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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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5 23:13
01앙콘 공지가 떴네요 히히~
가고싶은데 어떻게 될지 잘 모르겠어요ㅜㅜ
막콘을 가고싶은데 막콘 가게되면 다음날 제 생일날은 버스에서 맞이해야하는거냐며;ㅋㅋㅋㅋ
뭐 집에서 자고 일어나나 버스에서 시간을 보내나 매한가지이긴하네효 ㅋㅋㅋ
잉... 암튼 생일이 문제가 아니라ㅜㅜㅋㅋㅋ 여러가지 일이 있어서 장담하기가 어렵네요
그러고보니 올해는 아니, 작년엔 준님 딱! 한 번 본게 다네요 헉;
재작년엔 킹왕짱 많이 봤는데 키키키키~ 아마 제 생에 준님 최고로 많이본 해? 이러고이따 ㅋㅋㅋㅋ
아니 걍 뭐 보고싶어서 주절주절.. 무슨말인지 앞 뒤도 안맞고 ㅋㅋ
요새 맘이 싱숭생숭하네요 ㅎㅎ

다음주, 다다음주는 계속 스케이트장에 갈 것 같아요;
첨엔 씐나기만 했는데 생각해보니까 몸이 남아나질 않을 것 같아요ㅠㅡㅠ
아무것도 하지않고 꼼짝도하기 싫어요 ㅋㅋㅋ 힝 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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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준쥐 2010.01.15 21:09
06
요즘 무료한 일상을 보내고 있었는데, 콘서트 소식에 설레네요.
빨리 보고 싶어요^0^ 기대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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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이맘 2010.01.15 20:39
49우왓...2010년 1월달이 반정도 지났는데, 오빠는 24살이 됐구 난 17살..
처음 보고 좋아한지가 벌써 5년이 지났다는게.. 진짜 신기하고
시간이 가는 걸 몰랐는데 이렇게 문득 돌아보니깐 정말 오래됐다는 생각이 들어요.
뭣도 모르는 초딩때부터 좋아해서 지금 까지 좋아하고 있는데 이마음
변치않고 끝까지 갔으면 좋겠어요. 물론 제 성격에 그럴린 없지만요~
아 호연사마께서 오빠들 다 휴가 주신것 같던데! 규종이오빤 미드 보고 계시댔고
현중이오빤 재중오빠와 캐나다 동반여행... 오빤 머하구 계실까~ 집에서 저처럼 빈둥거리실까~ㅋㅋ
어디 여행 안가시고 뮤하 생방하시려나~ ㅋㅋ 오랜만에 휴가 받았는데
스트레스도 푸셨음해요!!! 아 그리고 앙콘!! 가고 싶어요ㅠㅠ
오빠보고 싶은데 지방팬이고 집이 워낙엄해서ㅋ 허락안해주실꺼같은데 ㅠㅠㅠ
ㅠㅠㅠ대전좀 오시지 ㅠㅠ 정규 2집내면 대전으로 팬싸오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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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페셔널 2010.01.15 19:18
01오빠안녕 ㅋㅋㅋㅋㅋㅋ
에효효 삶이 빡빡해 돈돈돈!!
요놈의 돈이문제지 ㅠㅠ
지방살아서 차비도드는데 머리가 아찔해지려고해 ㅠㅠ

슬프다슬퍼 ㅠㅠ
헝어엉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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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잇 2010.01.14 22:08
39형준오빠 많이많이 보고싶어요..ㅠㅠ
그래도 뮤직하이를 들으면서...
오빠 목소리를 들으니까 너무 좋아요^^
아투콘에서.. 꼭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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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동감동 2010.01.14 22:05
05나의 기쁨이 돋아나는 그날까지
보고싶다.
형준아 추우니까 따뜻하게 입고 다니는거 알지?
내복 꼭 입고 ㅋㅋ
뮤하를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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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유 2010.01.14 21:00
41보고싶은 형주우운오빠
요즘 나는 준비하는게 있어서
열심히는 아니지만 나름대로 계획쫙쫙짜가지구
열심히 살구 있어요
공부라는건 진짜 나이 한살한살 먹을수록 멀어지는 존재 같아요 ㅜ
날이 추워서 그런가 뇌도 굳은거 같고..
아무튼
항상 오빠덕분에 힘 많이 받구
벌써 오빠와 함께 한지도 6년째구나 ^^
나 올해말에 취직 할수도 있어요 ㅋㅋㅋ 아징그럽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난항상 알럽형준입니다!!추운데 감기 조심해요 요즘 결막염도 잘걸린다니까 조심하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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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짱 2010.01.14 19:47
17준, 보고싶은데... 좀만 참으면 앙콘에서 만날수 있겠네.
하루하루 뮤하로 견디고 있는데 컴백은 언제 할런지...
5명이든 유닛이든 뭐가됐든 언제나 널 응원하고 있다는거 잊지마.
몇일전에 나 생일이라고 축하해달라고 유타 보냈는데 흑흑... 답장도 안주고... 미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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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냉이형준 2010.01.14 14:30
49이야이야호!~~~~
냉리 앙콜콘서트 공지가 뜬데......
아떨려....ㅠㅠ나 티캣팅 못하는데......
어떻해.....ㅠㅠ아우!!!!벌써부터 떨리고 걱정되고.......
어떻해.....ㅠㅠ아!!!!오빠보고싶다~~~
어저는 오빠때문에 심란했는데........
신경인쓸꺼야!!!나만 상처받으니까.....그래서.......
흠흠흠..........혀튼 보고싶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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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클릭 2010.01.14 14:25
51형주운~~~
보고싶어요!
그래도 매일 목소리를 들을 수 있어서 다행이에요.
profile
묘태jun 2010.01.14 13:39
21


보고싶어요ㅠㅠㅠ
profile
푸푸 2010.01.13 05:40
05결국은 밤샜어요ㅠㅠㅠㅠㅠ
할 일은 역시나 산더미;ㅁ;
근데 자꾸 웅크리고 싶고 도망치고 싶어요....
비겁하면 않되는데><

건강하구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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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별다섯개 2010.01.12 19:47
47쭌 오빠 보고싶어요 ㅠㅠ
맨날 예전에 다운받았던 영상들 무한반복하면서 보는게 얼마나 씁쓸한데요 ㅠㅠ
볼땐 또 아이 좋아 하면서 보지만
다 보고나면 "아.... 옛날꺼 또 봤어 ㅠㅠㅠ" 하면서 얼마나 보고싶어지는데요 ㅠ
오빠가 다시 막 귀엽게 웃으면서 천사같은 미소를 빵 날려줬음 좋겠어요 ㅠ
계속 즐겁고 행복하다가 우리앞에 와서 다섯명 다같이 천사의미소를...

캬하.. ㅋㅋㅋㅋㅋㅋㅋ
보고싶어요 이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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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냉이형준 2010.01.12 17:00
49나귀 뚫었어--
기존에있던 위치에서 조금더 위에...
고민하다가뚫었어근데 생각보다는 안아프더라/..../
근데,,,,,악!!!!짜증나!!!오빠때문이야!!!!!
잘하라고!!!!!!!!!!!!!!!!!!!!못알아들었으면.....말고!!!
진짜 오빠때문에 짜증이났어....
절친오트보고......난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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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1 23:43
20다른곳 면접 보고왔어요
여긴 마지막으로 보려고했던 곳이거든요

그런데 오늘 면접 보고와서 머리가 더 깨질듯 아파요 ㅠㅠ
당장 일하는건 문제가 없는데
뭐랄까.. 그 이후에 일들을 장담할 수가 없을 것 같아요

매번 제 선택은 후회로 다가왔으니까요
누구나 후회는 하겠지만 뭔가 제가 계속 이 일을 하는동안엔 두고두고 후회할 일을 한 것 같아요
지금와서 후회한들 이미 늦어버렸지만 T_T
그런데 그런 실수를 또 반복할까봐 두려워서 결정을 못내리겠어요 ㅜㅜ
어쩌면 좋을까요 힝...
profile
키위 2010.01.11 23:26
14아휴 인생이라는게 참 빡빡하죠 ?
준님 없었으면 난 빡빡함에 죽었을지도 몰라요 ㅠ
그동안 너무 여유로웠지만

보고싶어요 ㅠㅠㅠㅠㅠㅠㅠ
힘내고 힘내고 다 잘 풀리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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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준함 2010.01.11 14:19
52준오빠 넘넘 보고싶어요 두신데 여태 안잤어?..잤어요 전 잘자요ㅠ_ㅠ
그래서 챙겨듣지못하지만 그래도 챙겨들을테니깡..흐긓긓
얼른 다시 우리들 곁으로 짠 하고 나타났으면 너모 좋겠다는
고3이란 직업을 갖고도 501에게는 눈을 못떼는 여기 이런팬 있으니까
얼른 돌아오세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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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제마 2010.01.11 12:38
51준아, 너무 보고싶어..
보고픔이 절정에 오른거 같아..
매일새벽 목소리를 듣긴하지만 그래도 부족해..
네 목소리를 가장 좋아하긴하지만 그래도 이건 너무 혹독해ㅠ
난 네 모든것이 좋아서 일부로는 만족을 못하는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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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kmira23@yahoo.com 2010.01.10 20:41
01hello everybody ....
someone can tell me how to contact kim hyung jun ...
pleas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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넋출장 2010.01.10 20:40
60추워요~ 감기조심하세요! 하루가 멀다하고 계속 눈이 내리는데 미끄럼도 조심하시구요~♥^^
언제나 항상 사랑합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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