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TTER
?
샤방 형준 2009.05.14 18:41
02오늘은 늦잠 자서 지각할까봐 택시까지 타고 열심히 뛰고 있는데....어디선가 들려오는 "화성남자 금성여자"노래소리에 걸음을 멈출 수 밖에 없었어요. 롯데리아에서 들리는 노래더라구요^^ 요즘 밖에서 형준님 노랫소리 듣기 어려웠잖아요. 얼마나 감격스럽고 반갑던지...지각인 줄 알면서도 멈춰서 듣고 감동을 느끼다가 다시 뛰었지요^^ 지각했어도 너무너무 즐거운 아침이었어요.♡
profile
푸푸 2009.05.14 10:29
07어제 준님 보구 와서 그런지 갈증(?)니 좀 사라진 느낌이예요^^
그동안 얼마나 보고싶었던지ㅠㅡㅠ~
괜찮아 보여서 다행이예요~
한국은 아직 넘 더운거 아니니까 옷 많이 챙겨입어요~ㅋㅋ
저번 더엠때 넘 잘봐서 좋았지맘 오빠 넘 부담스럽게
한거같아서 미안해요~혹시 그날땜에 더 아픈건 아닌지.........
일본가기전에 며칠이나마 잘쉬구 빨리 건강해져요~
일본에서 돌아오시면 스케줄이 또 빡빡할텐데ㅠㅡㅠ~
오늘은 오빠가 건강하기만을 빌어요~

?
마이쭌 2009.05.13 23:47
11그래두 직접보니까 마음이 좀 놓여요.
멀리 나가서 아프면 더 서럽잖아요....

요즘엔 더 바라는 것도 없어요.
첫째도 건강 둘째도 건강!
부디 몸관리 잘해주세요 ㅠ_ㅠ

여튼 웰컴이에요 웰컴웰컴♡
profile
Only jun 2009.05.13 21:52
19

컴퓨터도고치고^*^아이구좋아라
이제자유다자유...보고싶을때마다볼수잇으니깐
더 좋은거같아요^.^* 하루하루보고싶어요♥

My everlasting Star Hyung Jun
?
그대는쭌 2009.05.13 21:12
05시험공부는 안하고 이러고 있어요ㅠㅠ
하루죙일 컴퓨터만 하고ㅠㅠㅠㅠㅠㅠㅠㅠ
형준오빠ㅠㅠ 어쩌면 좋아요?ㅠ
profile
카이 2009.05.13 17:41
01
아시아 투어 이야기 나오면서부터 올해는 어디든 꼭! 한번은 가야지..라고 마음먹고
일본공연, 13일 이란 이야기듣고 혹해서 그래 여기구나!! 생각하고 가기로 결심했는데..
난 왜 당연히 휴가라고 생각했을까요;ㅋㅋㅋ 설마.. 13일.. 휴가랑 맞겠죠?ㅋㅋㅋ그래도 좋다
왠지 올해는 갈수 있을것 같아서^-^
저엉말 멋진 공연 기대중이에요!!
일본가기전에 일본어 공부 쫌이라도 해야가야 할텐데ㅠ_ㅠ 가사라도 외어야 같이 즐길것 같아서;ㅋㅋ
많이 보고싶어요ㅠ_ㅠ 멋진 앨범자켓들고 돌아오세요 준님~
profile
키위 2009.05.13 06:24
17핸드폰에 미국시간도 설정해두고 계속 바라만 봤어요  ㅋㄷ
이 시간엔 뭘 하고계실까도 생각해보고..
이런 저런 생각이랑 노래들으면서 있다보니 잠을 못잤네요
이제 자면 내일 오후에 깰까봐 못자겠고 ㅠㅡㅠ

아프단 얘기들으면 너무 속상하고 맘아파요 ㅠ
그러니 제발 건강건강 힝  
profile
eclat 형준 2009.05.13 04:54
07
준아.. 지금쯤 어디에?

오늘 방송에서 네 목소리 들을 수 있어서 정말 기뻤어.
늘 하듯이 블로그에 적었는데 하필 점검날일 줄이야. orz
아마 끝부분은 많이 날아갔을 거야, 방심하고 임시저장을 안 했을 테니. =_=

너인 줄 알았으면 더 열심히 들었을 텐데..
그 독특한 사람이 너였을 줄은 정말 몰랐어, 황건희씨!!
돈 많이 벌고 싶은 가짜 건희 황건희씨!! 하하.
승연양 말대로 너에 대한 애정이 부족했나 봐. 미안.. 반성 중이야. (__)

앞으로 더 많이 사랑할게.
마음만은 하늘에 닿을 만큼인데.. 그걸로 부족해? 그럼 얼마나 더.. ^__^

그럼 우주 끝에 닿을 만큼 사랑해 줄게. 그거면 됐지?

사랑해, 김형주우~~~~~~~~~~~~~~~~~~~~~~~~~~~~~~운!!!
어때, 우주 끝에 닿았겠지? :D

빨리 와라, 준아.. 너무 너무 보고 싶어. ㅠ

duddnjsgkek dnfls.


?
달리는 여자 2009.05.13 03:59
01정말로 현명한 사람은 어떤 사람을 만나더라도
그 사람은 무언가 자기보다 뛰어난 것을
가지고 있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
홍어찜 2009.05.12 23:20
01준아...일본 콘서트 신청했어요...근데 신청한 사람이 워낙 많았다니...내게 기회가 올지 모르겠네요..
전에 패션쇼에서 보고 이번이 두번째가 되는데....기대되네요...
보고싶어요 ^^
?
톡준 2009.05.12 23:08
20
마음도 상황도 많이 바뀐 지금 ..
좋아해야할지 다시 돌아가려고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조만간 꼭 보길 바래요 *_*
?
형아 2009.05.12 19:47
09형준님, 오늘은 날씨가 쌀쌀했어요^-^
오늘 성적이 나왔는데, 노력한만큼에 비해 너무 결과가 좋지않아서..
또, 말안듣는 후배들때문에, 너무 힘든하루였어요~
얼른 돌아와서, 웃으면서 인사해줘요~
많이많이 보고싶어요~
profile
Only jun 2009.05.12 17:33
16

하루하루 보고싶다 ♥

My everlasting Star Hyung Jun
?
명품 보이스 준 2009.05.12 16:27
56 준아 ,,,,부산엔 비가 와~~ 준이는 언제나 올까 ??  
휴~5월이 이렇게 지루해지는 달인지,, 예전엔 몰랐네,,,ㅜ,ㅜ
준이 빨리 와요,,  여기 이렇게 준이 보고픈 사람들이 모여 있잖아요,, ^^
빨리 와주세요,, 보고파요, 누나 눈 빠져요,,, ㅎㅎㅎㅎ
?
신주희 2009.05.12 14:54
17보고싶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
지금뭐하고 있을까요~~~~~~~~~~~~~~~~~~~~~~~~~~~~~~~
형준오빠 잘하고 계신거죠^^

?
Juny 2009.05.12 03:16
45보고싶어 형준아
새벽이 외로와..ㅋㅋㅋ

지금 모하고있을까 샌프란시스코로 향한다는 소식 들었는데
쟈켓촬영 궁금하기도 하고 음..

빨리와아 보고싶어 ㅜㅜ
profile
푸푸 2009.05.12 02:18
04이젠 오빠 라됴 당분간은 없지만 늦게자기에 익숙한지
아직두 잠이 않오네요....ㅋㅋㅋㅋ
미국에서두 바쁘시겠죠?ㅠㅡㅠ~
바쁜걸 즐기시는 오빠라는걸 잘 알기에
스케줄이 만아도 별 걱정안하려고 했는데
막상 이렇게 떠나니 오빠 몸이 걱정되네요ㅠㅡㅠ~
거기서 될수록 잘 쉬구 몸 잘 챙기셨으면 합니다~
당분간은 공항에서만 볼수있을거 같아서 좀 우울하지만~ㅋㄷ
그만큼 월드사타로 뻗어나가는 오빠를 생각하면 뿌듯하네요~
항상 그랬듯이.......
오빠 꼭 행복하세요^^
?
결정체 2009.05.12 01:31
10오늘도 무사히 하루를 마쳤어요 귀가하고 나서 기분좋게 잠시나마
레터 짧게나마 남기고 갑니다^^ 미국에서 준비 잘 하고 계신거죠?
얼른 새로운 모습 하루 빨리 보고싶은 맘에 자꾸만 욕심이.. 커져가요
늘 바라는 몸 건강 조심하고 예쁜 모습 기다리고 있을게요!
곧 만날 날을 위해 내일도 빠이팅하겠습니다 오빠도 힘차게 달려주세요!
profile
키위 2009.05.12 01:29
10가만히 앉아있다가도 보고싶다가 입에 멤도는거보면 정말 보고싶은가봐요ㅠㅡㅠ
엄청난 피곤함을 가지고 미국일정을 소화해야하는 스케쥴에 걱정이 많아요
맛있는 것도 많이 먹고 푹 쉬고 돌아오면 좋겠는데..
한국와서도 일정이 또 엄청나니까요ㅠㅁㅠ
건강 잘 챙기기 ㅠ

?
밥보단쥰 2009.05.11 22:24
21
오빠 내일이면 드디어 길고 길었던 중간고사가 끝나네요ㅠㅠㅠㅠㅠㅠ
참 열심히하지 못한것 같아서 후회가 많이 남아요ㅠㅠㅠㅠㅠ어쨋든 더 나은 내일을 위해서 열심히 살아야죠!!!!
오빠도 미국에서 앨범 준비 잘하고 오시구요!!!!!!!!!항상 응원하고 있는거 아시죠?ㅎㅎ
사랑해요
Board Pagination Prev 1 ... 171 172 173 174 175 176 177 178 179 180 ... 260 Next
/ 2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