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형준아 안냥 ~~ ^_^
참 오랜만에 레터방에 글을 남기는거 같네~~
오늘 하루종일 프리굿 투표에 매달려있다가 잠깐 쉬는 중에 들렀어~~
너는 이게 뭔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누나 어깨와 허리에 담 걸릴 정도로 요 며칠동안 몰입하고 있단다..
다 우리 준이 1등 시켜주려고 !! > <
미리 해뒀으면 좋았을텐데... 이제야 이러고 있어.. 미안해.............ㅠㅡㅠ
대신에 다른 일 다 제쳐두고... 온종일 컴 앞에 앉아서...
파스 붙여가며 열심히 하고 있으니까 좀 봐줘 ㅎㅎ
15위 일 때 시작했는데 지금 7위까지 왔어 ㅋㅋㅋ 아..........눈물이 앞을 가리는구나...ㅜㅜㅜㅜ
이러는건 비단 나뿐만이 아닐거야~ 우리 프릿 뿐 아니라..
네 눈에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많은 분들이 널 응원하고, 널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어~
그러니까, 항상 자신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줘 ♥
네가 잘 되어야 우리도 기쁘고.. 니가 행복해야 우리도 행복하고 그래... ^^
오늘따라 더 보고싶구나...
누난 이만 각설하고, 프리굿 홈페이지로 이동해야겠다 ㅋㅋㅋ 심심하면 너도 눈팅하러 와 ㅋㅋㅋ
그럼 프릿 4주년을 축하하며~~ 이만 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