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저 편지 쓰다가 좀 울어도되나요?
원래 주말없고 공휴일없는데 특별히 쉰다고 신나서
내일 더엠가려고 했는데 결국 이 즐거움은 한 때이고
아침 일찍 또 출근해야합니다 흑흑 준님 보고 힘내고 오고싶다고
당당하게 말하고싶었지만 속으로 삼켰네요 응원가진 못하지만
프릿마스터분들이 올려주시는 자료들 보며 달래고있어요!
좋은 모습 예쁜 모습 잘 보고 있으니 힘차게 화이팅^^
56라디오 듣고 자야하는데 보라보고 자야하는데 ㅠ.ㅠ ㅠ.ㅠ
형준아 배가 많이 고파 ㅠ.ㅠ ㅠ.ㅠ ㅠ.ㅠ
우동에 김밥에 만두에 떡뽁이가 생각 나는 밤이야 ㅠ.ㅠ
네가 맨날 야식 먹지말라고 하지만 오늘밤만 만두 먹고 자야지 ㅋㅋㅋ
먹고 운동하고 보라보고 잘께 형준아 바쁜 스케줄에 많이 힘들지
밥은 꼬박꼬박 챙겨먹자 김 형 준 화이팅 ^^
07요즘 형준오빠 어디 아픈데는 없는지
몇일전에 라디오에서 쉴새없이 킁킁거릴정도로 감기도 심하게 걸렸던데
감기는 얼마나 나았는지
작게라도 어디 아플까봐 나는 오빠 볼때마다 그게 제일 걱정되
이것저것 오빠가 책임지고 해야할 것들이 한두개가 아닌것같아서T_T
오빠가 넘치는 열정으로 여기저기 뭐든 열심히 하는건 좋지만
건강이 우선인거 알지?^^
몸 조심하구 항상 고마워요♡
01준아
이곳 저곳에서 들려오는 니 소식에 너무 기뻐.
이것도 저것도 모든 다 잘 소화해주시니까.
끊임없이 도전하는 니 모습에 나도 힘과 용기를 얻는거 같아.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는 니 모습에 나도 그만큼 더 노력할수 있는거 같고.
요즘 나는 이래저래 꼬이기만 하는거 같아서 너무 힘들지만
이렇게 보는 니 얼굴 들리는 니 소식 니 목소리 덕분에 웃을수 있어서
나는 너한테 너무 고마워.
04I heard that u're going to US, I hope U'll take care of ur health there so u don't get swine flu.
Please, also tell other members to take care of themselves, ok??!!
Cos I can't take care of you guys..
Bye2..
25
오빠 기막힌 대결 녹화 한거 벌써 방송 하더라구요 틀다가 우연히 봐서 깜놀했어요 벌써 방송하길래ㅋㅋ
보면서 오빠의 우월한 기럭지의 감탄을 했음 알고 있어도 볼때마다 놀래ㅎㅎ
오늘 나갈일이 있었는데 오빠 나오는 방송보느라 이제 나가요...
언제나 함께해요 언제나 응원할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