 2009.04.18 21:33
10

많이 보고싶어요
진짜 ㅠㅡㅠ




?
마이쭌 2009.04.18 13:34
17
건강만 잘 챙길 수 있다면 바쁜건 정말 행복한거에요 그쵸?? 헤헤

뭐 하나를 하더라도 꼭 잘할거야!! 라는 간절함이라던가 다짐들이 느껴지는 사람이라
더 많이 좋아하고 사랑해요♡

그래서 그런 준님에게 맞춰가려면 저도 더 간절해져야 할 거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힘내야죠 아자!!! ^ㅡ^

오늘도 좋은 하루보내길 바라며♡
profile
푸푸 2009.04.18 03:04
06역시 오늘두 넘넘 행복해요^^
오빠목소리 들으며 하루를 마무리 할수있다는게~><~
항상 너무 만은걸 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ㅡㅠ~
이제 수요일이 되서야 오빠 볼수 있겠네요~흑흑~
정말 보고싶어요ㅠㅡㅠ~
넘넘 제자신이 낯설어 질만큼 오빠가 커버렸네요......
그래서 행복하답니다^^
?
애낀다아카짱 2009.04.18 01:29
20새벽 2시에 하는 라디오 자주 못들어줘서 미안, 아카짱
아카짱은 자신의 할 일을 찾아서 하고 즐기는 것 같아서 보기 좋아.
입국한거 보니까 무사히 잘 이쁘게 돌아와서 기분이 좋네.
그런 기념으로 오늘은 라디오 꼭 들어야 겠다.
?
miamy 2009.04.17 22:03
01hyungjun oppa
eventhough you we might be far apart,
but i will continue to support you no matter what..
please eat and sleep well :)

hyungjun oppa saranghae! <333
?
막냉이형준 2009.04.17 19:11
43얼마전부터 시작한 새벽2시 라디오 듣는 습관...
누군가의 간미로운 목소리를 듣기위해.....
들으면 들을수록.....재미있고 다음날을 위해 힘을주는 남자...ㅋㅋ
앞으로도 계속 ....됬으면 해요...ㅋㅋ
에이스타일 피처링해준 거 노래 너무 좋으거 알아요?
앞으로 많은 힘이 되주세요...ㅋㅋ
?
망설임 2009.04.17 03:33
03
매일 새벽녘에 준님 목소리로 하루 마무리와 시작을 할 수 있어서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_^//

23살의 감미로운 잔잔한 설레임을 가져다주는 DJ준님의 모습 더욱 기대할게요,

오늘따라 ... 그리워지는 시간들이네요~~^^..
많이 보고싶어요!!
?
명품 보이스 준 2009.04.17 00:42
10요즘 복잡한 일들이 많아서 프릿에 자주 못들럿는데,,,,
준이 생각하면서 ,,, 일좀  풀어나가 봐야죠,,, ㅎㅎㅎ  
준이는 요즘 많이 바빠모여서,, 좋기도 하고 걱정도 되고,,,
식신원정대두 준이란 말이 있던데,,,, ㅠ,ㅠ 난 그게 별로네~~ㅠ,ㅠ
?
hace 2009.04.16 23:46
09라디오DJ에 음악방송 MC에~ 식신원정대도 형준
^ ^ hyungjun fighting ㅋㅋㅋㅋㅋㅋㅋㅋ
hope u are able to have enough sleep > <
hard working baby > <
?
2009.04.16 23:21
05적절한 타이밍!
그렇지않아도 요새 일 마치고 먹는일이 많아서 걱정했거든요 T_T
일도 어느정도 익숙해지고나니 빠졌던 살이 올라왔.....
안되는줄 알면서 왜그랬을까~?!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준님 덕분에 전 오늘 저녁, 군것질하지 않았습니당!
누구는(ㅋㅋ) 야식유발송이라고 그랬지만여 ㅋㄷㅋㄷ

어제 방송 다운완료가 되었어요
지금 핸드폰으로 옮기는중 ^-^ 내일 아침 출근길에 만나요 :)
뱌뱌~
?
결정체 2009.04.16 22:16
10오빠의 대한 애정은 늘 충만합니다! 100% 꽉꽉!
넘쳐 펑 터져버릴정도로 꽉꽉 눌러담겨있어요.
일을 하면서 절대 소홀해지지않는다고 제 자신과 약속했건만
뭔가 느슨해지고 느려지네요.
앞으로 더 악조건이 오겠지만 항상 응원하고 있어요!
잘 다녀오시고 좋은 소식 많이 들렸으면 좋겠어요^^
?
형준정복 2009.04.16 20:40
50난 오빠를 위해서 내 목숨도 바칠수있다!!!

오빠는 우리를 위해서 어떤걸 해줄수있어?



?
펄그린 2009.04.16 13:01
20나도 답답하다..
눈에 보이는듯도 하고..........결국엔 너가 승리자!!!!!!!!!!!!!!!!!!!^^
profile
키위 2009.04.16 00:53
01표현하기엔 자존심상하고 가만히있기엔 답답하고ㅠㅠ
항상 고민이랍니다 힝
?
도도함 2009.04.15 22:35
42오늘 비가 오는데 학교에서 반대항을 하느라 비맞으면서 피구를 했어요.
근데 보람도 없이 져 버렸지 뭐에요.. 그 반이 잘한다고 해서 기대는 안했는데 막상 지고
보니까 아쉽기도 하고.. 씁쓸해요 ㅠㅠ 우산이 없어서 혼자 청승맞게 비맞으면서 집에 오는데
얼마나 서럽고 힘들던지.. 형준오빠가 더욱더 그리워지는 하루였어요
오빠~사랑해요♥
Board Pagination Prev 1 ... 181 182 183 184 185 186 187 188 189 190 ... 260 Next
/ 2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