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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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푸 2009.05.16 03:20
05잠잠한 밤에 더욱더 그리운 준님이네요.......
그냥 이렇게 좋아하고 그리운 사람이 있어 넘 행복합니다...
그리고...그사람이 준님이라서 더욱더 감격스럽죠....
정말......
행복하세요......
그게바로 저의 행복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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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냉이쭌♡ 2009.05.16 01:46
01오늘 스승의 날이라서 3교시만 하고 집에 왔어요~~~~~~
덕분에 오빠의 식신원정대도 볼수 있었죠~~~ 형준오빠가 하게된건 정말 좋은데 유채영언니랑 이수근아저씨랑 없어서 아쉬웠네요~~ 그래도 재밌었어요ㅋㅋ
오빤 지금 뭐하고있어요?? 궁금하네 ㅋㅋ
암튼 요새 날씨 오락가락한데 감기 조심하구요... 뮤직하이 빨리 듣고싶어요... 얼른 컴백하세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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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ly jun 2009.05.15 23:23
35

사랑해 널 사랑해~그대와나 영원히 행복한내사랑되줄 그대여 사랑해요♥~♬

오늘하루는어떄써여? 오늘은스승의날이엿는데도..정상수업하고..;
늦게끝나고..프로페셔널해야하는데..ㅋ.ㅋ4교시때나와버려써영ㅠ.ㅠ
다음엔 더 열심히해야져 그냥 막 요새 못봐서그런지 많이보고싶어여
빨리 공방뛰면서 가까이서도보고싶고 막그랫네영..그때까지서로열심히하구..
ㅋㅋ.아프지말고 힘차게 화이팅하자규 김형준최고^.^ 사랑해영♥


My everlsting Star Hyung 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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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어찜 2009.05.15 23:03
01준아..식신보고 쓴거예요..참고해주세요..
초반에 차안에서 머리만지는거 너무 많이 잡혔어요..주의해주세요..
그리고 말할때는 목소리는 크게..속도는 천천히..그리고 되도록 또박또박하게 (준이는 말할때 인토네이션이라고해야하나... 약간 그런게 있어요 그래서 말소리가 부분부분 들릴때가 있어요) 하도록 하세요.. 원래 준이 노래 발음은 정말 좋은데.. .말할때는 아기같이 말하는게 있어서 너무 한부분에만 힘이 들어가요..긴장해서 더 그런거 같아요...근데 고쳐야 예능계의 별이 되죠^^
준이 맛있게 먹는 모습은 정말 최고예요..너무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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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어찜 2009.05.15 22:44
01준아.. 식신보고 하고픈 말이 많아 편지 남겨요...또 잔소리할거예요...근데 준이 꼭 봤으면 좋겠어요..
준아 말할때 단어, 단어 이렇게 끊어서 길게 말하지 말고요....짧더라도 문장으로 만들어서 말하도록 해봐요..
짧은 문장, 짧은 문장 이렇게요... 대본 외워서 말해야하는게 아니면 항상 짧은 문장을 먼저 머리속으로 생각하고 ..그리고 나서 말하는 거예요...평소 준이처럼 말을 하다보면 어느순간 문장은 길어지는데 나중에보면 주어랑 서술어가 매치 안될 때도 있어요...
그리고 맛을 표현하는 말들을 녹화전에  미리 찾아봐요.....차안에서 이동중에 헨드폰으로 그날 메뉴가 갈비라면 '갈비'라고 인터넷으로 찾으면 이런저런 표현이 나올거예요.....그냥 그거라도 한번 보고 녹화하면 항상 사용되는 식상한 표현보다는 좀 더 나은 말이 나올거라 생각해요
준아...누나 걱정되서 하는 말이예요...준이 더 잘되라고.....이해해줄 수 있죠?       준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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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n 2009.05.15 22:37
01i love you kim hyung joon. love at first sight~ keep rocking.
sorry i cant right it in hangul but still understand, jebal~

sarangha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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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교준 2009.05.15 21:40
11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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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인형가게 2009.05.15 21:33
02우아 후아 ^^ 오빠오빠 한국왓당 ^^
뭐얏 한국왔는데 유타 연락 한번없구말이야!

뻥이야.. 미국돌아와서 스케쥴.. 괜찮은지모르겟엉
ㅋㅋ 이제라디오 꼬박꼬박들을껭 쪼금씩 빼들었거든 카라언니들하는거 듣긴들엇엇당 ^^
근데 하필이면 황건희씨 전화연결하는날 자버렷을까?

몰라몰라 에헷헷 식신원정대 오늘촬영하다가 박휘순씨가 오빠손가락을..;; 당황스러웠지? 에휴 경황이없어서
타자가 막빨라지네 그럼오빠 안뇽^^

PS.요즘 공홈에는 경황도없어서 편지못쓰고잇네 ㅠㅠ 그래도 프릿에라두 남기니깐 이해해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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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아 2009.05.15 20:50
51아....분해죽겠어요~~!!!
난 최선을 다해서 시험봣는데....ㅜㅜ
평균 9점이나 깍아먹고...ㅜ ㅜ;;
친구한테....지고말았답니다.................ㅜ ㅜ
그래두 , 난 최선을 다했으니까...이점수에 머 만족을 두죠........;;
난 잘했다구 생각하니까 >< ♥
나처럼 감기 걸리지 말구~~!!
건강 꼭 챙기기......... 사랑해~~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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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준 2009.05.15 18:29
01아무이상 없이 돌아 온거 맞죠? 건강한 모습으로 와서 다행이예요...걱정했어요...
오빠 머리자르고 나니까 한층 어려지시구 작던 얼굴도 더 작아 보이시더라구요ㅋㅋㅋ
이번 머리 무지 잘 어울려요^-^
요즘 날씨 기온차 심하니까 감기 조심하세요.....목 관리 하시구요... 오빠의 보물 1호 목소리를 위해서ㅋㅋ
보고 싶어요!!!항상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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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lat 형준 2009.05.15 14:54
04
사랑해.. 사랑해.. 음?

준아.. 아프지 마라. ㅠ




duddnjsgkek dnf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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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발 2009.05.15 11:02
38형준아 널 조금은 멀리하고 싶었었어...
조금 괴롭다는 생각을 했었단다....... 그냥 널 지켜보는게 힘들고 안타까운 생각만 들어서...
근데...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보니....
사소한것은 사소한것으로 넘길 수 있고.. 또 크게 볼 수 있는 마음도 생긴것 같아..^^
늘 지켜보고 있었지만 조금 더 다가가서 너에 곁에서 머물고 싶어^^ 그래도 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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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ce 2009.05.15 03:05
01형준 do u really come to hong kong?
ㅋㅋㅋㅋㅋㅋㅋㅋwait u in Ju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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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별 2009.05.15 00:44
10
낮이랑 밤이랑 기온차이가 심한거같아요 > <
이럴때 감기 걸리기 쉬우니까 옷 따뜻하게 입고다녀요ㅠㅠ

많이 보고싶어요 ㅠㅡ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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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아 2009.05.14 23:59
08형준님, 오늘은 내일이 스승의 날이어서 너무 바쁜하루였어요~
이제까지 선생님께 드릴것 준비했지요,,,ㅠ_ㅠ
케익을 만드는데, 처음에는 실패해서 새로 만들었답니다.
도넛도 만들고, 티도 만들어드린다고 몸이 열개여도 모자랄정도였어요~
그래도, 형준님 생각하면서 힘냈어요>_<
형준님도, 항상 트리플 생각하면서 힘내시길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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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ly jun 2009.05.14 23:01
19

이 세상은 너뿐이야~♬


MY everlasting Star Hyung 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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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준 2009.05.14 22:37
09
1년전에 고민했던 일이 지금 생각해보면 아무일이 아니었던것처럼
지금 끙끙 앓고 있는 일들도 시간이 다 해결해줄 수 있는 일이겠죠? ㅠ0ㅠ
힘을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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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준해바라기 2009.05.14 22:14
55티오.형준오라버닝♥
오빠오랜만에레터를쓰네여ㅠㅠ요즘제가컴퓨터를많이안해서.....저착하져?ㅠㅠ히힣♥그래도오빠사진영상뜬거
하나하나다다다다챙겨보고잇으니깐걱정말구여헤헿ㅎㅎㅎㅎㅇ
후.........이제콘서트날짜도다잡혓는데.............ㅠㅠ갈수잇겟져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몰래라도꼭갈꺼니까
이사진처럼이쁘게인사해죠야되여??!알겟져?♥오빠보는것만으로도 행복한대여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얼른 기말고사도잘봐서끝내고오빠들빨리컴백해서 공방도뛰고하고싶은대...........그게쉬울까여?ㅠㅠ과연..?ㅋㅎ힣♥
기필코시험을잘봐서꼭갈게여~ㄷ기다려여♥ㅋㅎ♥이제고등학생되면....콘서트도못갈수도잇는데......중3때많이많이가둬서...떨리네여꺆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제?오빠미국에서왓져..ㅠㅠ 피곤하시겟어여..푹쉬구여
몸조리잘하시구여^_^♥다시뮤직하이로컴백~
꺆ㄲㄲㄲㄲㄲ빨리쭌디제이보구싶어여~~~
사랑해요
당신없인
못살아
오빠굿나잇♥

프롬.세상에서오빠를아끼고사랑하는×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지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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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te.R 2009.05.14 21:42
05
오랜만이예요, 그동안 얼굴 너무 안 보였다고 삐지는 건 아니죠 ^_^?
일상에 지치고 몸도 마음도 정말 힘들었었는데.. 그 때마다 나를 다시 일어나게 해주는 건
우리 형준님의 목소리더라구요. 당신에게는 아무것도 아닐지 모르는 말 한마디, 노래 한 구절이
내게는 그리고 다른 누군가에게는 희망이 되고 행복이 되어 다시 앞으로 나아갈 수 있게 해준답니다.
그 사실을 우리 형준님은 이미 알고 있겠죠 ? 물론, 누구보다도 똑똑한 사람이니까 (!).. 히히 -
이제 또 한동안은 정신없이 바쁠 것 같아요. 그래도 내 마음속에는 언제나 우리 준님 생각으로 가득하니까
걱정하지 말고 ! 아니..오히려 나는 준님이 걱정이예요. 밥은 잘 먹고 다니는거죠 ? 아프면 안되요.
아프면 다른 사람에게 걱정을 끼치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내가 제일 힘들게 되니까... 아프지 말고 ! 약속 -
후후.. 이제 다시 또 힘을 내야겠어요. 준님도 우리를 통해서 힘을 얻어가는거겠죠 ?
나의 활력소, 나의 비타민, 나의 파워에이드 !! 형준님, 오늘도 어제처럼 많이 좋아해요 :D 고마워요, 내 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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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아 2009.05.14 21:25
42오늘 시험 왜이러는지.....ㅜㅜ;;
화려하게 망쳐놓았답니다.......공들여서 공부한 3시간이 헛되다니....미치겠어요...
친구는 공부 1시간 하고도 저보다 점수가 높더군요......ㅜㅜ.수학도 저희 취약점이라죠...ㅜㅜ
그래도 ...... 내일은 잘보겠다고 불끈불끈!!!
드뎌....용돈이 떨어져서 도토리충전해서 미니홈피에 "화성남자금성여자"로 배경음악을....♥♥♥
화성남자금성여자 틀어놓고 1시간은 족히 들은것같네요.....공부해야되는데공부해야되는데 투정하면서...ㅋㅋㅋ
아아아.....너무보고싶엇는뎃!!! 한국오니까...너무너무 기뻐요~
오빠오빠.......내일은 시험잘질거라~~~
오빠얼굴 한번더 쓱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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