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힝.. 장문으로 편지 썼는데 부적합 단어 사용됐다고 난리 ㅠㅡㅠ
나쁜 제로보드...!!!!
이번주는 조금 힘든 한 주가 될 것 같지만 화이팅 크게 외치렵니다! 히히~
일본 콘서트 후기와 많은 자료들 보다가 작년 일본 콘서트가 생각났어요
그 때와는 분위기도, 무대 컨셉도 달랐지만 무대 위의 열정적인 준님의 모습은 변함없었으니까요...
디비디를 보다가 '아.. 이 때 준님은 이랬지' 라며 생생히 기억이 났어요
참 좋았어요 :) 아직도 다 기억해요 그 때의 준님 ♡
생각만해도 입가에 엄마미소가 지어진다니까요 ㅋㄷ
아무리 생각해도 올해 공연은 못가서 아쉽고 후회되지만 행복했던 작년을 생각하면 괜찮아요!
준님이 아니었다면 생길 수 없었던 좋았던 추억.. 저에게는 소중했던 1분 1초...
고마워요 이런 행복한 기억 남게 해주셔서..♡
그리고 오늘 다시 생각난 그 단어!
시누호도 아이시떼마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