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2일 콘 때..그 멀리서 진짜 나 기대도 안했는데ㅋㅋ구석에서 혼자 실실 웃으면서 헐랭하게 너 쳐다보고 있었는데ㅎ
너랑 눈 마주치고 니가 고개 까딱하면서 손흔들고 웃어줘서 얼마나 좋았는지 몰라>.<ㅋㅋ넘 신기해서 움찔했엉ㅋ
완죤 심하게 좋아죽겠는데 시크한 척 크게 티는 안내고 있었지롱ㅋㅋㅋ넌 걍..뭉텅그리 다 훑어준거겠지만;ㅎㅎ
벌써 콘 지난지가 일주일이 다 되가는구나. 시간참빨라..ㅎ빨리 올해안or내년초 겨울때겠네..앵콜콘 꼭 보구싶당!
이쁜앙ㅎㅎ쫌 있음 음중 니 솔로 나와ㅎ티비로 닥본사면서 응원할게ㅠ공중파는 한번 뿐이라 좀 아쉽긴 해도^^
뮤하는 넘 피곤해서 잘 못들어;ㅎ이번 콘때 실제로 너 첨 본건데 평소 알던 모습이랑 실물이 똑같았어ㅎ넘 귀엽구
그래서 더 좋더라ㅋ이렇게 봐도..실제로 본 듯 느껴지는게ㅎㅎ우리 스타 김형준!!누나가 너 많이 이뻐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