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 월요일 9시~ 저도 수업 끝나자마자 집으로 뛰어와야겠어요~옹가리!
공강지옥 월요일이, 숨막히는 지하철이 행복해질 수 있겠네요~플렛!
언제 나올까 애간장을 태우던 홈페이지가 이렇게 알차게 탄생했습니다 드디어^^
생존형 멀티 플레이어 정민채!!
민채가 너무 매력적이라 저도 "I♥민채" 로 잠시만 갈아탔다가 돌아올게요ㅋㅋ
일단은 준님 사진 몇 장만 가져왔습니다.
주소는 http://etv.sbs.co.kr/loveu
+) 준님 트위터에 짠하고 나타나신 민채 연아 커플~
남매처럼 꼭 닮은 두 배우님! 알콩달콩한 사랑이야기 기대할게요~
작품에도 촬영장에서도 활력소, 비타민이 되어주실 거 같아요^^
현장사진 자주자주 업데이트해주고 관리 잘해줬으면 좋겠어요~
트윗 셀카 사진 넘 귀여워요. 잘어울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