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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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vere 2009.05.09 19:43
01오늘은 왠지 우울한 토요일.. 네 웃음소리가 생각나..
듣는 사람도 즐겁게 해주는, 쭌이만의 웃음소리..
먼 나라에서 잘 있지? 건강 조심하고..
벌써 그립다,, 보고싶어 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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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교준 2009.05.09 16:57
11나 많이 아파요ㅠㅠ
주인님이 호~ 해주면 다 나을것같은데ㅋㅋㅋㅋㅋ


보고싶어요
듣고싶어요
사랑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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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쭌♥ 2009.05.09 15:46
52이쁜막내쭌♥

형준오빠 보고싶다 언제오는겨ㅠㅋ잘지내시죠?
미국에서는활동잘하고계시죠?
역시오빠들을어딜가나인기폭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콩들은오빠들보고싶어서미치겟음!!
컴백할떄까지기다릴께요♡
오빠도우리보고싶어도참을꺼징?
밥도꼬박챙겨먹어야되요그래야몸도튼튼마음도튼튼 김형준화이팅!
오빠날씨가엄청더워서미치겠어요ㅠㅠ
보고싶어도참고기다릴꼐요
컴백하는가수들이많으니깐부러워요~~ㅜㅜ
보고싶다 SS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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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준 2009.05.09 13:53
08
원래도 그러한 부분이 젤 맘에 들었지만 이번 기사를 통해서
더 오빠 마인드나 욕심,생각들이 더 좋아졌어요~
올해도 열심히해주세요:)

아 그리고 어제 갑자기 작년 어린이 날이 생각났어요 ㅋㄷ
아침부터 케티엑스타고 왔다는 말에 오빠가 크게 웃어서
저도 덩달아 막 웃었는데 ㅎㅎ
1년 지났는데 그 때 했던 말은 절대 몬 하겠어요 ㅠ0ㅠ
완전 부끄럽고 민망하고 ..그냥 글로만 남길래요, 많이많이 좋아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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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아 2009.05.09 13:30
17잘지내고 있겠죠....?
밥도 꼬박꼬박 챙겨먹고 , 손도 깨끗이 씻구.....
기사보자마자 너무너무너무 멋있다는 생각이 났어요....ㅎㅎㅎ
ss501이 아닌 김형준으로 사로 싶다는 말....감동의물결이 막 밀려오네요..ㅎㅎㅎ
미국은 어떨까요....?? 감기가 걸려서 목소리가 막 않나올려고 하네요....
요즘 이런저런 일로 너무 힘들지만 ..... 오빠 웃는모습보면서 웃네요....ㅎㅎㅎ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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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애 2009.05.09 10:30
08지금 미국에 있는 형준오빠... 뭐하는지 궁금하네요..
건강 조심하고 앨범 준비 열심히 잘 하고 오세요...
라디오로 목소리 맨날 듣다가 들을 수 없는 지금... 오빠가 더 그리워지는 것 같아요
'S501이 아닌 김형준으로 우뚝 서고 싶다'는 오빠... 그 꿈이 이루어졌으면 좋겠어요
더 많이 알려진 오빠를 보면 왠지 서운할 것 같기도 하지만..
오빠가 원하는거 다 이뤄서 행복한 삶을 살았으면 좋겠어요
오빠를 위해서 기도할게요....

profile
푸푸 2009.05.09 01:28
06정말 안정이 필요한 요즘이네요.....
한국에 와서 얻은것도 많지만
돌아가서 부딧쳐야할 일들을 생각하면 조금씩 두렵네요...
마냥 여기서 지금처럼 있으면 좋을거 같은데....
생각대로 모든일이 다되는건 아니잖아요.....
돌아가서두 오빠 솔로하면 날아서 와야지~
이런 의지하나로 제 마음을 달래네요~
오빠~꼭 성공하셔야 해요~
그리고 항상 말했듯이......
행복하세요.........
그냥 오빠가 행복하다고 하시면 전 세상이
해맑아 보일꺼 같아요..........

사랑합니다.........
이젠 이런제가 익숙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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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인형가게 2009.05.09 00:32
01하 힘들다 요즘 내가 오빠한테 편지도 못쓰고 왜그럴까..
아니 편지를 써도 까칠하게 되는 이유는 뭘까..
오빠는 모르겟지... 에휴 답답해
정말 이건 아는사람한테만말할수잇는거잖아
난.. 쿨하지도못해...
나도모르겟어 내가 깨끗하게 물러날수잇는 선이아닌거같으니깐...
에휴 나도 잘모르겠어
내맘좀 어떻게 해주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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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 2009.05.08 22:58
17
이 더운 날 밤에 생각나는 너,
어디 아픈데는 없겠지.
같은 하늘이 아닌 날이 이제 겨우 3일일 뿐인데
굉장히 많은 시간이 흐른 것 같다.
보고싶어. 그러니까 건강하게 돌아와라 형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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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noble laurie 2009.05.08 22:10
45http://ss501-international.forum2ouf.com/

come to be registere please!!!!
it free and is opened in evrybody!
kiss evry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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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설임 2009.05.08 14:45
06
감기 걸리려나봐요..T_T......
준님 못 보기도 하고...
새벽2시에 목소리 못 들어서 그런가...>< 하하핫.
미국은 어때요..? 건강하게 아프지 말구 잘 돌아오세요...............
ㅠㅠ가 계시는 시간이.. 이렇게 길게만 느껴지네요..T_T...
재작년.. 일본에 가 계셨을 때 생각도 나구요..

많이 보고싶어요...T_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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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싱어 2009.05.08 12:50
14잘 있죠~
대한민국 하늘아래 없다고 생각하니,..섭섭하네요..
미국은 더운가?? 여긴 찜통이네요..넘 더워~~헤헤..
일도 중요하지만, 미국에서 만난거 많이 먹고, 그동안 못 쉬었던거 잘 쉬고 오길..
사랑하고..많이 아껴용..형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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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제마 2009.05.08 10:55
43바쁘게 보내고 있겠지.. 밥 잘 챙겨먹고 별탈없는 거겠지?..
..오랜만에 푹 잘 수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매일 밤 습관처럼 눈이 떠져서 큰일이다..
소식도 궁금하고 보고싶고 듣고싶다..
항상 응원하고 있으니까 잘하고 조심히 돌아와..

profile
푸푸 2009.05.08 01:37
01알바끝나구 돌아오는길에 오빠가 만이 생각나더라구요^^
지금쯤 오빠는 뭘하고 있을까?
요즘 초조하고 방황하는 느낌이 있는데
오빠가 마음을 바로잡게 도와주는거 같아요^^
항상 고마워요~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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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08 01:20
20노래를 듣다 준님이 생각났어요
내 이야기도 아닌데 내 이야기마냥....
그랬어요

잘 다녀오세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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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아가씨 2009.05.08 01:09
13오빠목소리새벽두시에못들으니까 마냥 슬프고ㅠㅠㅠㅠㅠㅠㅠㅠ
오빠 미국에서 잘 지내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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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준 2009.05.07 22:22
19
오늘 기분이 다운이예요....별일 없는데....아마도 오빠가 같은 하늘 아래 있지 않아서 인 것 같아요ㅠㅠㅠ
걱정된다...미국에 잘 있죠? 건강히 잘 다녀와요...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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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영 2009.05.07 17:32
24마스크 쓰고 다녀......
정민이만 마스크 쓰고 다니더라......
몸이 재산인데 건강하게 잘 다녀와야지.
늘 조심 또 조심해서 잘 하고 와!!!!

뮤직하이 다른 사람의 목소리가 나오니까 허전해 히잉......
준이 목소리 듣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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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한마리 2009.05.07 17:21
39아,,벌써부터보고싶네용,,
미국 잘 다녀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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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jun 2009.05.07 01:47
18

하루하루일정이 일생을 바꿀수있데요
그말 하루에 몇번씩 속으로 생각하면서
마음 굳게 먹으려고하는데
좀처럼 쉽지않네요

조금가까워졌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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