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그토록 기다리던 겨울 방학!!!!!!! 꺅 >_<
전 지금 완전 지붕 뚫고 날아갈 것 같아요 ㅋㅋㅋㅋㅋㅋㅋ
당분간은 일에서 해방 ! ! ! oh oh oh oh
아이들이랑 "메리크리스마스~^^" 하면서 헤어졌는데 방학 동안 아이들이 많이 보고싶을거예요 흑흑
일은 안해서 좋은데 아이들을 못보니까 기분이 꽁기꽁기...^_T
그래도 전 방학동안 자유를 만끽하렵니다~
서울 갈 예정인데.. 준님은 볼 수 있을까요 ㅠㅡㅠ
애니웨이, 오늘은 크리스마스 이브 >_<
작년 이맘때가 문득 떠오릅니당 ㅎㅎ
준님 드릴라구 열심히 크리스마스 카드도 정성스레 만들었었는데
지금 생각하면 손 발이 오글오글 ㅠㅡㅠ
부끄럽기도하고 즐거운 추억으로도 남아있답니다 :)
그나저나... 내일은 즐거운 성탄절인데 준님 일년동안 착한일 많이 하셨냐며 ㅋㅋㅋㅋ
산타할아버지는 다 보고 계십니다! 요술거울로 다 보고 계셔요 푸하 ㅋㅋㅋㅋㅋ
내일 아침 눈을 떴을 때 준님 머리맡에 선물이 있길 바라며....♡
♡ Merry Christma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