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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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ile 2010.02.25 16:29
01수 김현중 말해 줘요 그 사람처럼 내가? 저는 한국도없고 이해가 안 돼요. 난 그냥 영어로 번역.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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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냉이형준 2010.02.25 16:24
49오빠!!!
요즘 초딩도 초대장을 손으로 쓰지는 않아!!!
오빠 완전 귀여워..ㅋㅋㅋ긜고 27일에 준프로 잘해서 꼭따고!!!!
알았지?ㅋㅋㅋ그리고 나는 경종오빠가 너무보고싶어...ㅋㅋㅋㅋ
경종오빠 진짜 내스타일...ㅋㅋㅋㅋ오빠도 좋구,,,ㅋㅋㅋ오빠는 이상형...ㅋㅋ
알지???ㅋㅋㅋㅋㅋ
콘서트 그대하고 가겠어!!실망않시킬꺼지?ㅋㅋ
헤이지는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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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g 2010.02.25 14:28
02oppa~~
hi~~miss you ~
Point you want to learn Chinese language ah
Fighting!

                                                     chian:w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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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클릭 2010.02.25 13:10
47어제 오늘 무례한 문자들 때문에 쭌DJ님 기운이 쭉 빠진 거 같아 왠지 제 마음이 아파요. ㅜㅜ
아직 쭌님을 모르는 사람들 신경쓰지말고 지금까지 그랬던 것 처럼! 쭌님이 그린 목표를 향해 앞만 보고 달립시다!
콘서트랑 준프로 선발전을 향해 더 열심히 내달리는 자극제로 생각합시다!
그리구... 저도 더 더 더 열심히 쭌님 응원 할게요. 많이 부족하지만...
그러니까 기운 내세요.
많은 팬들이 형준씨를 알고 믿고 응원하고 있어요! 알죠?
앙콘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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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트리플S 2010.02.25 11:18
11준오빠~
안녕하세요~ 올해 15살인데 ㅠ 이제 공부에 내신이들어가요
근데 이번 1학년때는 오빠들이 2009년 말쯤에 컴백했잖아요
그때 컴백해서 시험 무지하게잘봤는데~ 공방뛰려고요
형준오빠 형준오빠 아프지말고
이번에 콘서트 꼭  열심히하세요*^^*
알겠죠? 아프면 안되요 그르지마요~
오빠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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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gWanYu 2010.02.25 02:08
34형준오빠,
I am so happy that i can go to Korea,
expect your concert !
Fighting!

형준오빠,
See you in Korea on 26 Feb.
(from Taiwan)
profile
NORI 2010.02.24 13:12
01매우 좋아하는 형준씨❤
주말의 앵콜 콘서트에서 만날 수 있다고 생각하면 매일이 즐겁습니다 (^. ^)
바쁜 매일이네요.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주의해 주십시오∼
사랑해요~❤❤❤

大好きなヒョンジュンさん❤
週末のアンコールコンサートで会えると思うと、毎日が楽しいです。
いそがしい毎日ですね。
かぜひかないように、気をつけてね^^
愛してまー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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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rs 2010.02.24 12:36
17형준아 ~ 몇일후면 널 보러가는데 너무 설레인다...
전부터 널 꼭 실제로 보고싶었는데 내가 간다니 아직 실감이 안나^^
널 만나고 부터 난 항상 기쁘고 행복해~
예전에는 잘 웃지 않았는데.. 니 생각만 하면 그냥좋고~
니가 티비에 나오면 나도 모르게 웃고있어...
그래서 너한테 고마워!!
그럼 토요일에 보자~~ 안녕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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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g 2010.02.24 10:13
02if  you  can
Help me to kyu oppa say happy birthday to
hyungjun oppa 당신을 사랑합니다

                                                                  china:w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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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a 2010.02.24 08:18
01hi, well i am new at this but i just want to say i love you so much, you are so cute and i love your music..i hope you´ll be ok and please always have a smile in your face...
i live far away in another country but I wish you be successful and enjoy everything you do, please continue singing forever and making me happy....♡♡♡♡
(Colombia, South America)
i know you are busy, but i will be so grateful if you answer my mess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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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gWanYu 2010.02.24 03:08
23형준오빠,
I am so happy that I can go to Korea ,
expect your concert !
SS501,Fighting !
p.s.
Hyung Jun dj ,
you always ignore my message!!
I'm so sad ...
(from Taiw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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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그린 2010.02.24 01:09
20준아 정말 오랜만에 쓰는구나 ㅎㅎ
이번 3월을 계기로 바빠져서 너를 언제 보려갈수 있을까 싶어 서운했는데
정말 다행이야 앵콜콘이라도 하니말야 그치~ㅎ
이번 콘설에서 보는 너가 한동안은 너를 직접 볼수있는 거의 마지막 날이 될것 같다.
작년 한해는 정말 너무 행복했다.
엠픽때부터 너의 팬으로 있으면서 늘 한번만 보고싶다 보고싶다 하면서 몇년을 벼르다
작년에 용기내서 서울로 가는 큰 사고를 쳤어 ㅋ
막상 보고 왔긴했는데 꿈이런가.............싶은거야 ㅎ
이제  몇일 있으면 난 또 꿈을 꾸게될것 같아.
그때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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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냉이형준 2010.02.23 20:47
49하,................................................
이제.............고2다........--
고3....그일년은 오빠를 못보겠다.....
그래도 대학생?20살되면....볼수있으니까.....
그리고 아직 고2니까.....1년남았어......
근데........겁나고 두렵고 불안하고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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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22 23:00
06이제 작별인사 준비를 하고 있어요 ㅠㅡㅠ
아아.. 준님 말고 우리 애기들ㅎㅎㅎ

힝 벌써 일년이라는 시간이 지나다니; 시간 진짜 빠르죠?
그러고보니 준님도 데뷔할때가 19살이었는데 벌써 24.... 빠..빠르죠? 하하하.. 내 나이도 ㅜㅜ
돌이켜 생각해보면 성인이 되고나서 내가 뭘 했나싶기도하고
뭐하나 계획했던대로 이룬게 없는 것 같아요 ㅠㅡㅠ 못난이;ㅁ;
직장 옮기면 또 새로운 맘으로 새출발해야겠져? 헤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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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설임 2010.02.22 22:07
09끝났어요! 드디어 오늘!
간절히 바라면 이루어진다는 말이 다시금 실감나는 지금이예요.
정말 너무 가고 싶었던 학교, 과...T_T
솔직히 작년에 엄청나게 열심히는 아니였던 것 같지만,
잠시 접어두고, 버렸던 것들에 대한 후회가 없어요.
이제 다시 하나하나 이루고 찾아가면 되니까요^_^
너무 기뻐서 잠이 오지 않을 것 같아요 히히.
준님에게도 더더욱 좋은 일들이 많이 일어나는 2010년이 될거라 믿어요!
정말 많이 보고 싶은 오늘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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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페셔널 2010.02.22 17:35
01ㅠㅠ 힘들고 답닺하고 복잡한데..
변화못하는 내가 답답ㅈ하지...

남들은 달리는데..
왜난 그자리에 서있을까?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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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g 2010.02.22 16:58
02oppa~~
i  miss  you~~~
hahahaha~~~~miss you  miss you miss you
                                                              china:wing
profile
푸푸 2010.02.22 00:25
02투정 때문인지 혼자 하고 있다던 일 같이 하는 동지가 생겼어요~ㅋㅋㅋㅋ
이번 방학에 나름 알차고 바쁘게 보낸거 같아서 뿌듯해요^^
사람들도 많이 만나고 일도 많이 하고~헤헷~
아직 마지막 학기에 넘어야 할 산도 많고 해야 할 일도 많지만 두려움 보다 기대가 더 커요~~
이거 좋은거죠?^^
힘들수록 오빠 생각하면서 힘내고 있어요~
오빠두 콘서트 잘 마치시고~~~~
꼭 모든일이 잘 되길 기도할게요^^

항상 알럽형준~ㅎㅎ
profile
카이 2010.02.21 23:14
07
우리도치는 나닮았나...먹고 자고 먹고 또자기만 하네요ㅠ_ㅠ
쪼코처럼 이쁜이름 짓고싶은데.. ㅋㅋㅋ
동생은 고도리 하자그렇고, 친구는 고기라 그러고-_-
이쁘게 잘 길러 볼려구요;ㅋㅋ
콘서트 때문에 달력만 보고살아요ㅠ_ㅠ 멋진공연 기대할께요
김형준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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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주니 2010.02.21 16:29
21앙콘도, 개학도 얼마 안남았어요 ~ 고3생활 잘 견딜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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