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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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사탕 쭌 2010.02.20 11:14
49곧 있으면 중학교 3학년 개학해요!
두근두근~이젠 공부도 열심히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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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gWanYu 2010.02.20 03:57
20형준오빠 ~
추운 겨울 밤에 당신의 목소리를 들으면 따뜻해져요
당신을 좋아해서 너무 행복해요!
항상 행복하세요 !
화이팅  !
(from Taiw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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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R.F.L 2010.02.20 03:34
24T T.........

today‘s MH can't download~~

비밀글을 열람할 권한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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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g 2010.02.19 21:11
01oppa~~~
Will soon be going to school ~ ~
급유~~~

                                                            china:w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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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버드 2010.02.19 12:14
02콘서트도 두근두근 하면서 기다리고 있지만
그 후에 있을 개강도 걱정이에요ㅜㅜ
처음으로 전공 들어가는데 수학과 물리의 향연에서 제가 살아 남을 수 있을까요..
이번에는 계획해 놓은 일도 많아서 정말 걱정이 커요..
제가 잘 해서 성공할 수 있게 힘을 주세요!

오빠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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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아직어려 2010.02.19 10:35
06형준아 안녕^^
잘지내지...어머 나 여기에 편지 쓰는거 정말 오랜만이다 ㅠㅠ
계속 쓴다면서 안쓰고 딴짓 ㅎㅎㅎ
이제 추운 겨울이 다 지나가나봐!!! 지난번에 우리집 화분을 다 가지를 잘라버렸는데...
오늘 아침에 우연히 봤더니!! 새싹이 나오더라!!!
그래서 아~~봄이 오는구나 느껴^^
이번 봄에는 정말 좋은 일이 많았음 좋겠어!! 너에게도 나에게도>_<
난 별로 기미가 안보이지만...형준아 넌 보여!! 분명히 좋은 일이 있을거 같아 너에게^^
그러니!! 지금처럼 만 계속 달리는거야!!!! 넘어지면 일어나서 더 빨리 달리고...
아무튼 형준아 힘내서 더욱 빛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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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렌 2010.02.19 01:32
10언제쯤....................언제쯤
이 길고 긴, 아니, 나에겐 너무나 짧기만한 이 레이스가
끝이 날까...............

그리고 나는 대체 언제쯤.............
일어설 수 있을까....

언제쯤..언제쯤...........

하루빨리 털고 일어나야 하는데...
늦은만큼....더 달리고 달려.. 결승선의 흰 줄을..
내 손으로 끊어내야 하는데.....

나는..한번이라도.. 단 한번이라도..
숨이 턱끝까지 차오를만큼..뛰고..또 뛰어본 적이 있던가..?

궁지에 몰린 쥐는 고양이도 무는 법이랬는데...
왜 나는 궁지에 몰리면 몰릴수록....
담 밖으로 도망쳐버리려 하는걸까....
절대............절대 넘을 수 없는 담인걸.. 잘 알면서도...
자꾸만 벗어나고 싶고...다 잊어버리고만 싶어.......................

언제쯤...
이 벽에 부딪힐 용기가 날까...............

언제쯤...
바위를 치는 계란의 편에 설 수 있을까..............

언제쯤..
언제쯤....

내 손을 잡고... 나를 일으켜 줄... 나와 함께 달려줄................
당신은 어디에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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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푸 2010.02.19 00:02
04좀 힘들고 짜증나네요......
혼자 하고 있는거 같고 이대로 쭉 저 혼자 이 일을 해야 할거 같고.....
어쩌면 오빠를 위하는 일인데......
혼자 하는걸 정말 싫어하는 저로써는
이렇게 무기력하고 포기하고 싶은게 어쩔수 없나봐요ㅠㅡㅠ~
힘내야 하는데......
홧팅하고 힘낼게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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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g 2010.02.18 23:47
02hyungjun   ♥
The next concert will be filling ah ~ ~ ~ ~
                                    


                                                                   china:w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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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I 2010.02.18 23:09
10매일 일본에서 뮤하를 듣고 있어요.
언제나 늘 당신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것이 매우 기뻐요.
나는 당신의 목소리를 아주 좋아해요.
노래가 매우 능숙해서 최고!!!
앵콜 공연의 날이 오는 것을 즐거움이게 기다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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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냉이형준 2010.02.18 22:21
49오빠!!!!
난 경종오빠가 좋아!!내스타일이야!!!너무 맘에들어...ㅋㅋㅋ
케리윌 닮았어..ㅋㅋㅋㅋ첫화부터 느꼈어!!!정말 많이 닮앗어~~~
정말 내스타일이야^^콘서트때 꼭오라고해~~응???한번 보고싶어~~~
그렇다고 오빠를 않좋아 하는건 아니야~~
오빠는 사랑하는거구 경종오빠는 그냥 스타일이 맘에들어!!
오빠 빨리 보고싶다...ㅠㅠ우리 바람안피고 기다리고 있음..ㅋㅋ
그이까~~~빨리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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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쭌♥ 2010.02.18 21:18
58오빠
앙콘콘서트대박!!!!
가수에게는노래도중요하지만 몸이제일우선인거알죠?
아프지말구여 건강하고 밥은꼭꼭 챙겨먹기~
우리는오빠들곁에서 응원하고지키고있으니깐 힘내요형준오빠 ^^*
얼릉우리곁으로 돌아와요~ 항상바람안피고 오빠들만기다리고 바라보는트리플♡
지금도멋있지만 ~ 더더욱 멋진모습으로 돌아올떄까지 기다리고..또기다릴께요~ ^^^^
형준오빠 love yo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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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위 2010.02.18 17:43
15
아이쿠 ㅠㅡㅠ 귀여워라 ㅋㅋㅋ
저도 살려주세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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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형준 2010.02.18 16:52
01ㅋㅋ 오빠잘지내시나요~~ㅋㅋ
이제 다음주면 콘서트네요!^_^ㅋㅋㅋ
저는 어제오늘 무척행복하답니다 ㅋㅋㅋㅋㅋ
왜냐면..뮤하에 제 오글송이뽑혔으니까요..ㅋㅋㅋㅋㅋㅋㅋ정말 불러주실줄몰랐어요 ㅠ
고마워요~~ㅎ_ㅎ 오글오글~~~으흐흐 ㅠㅠㅋㅋㅋㅋㅋ
오늘저희동네엔 눈오던데..오빠네동넨어떤가요..ㅋㅋㅋㅋ
날씨가 제법쌀쌀한데 오빠 맨날 반팔입지말구 긴팔에 코트까지껴입고!!!!!!!!!
따뜻하게 댕겨요~~!!!!!!!!!!!!!!ㅋㅋㅋㅋ 콘서트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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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유 2010.02.18 14:55
07항상 해피바이러스가 되어주는 준!.
요새는 정말 매일같이 뮤하를 듣고 자는데 기분좋게 하루를 마무리 할 수 있게 해줘서 고마워 ^_^
오래 오래 응원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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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LIEVE 2010.02.18 06:36
14Hyunjun Opa!
U R really so cute on MBC GAME!!
I guess U R really like this online game,hahahha~~~
Opa,Fighting!!!
I'll support U forever~

Loving 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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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gWanYu 2010.02.18 03:27
02준dj~
오늘 뮤직하이 300회~
congratulations!
I will always support you!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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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gWanYu 2010.02.18 02:26
09형준오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세뱃돈 주세요! ^_^
너는 문에 항상 행복해요.
想你...愛你!
Fighting !
(From Taiw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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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푸 2010.02.18 02:14
07보고싶어요ㅠㅡㅠ~
정말 간절하고 간절하지만....
참아야죠........
제가 갈때 꼭 활동해줘요^^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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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7 22:50
24오빠 설 잘지냈어요?
오늘두 방송 챙겨보니깐 너무 좋았어요^^
너무너무 귀엽구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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