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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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아 2009.04.21 19:53
08요즘 ,
어려운시험합격하고나니까 , 몸이..몸이 귀찮은가봐요...
막...학교도 않가고 싶어지고......ㅋㅋㅋ ㅜㅜ
그래도 , 오빠목소리만들으면,오빠사진만보면 귀찮음은 저멀리멀리~~ㅋㅋㅋ
고마워요♡  난 이제 공부를하러...(퍽...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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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쭌 2009.04.21 19:14
01그냥 당분간은 회피하고 싶어서 손놓고 지내봤어요
그래봤자 몇일 되지도 않았고 수시로 들락날락했지만요 ^^;;

이제 끝이려나 싶으면 또 다른 소식이 들려오고
긴장을 놓고있음 큰일나겠어요 ㅋㄷ
이제 시작도 전에 이렇다 저렇다 평가하는 건 그만두려구요
이럴땐 그저 믿음이 최고니깐 ^ㅡ^

정말 많이 보고싶어요 오늘도 힘내주세요♡

(그나저나 제 개인적인 일들까지 손놓아 버려서 큰일이에요 ;ㅁ; ㄷㄷ 정신차리라고 해주세요 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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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위 2009.04.21 18:20
17저는 원래 추억에 얽매여 사는 사람인데요 ㅠㅡㅠ
요새는 작년 이맘때 좋았던 기억들 추억하며 살고있어요-
앞으로 더 좋은 날들이 가득하겠지만 좋은 추억들 만들어주셔서 감사하다구 말하고싶었어요

식신고정엠씨도 축하하고 더 좋은 소식도 감사하고 ..
추억할 일들이 많아지는 건 행복한 일이니...
처음에 완전한 100%로 오지않더라도 열정과 재능으로 200% 자기것으로 만들꺼라 믿어요
화이팅♡ 믿고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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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 여자 2009.04.21 10:12
01정열에는 두 가지 종류가 있다.
감정의 부추김을 받는 정열과, 이성과 지식의 뒷받침을 받는 정열이 있다.
감정의 부추김을 받는 정열은 위험하다.
감정은 격앙되는 일은 있지만 오래 지속되지는 못한다.
하지만 이성은 평생을 지배할 수가 있다.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원리의 연구>는 이성의 뒷받침을 받은 정열에 의해 탄생된 것이다.
그는 그 정열을 가지고 곤란에 도전했으며,마침내 위대한 발명을 해낼 수 있었던 것이다.
........

간만에 촉촉히 내려준 봄비에 감사하는 마음이 드는 차분한 아침이다.
마당에 활짝 핀 꽃들도 행복하게 보인다.
이렇게 날마다 행복을 느낄 수 있으면 좋으련만...
아름다운 20대를 열심히 사는 네가 부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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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유 2009.04.20 22:21
17하이루 ㅋㅋㅋㅋ
아 지금 중요한 공부를 해야 하는데
책 만지기도 싫어 ㅜ 아나 수학싫어서 이지경 이꼴 났는데 기초공학 수업이 있네요 ㅜ
정말 미치고 돌아 버리겠어 ㅜㅜㅜ
요즘 내가 최고로 즐거운 일은 매일매일 오빠 목소리를 들을수 있다는거??ㅋㅋㅋ
일주일만에 정말 많이 발전했어 오빠만의 방송을 한번 만들어 보삼!! 화이팅!!
알럽형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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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ka 2009.04.20 21:42
01I'm Indonesian. I'm quite new to SS501 and YOU. Sorry, but I don't understand Korean at all. I'm so hopeless to get any contact with you. I want to send a gift for your birthday but I don't know where to send it. Wish you all the best in everything you do. Wish I can watch you live on your concert, but I can't cos you're all so far. Just wanna say "Saranghae" from the bottom of my he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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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니중 2009.04.20 19:59
01비가 엄~~ 청 오죠?
아침 출근길에 장대같은 비를 철철 맞고 십오분간 걸었더니만...
하하하하하하 ..... 옷 젖는 줄 잘 알겠더라구요!!
감기 조심해요. 아아 목아퍼. 라됴는 ..... 잘 하고 계시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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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푸 2009.04.20 18:13
03오늘 간만에 비가오네요.....
오빠가 유난히 보고싶네요~ㅋㅋ
요즘 정말 정신없이 하루하루 보내고 있는거 같아요...
시험기간에 알바두 매일매일 하니까 몸이 조각나는 느낌....ㅋㅋㅋㅋ
그래두 뭔가 한다는 느낌으로 버티고 있어요^^
오빠 콘서트만은 어떻게든 보려는 의지~ㅎㅎ
저에게 이렇게 즐길수 있는시간이 또 있을까 하는 생각에...

항상 최선을 다하고 가끔씩 고집이 장난이 아닌 오빠라서 더 좋아하게 되는거 같아요~ㅋㄷ~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할수잇는것이 젤 행복하잖아요^^
그니까 오빠 지금 행복하다고 믿고 싶어요~
오빠가 행복하는게 제 유일한 희망이예요^^

그럼...오늘 방송두 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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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 2009.04.20 16:31
08I'm thai. I love in your smile and you look very polite from X-Man
so I follow up you all time and look forward coming in Thailand of you.
I'm waitting meet & greet you.

Take care yourself. I will cheer up you here. Fighting !!!

Don't change my mind from you >> Love Junn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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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ly jun 2009.04.20 15:43
26

감기조심해요!!!!아프지말고 보고싶다


My everlasting Star Hyung 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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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H 2009.04.20 03:09
01소신과 고집의 경계..모호합니다 ㅋㅋ
요즘 뭔가 떡밥도 많고 팬질이 바쁜데 왠지
이프로 부족하다는 느낌이..ㅜㅜ 노래하는 준님의 모습을 못봐서 그런 것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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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설임 2009.04.20 01:34
03몇번이고 쓰고 또 지우고. 몇번을 반복하다 결국 오늘 이렇게 .. 그냥..
별 이야기도 아닌데 남기게 되네요><

요즘엔 다시 이 시간이 습관이 되어버렸네요..
몇달전까지만해도 2,3시에 잠 들다가,
한달간은 12시 땡!되면 자곤 했는데, 결국 다시 3시에 자게 됐네요. 하하.

아무리 피곤하더라도, 24시간중 그 한시간만큼은 가장 행복한 시간이 되는 것 같아요.
그리고 피곤함을 조금 더 잊을 수 있는 것 같구요,

오늘 방송도 기대하고 있어요^^//
그냥 준님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이 짧은 시간들이 늘 기대 되고,
설레이니까요.!

많이 보고싶네요....T_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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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amy 2009.04.20 01:01
01hyungjun oppa, even though we might be very far apart,
and you are busy with your schedules, but please work hard because triple S will always support you till the end.. sometimes it's hard because I cant understand what you are saying during your radio programs, but i will still listen to your voice...
DJ Jun figh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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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9 23:58
11자- 또 새로운 한 주가 시작!
이번주도 웃는날이 가득한 한 주가 되길 바랄게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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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보단쥰 2009.04.19 23:01
01
형준이 오빠!
이제 내일부터는 아마 오빠의 라디오 들을수 있을것 같아요ㅠ.ㅠ
몸 건강 늘 챙기시구요!!!!
우리 열심히 해요!!!!!!!!
화이팅!!!!!!!!!!!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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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unne 2009.04.19 21:55
04안녕하세요.
오늘은 한국어능력시험였요.
끝나고 마움이 편해져요.
뮤직하이도 듣는 것을 참았기 때문에 오늘 밤부터 들을게요.
목소리 너무 너무 듣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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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운오공돌이 2009.04.19 21:41
35잘지내죠??
보고싶다..진짜 보고싶어요 준님..ㅠㅠ
힘들어서 그런지 준님이 더 그리운 하루였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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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앓이 2009.04.19 20:09
09안녕오빠~
지금 어제 못들은 뮤직하이 듣고있어~~
오빠 목소리는 언제 들어도 달달하고 좋은것같아 기분좋은 목소리~~~
디제이쭌이 된지 벌써 일주일이 됐는데 오빠도 그동안 많이 적응되고
긴장도 덜 하는 것 같아서 보기좋아~~ 오빤 뭐든지 잘 해낼거니깐 앞으로 더더욱
잘하고 청취자분들에게 사랑받을 거라고 생각해
그럼 열심히!!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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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영 2009.04.19 15:07
01벌써 새내기 디제이가 된지 일주일이네요.
준님의 스타일은 언제나 밝고 명랑하게 프로그램을 이끌어가겠지요.
하긴 새벽시간대는 차분하고 조용해야한다는
세상의 편견을 깨주세요.
준님이라면 새벽시간대도 밝고 즐거운 라디오를 진행 할 수 있다는 것을
잘 보여줄꺼라고 생각해요.

물론 듣는 팬들은 그 여파가 매우 크지만서두요
정말로 잠이 확 깨서 잠들기 힘들때가 종종 있거등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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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함 2009.04.19 11:28
50이제 시험기간이에요. 어엉우ㅠㅠㅠ 우울하군요.
이제 고2.. 미래를 생각해야 할 나이라서 부담도 많고, 힘들지만
언제나 ss501 오빠들을 생각하며 힘낼께요!
영원히 함깨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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