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작년 이 맘 때.
10월 첫주쯤? 광주, 창원 행사가 기억나네요.
그 때도 참 좋았는데.. 앞머리 까신 모습도 보고, 사과머리 하신 모습도 보고, ㅎㅎ
그게 벌써 작년인데
2009년도 막바지에 들어섰다는 생각에 슬프기도 하고,
매번 하는 생각과 말이지만, 시간은 참 빠르다는 거...
준님과 함께 하는 매 년도 수도 늘어나고 그러네요.ㅎㅎ
아무쪼록 올해 추석에는 푸~~욱 쉬셨음 좋겠어요^_^
하루의 지치는 일상을 환하게 해주는 저의 활력소! 준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