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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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noble laurie 2009.07.08 14:13
01Hi, My name's Laurie i m from France. My little sister and I have created an international forum for the SS501. we would like to have your support. this is possible? http://ss501-international.forum2ouf.com/
your site was formalized?
we would like to formalize our forums. For that we have in Korea during the month of October.
we have sent several mails and letters to the DSP but still no news.
can you help us?
we really wish that the SS501 is known around the world.
Thank You
Nice Day
My adress Mail : lolo1827@hotmail.f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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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SUKO 2009.07.08 05:04
02    언제나∼HYUNGJUN군의 행복!   활약!  
    kokoro로부터 바라고 있습니다 ~☆

 あいして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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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별 2009.07.08 01:28
56
요즘 자꾸만 이런저런 걱정들이 늘어나는 거 같아요 ;ㅁ;
괜히 깊게 생각하면 한숨만 푹푹 나오구 ㅠㅡㅠ..
근데 그러다가도 또 오빠보고 오빠생각하고 그러면 또 금새 기분좋아지구 그래요 ㅋㄷ
역시 오빠는 내 비타민 ^-^

빨리 만나고 싶어요 ㅠㅁㅠ
profile
Only jun 2009.07.07 21:43
16

아 오빠 많이많이많이보고싶어요ㅠ_ㅜ
빨리8월달이왓으면..~ㅎ이이ㅣㅎ잉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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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운오공돌이 2009.07.07 15:20
45오빠 오빠 오빠 오빠 오빠 오빠 오빠 오빠 오빠 오빠 오빠 오빠
누가 그러더라구요 한창 오빠라고 부를수 있는 나이가 좋은거라고.....ㅋㅋ
잘 지내죠??
오늘 밖에 비 엄청오는데 예전에 하루종일 비 엄청 많이 맞으면서 오빠볼려고 기다렸던 기억이 새록새록...ㅎㅎ
하루에 몇번씩 아니 몇백번씩 생각이 나요.ㅠㅠ 준님후유증?
보고싶어요 보고싶어요 솔로컬렉션 CD가 지금 배송중이라고 쓰여져있던 메일받고 금새 또 기분좋아지고..ㅋㄷ
얼릉얼릉 보고싶어요!!!!
profile
엄지 2009.07.07 01:20
13
정말 오랫만에 들렀네요ㅠㅠㅠㅠㅠㅠ
늘 보고싶고 생각하고 응원하고 있어요♡
세상에서 제일 좋은 오빠ㅎ_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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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L- 2009.07.06 21:52
17콘서트 티켓이 날아오려면 이제 일주일 하고 며칠남았어요!!!
아직까지 내가 가는건가???하고 실감이 안나고있지만
티켓을 받는다면 정말 눈물부터 흘릴것 같아요!!
내생에 처음으로 누군가의 팬으로서 티켓팅을하며 내돈으로 입금을하는게
처음이라 아직까지도 티켓팅때의 그 두근거림을 잊지못하고있어요ㅠㅠㅠ

정말 그때 최고로 오빠들 감동시켜줄께요!!
온통 펄라이트그린 물결로 501만 목이 터져라 외질꺼에요!!
그러기위해선 체력보충! 저 며칠동안 게속 콘푸라이트먹고있어요
이거 먹고 호랑이 기운 얻어서 그때 다 표출시킬겁니다!!!
솔로컬렉션 오늘 발매일이자나요ㅠㅠ 그렇게 기다리던 앨범이 드디어 나왔어요!
시험끝나는날 레코드점 가서 직!접! 구매할꺼에요으컁컁
정규2집도 빨리 만나보고싶어요!!

오늘 하루도 김형준스럽게 보냈습니다
내일 하루도 김형준스럽게 보낼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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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피준 2009.07.05 20:33
52

뭐랄까, 뒤늦은 사춘기인가 중학교 때 상위권 달리고 있던 성적이
고등학교 올라와서 뚝뚝 떨어지고..입학당시 10등안에 들어서 입학했는데
지금은 반에서도 몇등 못하는 등수고..

요즘들어 공부하기도 싫고 성적은 떨어지고 엄마의 잔소리 오빠 잔소리..
공부공부공부공부..

누구는 고등학교가서 늦공부가 틔였는지 등수가 몇등올랐고 등급이 얼마나 올랐다더라..
기말고사 끝났는데 점수말하면 실망한 빛 가득한 부모님 표정에...

한창 씁쓸하고 우울하고...
이럴수록 더 공부는 하기 싫고....

주변 사람들은 중학교때 너무 해서 질린게 아니냐고 하면서 흥미를 잃었냐고 타박이나 주고..
얼굴이 이쁜것도 안니고 뭐할 줄 아는 것도 없으면 공부라도 잘해야할텐데..
왜이러는지 모르겠어요...........

준님본지 너무 오래되서그런가? ㅎ............
8월 콘서트에서 준님이랑 오공일보면 다시 충전되서 2학기때는 성적 다시 원상태로 올려 놓을 수 있겠지요?
.......학원 안다녔는데 이제 학원가요ㅎㅎㅎㅎ;;
혼자서 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무리인가..?


오늘 하루가 행복하기도 하고 우울하기도 하고 내일의 걱정으로 마음한쪽이 무겁기도 하고..
하고 싶은 일은 많고 그건 내 뜻데로 되지 않고...
머릿속은 복잡하고 마음도 편치 않고...

오빠, 나에게 힘을 줘요! 기합 ! 얍!!


그리고 오빠도 항상 힘내요^^ 화이또~~~~♥
콘서트날 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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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승빈 2009.07.05 20:07
01아프지말고 식신원정대에서라도 많이 잘 먹고^^
얼른 컴백해서 우리 트리플s 기쁘게 해줘야죠..?
얼른 컴백 해줘요~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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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5 13:41
01고민도 안했어요
그냥 그만둬야겠다고 생각했거든요
이런 상황에 이러고 있다는게 좀 한심스러워 보이기도하고 짜증나기도하고..
근데.. 지금은 조금 고민하고 있어요

최근 있었던 일들 중 가장 최악이고 가장 화나고 속상한 일
알면서도 모른척해야하고.. 근데 너무 속상해서 자꾸 그 속상한 마음이 드러나요
미칠 것 같아요
아니라고 귀 틀어막고 눈 꼭 감아버렸는데 계속 생각나고 아.....
어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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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mser 2009.07.05 07:43
60hi!I'm a Turk.so i don't know korean :( i'm fan of you and ss501..i love ss501..you hyung Joon you're very cute boy .I love you just like a brother :) And and one more thing I have to write : i love hyun Joong..please tell HyunJoong that the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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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noble laurie 2009.07.05 03:03
09http://ss501-international.forum2ouf.com
Register you please for support SS501 in the world...
profile
카이 2009.07.05 02:54
11
정말 너무보고싶다ㅜ_ㅜ
오늘도 가고싶었지만 매정한회사ㅜ_ㅜ
어제저녁에는 버스타고 집에 돌아오는데
버스 맨앞자리에 앉아서 버스 앞유리가 잘 보엿거든요
버스가 사거리에 딱 섰는데 거기가 런웨이로 보이면서
오빠가 걸어오는 환영이 보였다니깐요ㅠ_ㅠ 정말 목말라하고있어요..

유난히 이번  F/W 시즌을 힘겹게 보내고 있어요..
회사근무한지 2년재 되는 해에 고비를 맞는다고 하는데
제가 생각해보니깐 딱 2년되는 날을 몇일 안남겼더라구요..
이고비만 잘 넘기면 5년 될때까지 끄떡없다는 소리를 들었는데... 많이 흔들리고 있어요.
기운차릴수있게 도와주세요^-^

아. 그리고 내일은 동생이 JPT 시험 본는데 ~ 시험 꼭! 합격하기를
동생 공부하는거 너머로 쪼금 공부하고있어요.
그래봤자.. 히라가나 조금 읽는수준하고.
애니보면서 배우는 이상한 감탄어들.. 최고에요 멋져 짱. 이런거?ㅋㅋ 밖에 못하지만...
아시아투어 콘서트 정말 기대하고있어요!! 이번에는 꼭! 가고싶어요
콘서트 뿐만 아니라 빨리 무대에서 오빠 보고싶구요~
항상 화이팅 하구요 알럽형준♥
새벽에 오빠 목소리 정말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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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영 2009.07.05 01:12
01준아 보고 싶어.
요즘 내가 얼마나 너를 보고싶으면 ..
토끼보고 형준아 형준아 이러고 있어.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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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준 2009.07.04 23:14
14오빠, 오늘 영상보니까 인천싸인회 생각나요 악수회도 다 ㅠ-ㅠ
맨날 비슷한 행사 있으면 예전 생각나요
싸인회하니까 맨날 오빠한테 공부열심히하라고 말 해달라고
이랬거든영 근데 사실 오빠가 말 해줘도 제가 안 하면 그만이잖아요 ㅋㄷ
근데 오늘 진짜 열심히 했다요 !! 학교에서 방금 집에 왔어요 ㅜㅜ
내 일 열심히하고 그럴때마다 오빠 생각나요~♡

오빠 얼른 무대에서 봐요 ♡ i miss you!
profile
푸푸 2009.07.04 22:54
04네네^^
있는 동안 우리 자주봐요~~ㅋㅋㅋㅋㅋ
오빠를 보고오면 항상 행복하구 힘이나요~ㅋㅋ
오늘두 고마웠어요^^
글구 수고하셨구요~~

사랑합니다~~ㅋㅋㅋ
오늘 이말 못해서 좀 아쉽네요ㅠㅡ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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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쉽 2009.07.04 16:02
20많이많이힘이들지만 그래도우리쭌이오빠때문에
힘을냅니다.힘든내색하지도않고그저오빠들노래를들으면서
오빠들사진을보면서하루하루힘을내요.오빠도우리프리티보이들과
트리플들응보면서힘들내요^^
쭌이오빠멋진사람그리고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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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해요 2009.07.04 13:55
01처음 써보는 글. 너무 어색하고 불편하고 뭘 어떻게 말해야 할지...

그냥...난 걷고 또 걷는다는 말이 참 맘에 들었어요.
그것만 잊지 말아요.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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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원 2009.07.04 05:03
19귀국하고 바로 다음날 보라여서 깜짝 놀랐지만..
오늘 형준군을 보면서 역시 또 행복해지는 내가 스스로 많이 예뻤다면.. 이해 되요?
왼쪽 뺨에 여전히 다 가라앉지 않은 뾰루지 보이고, 조금 컨디션이 걱정되면서도
그래도 보라에서 보여준 즐거운 모습 때문에 지금 많이 행복해요.
형준군.. 항상, 많이, 최고로 행복해야 해요. 그래야, 그런 형준군을 보면서
나도 행복할 수 있으니까.. 이기적이죠? 후후.
형준군은 이기적인 내 울타리 안에 함께 있는 사람이에요.
많이 사랑해요. 많이 기운내세요. 자신을 절대 믿으세요.
형준군은 행복한 사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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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설임 2009.07.04 04:29
04
지난번엔 수술해서 항생제 때문에 헤롱댔는데,
이번에도 약이 독해서 밥먹고 나서 바로 먹는데도
한동안 헤롱헤롱 거리고 있네여..><

뭔가 울적하구 우울했는데,..
보라덕분에 한결나아졌어요! 역시 새벽시간은 뮤하가 없으면 .. 안되나봐영.ㅋㄷ
얼른 준님 보고싶은 마음뿐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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