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브이데일리 전아람 기자] 배우 김윤서가 김형준에게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케이블 채널 SBS 플러스 월화드라마 '그대를 사랑합니다'(극본 김명호, 연출 윤류해)의 제작발표회가 13일 오전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CGV 청담씨네시티에서 열렸다.
제작발표회에는 윤류해 감독, 김명호 작가, 이순재, 정영숙, 김호영, 조양자, 김형준, 김윤서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김윤서는 "김형준 씨는 원래 성격이 밝다"며 "촬영을 하는데 먼저 다가와줘서 고마웠다"고 상대역 김형준과의 호흡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어 그는 "김형준 씨와 나이가 1살 차이밖에 안 나서 친구처럼 지내고 있다"고 전했다. 실제로 김윤서는 86년생으로, 87년생인 김형준보다 1살 연상이다.
또 김윤서는 "이순재 선생님의 팬이었는데 함께 할 수 있어서 좋았다"며 "선생님들과 같은 작품을 한다는 것 자체가 영광"이라고 드라마에 참여한 소감을 밝혔다
극중 김윤서는 김만석(이순재 분)의 손녀이자 주민센터 복지사인 김연아 역을 맡았다.
한편 '그대를 사랑합니다'는 만화가 강풀의 원작만화를 바탕으로 한 작품으로, 황혼기에 접어든 소외된 네 남녀의 가슴 따뜻한 사랑이야기와 젊은이들의 설렘 가득
한 이야기를 담았다. 오는 16일 오후 9시 첫방송.
http://tvdaily.mk.co.kr/read.php3?aid=1334288710304854002&utm_source=twitterfeed&utm_medium=twitter
김윤서 “성격좋은 김형준 내게 먼저 다가왔다”
[뉴스엔 글 황유영 기자/사진 이한형 기자]
김윤서가 김형준과 호흡에 대해 밝혔다.
4월13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 청담씨네시티에서 열린 SBS 플러스 새 월화드라마 '그대를 사랑합니다'(극본 김명호/연출 윤류해) 제작발표회에서 김윤서는 "김형준을 만나기 전에는 걱정을 많이 했는데 만나고 나서 안심했다"고 첫 인상을 밝혔다.
김윤서는 "대본 리딩현장에서 처음 만나고 바로 촬영장에서 봤는데 제대로 대화도 나눠보지 못하고 촬영에 들어갔다. 다행히 성격이 재미있고 밝아서 먼저 다가와줬다. 고마웠다. 나이는 내가 한 살 더 많지만 친구처럼 지내고 있다"고 소개했다.
강풀 동명만화를 드라마로 옮긴 '그대를 사랑합니다'는 김만석 송이뿐의 순수한 황혼 로맨스와 장군봉 조순이의 지고지순한 부부애를 통해 죽음을 앞두고 사랑을 배우는 노인들을 보며 사랑에 대해 디돌아보게 만드는 수묵화 같은 이야기다. 이미 영화, 연극으로 만들어져 작품성을 인정 받았다.
이순재, 정영숙, 김호영, 조양자, 정인기, 김광규, 김형준, 김윤서가 출연하며 16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황유영 alice@ / 이한형 goodlh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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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사> 김형준 "두려움 털고 자신감 얻겠다"

연기에 도전했던 SS501 김형준이 두 번째 드라마에 출연하며 '연기자'로 자리매김했다. 이번엔 무려 이순재, 정영숙 등 쟁쟁한 선생님들과 함께다.
김형준은 1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 청담씨네시티에서 SBS 플러스 월화드라마 <그대를 사랑합니다>(극본 김명호, 연출 윤류해) 제작발표회에서 "이번 드라마를 통해 자신감을 가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형준은 KBS Drama <자체발광 그녀>를 통해 연기 신고식을 치렀다. 김형준은 <자체발광 그녀>에서 톱스타 강민 역을 맡아 눈길을 끈 바 있다. 이번에 맡은 역할은 공익근무요원으로 군 대체복무를 하게 된 천재 프로그래머 정민채다.

김형준은 "새로운 것을 할 때는 긴장되고 두려운 마음이 있듯, 나 역시 두려움이 굉장히 컸다"면서 "촬영할 때 많이 혼나기도 했고 '잘할 수 있을까' 싶을 때도 있었다. 쉬운 일이 아니라는 것을 느꼈다"고 연기 도전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이어 김형준은 "두 번째 작품도 많이 어렵지만 연기한다는 것 자체가 영광이다. 대사 하나하나에 고민하며 내가 만들어갈 수 있는 것이 많이 생기고 있다"면서 "평소 잘 놀고, 사람 만나는 것을 좋아해서 그 마음으로 촬영에 임하다 보니 하루하루가 굉장히 즐겁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김형준의 한 측근은 <오마이스타>에 "정민채라는 인물이 드라마에서 비중이 커진 터라 초반 촬영 분량은 많지 않다"면서 "선생님들과 같이 촬영하는 신이 별로 없지만 김형준이 '연기를 배우고 싶다'는 뜻을 내비치며 촬영 현장에 자주 가곤 한다"고 전했다.
한편 만화가 강풀의 웹툰을 원작으로 2011년 영화로도 만들어졌던 드라마 <그대를 사랑합니다>는 오는 16일 오후 9시 첫 방송 된다.

http://star.ohmynews.com/NWS_Web/OhmyStar/at_pg.aspx?CNTN_CD=A0001721300
′그대사′ 김형준, 두번째 연기도전 ″잘 하고 싶은 욕심 크다″
[아시아투데이=우남희 기자] 가수 겸 배우 김형준이 두 번째 작품에 출연하게 된 소감과 함께 포부를 드러냈다.
김형준은 1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 청담씨네시티에서 열린 SBS플러스 새 월화드라마 ‘그대를 사랑합니다’ 제작발표회에서 “두 번째 작품을 하게 된 신인이다. 이순재를 비롯한 여러 선생님들과 함께 연기를 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인사를 건넸다.
앞서 KBS드라마 ‘자체발광그녀’를 통해 연기 데뷔를 했던 김형준이 두 번째 드라마로 돌아왔다. 그는 ‘그대를 사랑합니다’에서 서울대 출신 천재 프로그래머이지만 주민센터공익근무인 정민채 역을 맡았다.
김형준은 “지금도 떨리지만 처음에 연기할 때는 엄청 떨렸다. 첫 작품은 어떻게 찍었는지도 모르게 빨리 지나간 것 같다. 첫 도전이지만 잘 끝낸 것 같아 만족한다. 첫 작품보다 더 잘하고 싶은 욕심이 크다.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더 많이 고민하고 연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천재 역할을 맡게 됐는데 정말 좋다. 나한테는 있을 수 없는 일인데 ‘천재’라는 호칭을 얻게 돼 좋다”며 “사실 걱정이 많이 됐는데 하다 보니 캐릭터에 대한 흥미가 높아졌다. 이 역할화 되는 것 같아 좋다. 빨리 천재가 되고 싶다”며 웃었다.
또 전작 캐릭터와의 차별화에 대해 “전작에서는 까칠한 스타를 연기했다. 이번 캐릭터 역시 까칠한 부분이 내포돼있다. 비슷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연기할 때 큰 어려움은 없다. 까칠해지려고 노력중이다”고 전했다.
한편 ‘그대를 사랑합니다’는 강풀의 원작만화로 황혼기에 접어든 소외된 네 남녀의 가슴 따뜻한 사랑이야기와 더불어 젊은이들의 설렘 가득한 사랑을 동시에 그린다. 배우 이순재 정영숙 김호영 조양자 김형준 김윤서 등이 출연한다. 오는 16일 밤 9시 첫 방송.
<우남희 기자 wnh@asiatoday.co.kr>
http://www.asiatoday.co.kr/news/view.asp?seq=624865

'그대사' 김형준 "까칠해지려고 노력..공부까지 한다"
[티브이데일리 전아람 기자] 배우 김형준이 연기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케이블 채널 SBS 플러스 월화드라마 '그대를 사랑합니다'(극본 김명호, 연출 윤류해)의 제작발표회가 13일 오전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CGV 청담씨네시티에서 열렸다.
제작발표회에는 윤류해 감독, 김명호 작가, 이순재, 정영숙, 김호영, 조양자, 김형준, 김윤서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김형준은 연기변신에 대해 "전 작품에서 까칠한 역할을 했었는데 이번에도 스마트하면서 까칠한 면이 내포돼 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이번 역할도 까칠함이 묻어있고, 아픔이 있는 캐릭터이기 때문에 이전과 비슷한 부분이 많이 있다. 까칠해지려고 더 노력하고 공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 김형준은 "연기를 하다보니 내가 정말 정민채가 정말 된 느낌"이라며 "첫 작품보다 잘 하고 싶은 욕심이 많이 생겼다.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좋은 연기를 보여주겠다"고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극중 김형준은 서울대 출신 천재 프로그래머이자 옥수동 주민센터에서 공익근무 중인 정민채 역을 맡았다.
한편 '그대를 사랑합니다'는 만화가 강풀의 원작만화를 바탕으로 한 작품으로, 황혼기에 접어든 소외된 네 남녀의 가슴 따뜻한 사랑이야기와 젊은이들의 설렘 가득한 이야기를 담았다. 오는 16일 오후 9시 첫방송.
[티브이데일리 전아람 기자 news@tvdaily.co.kr/사진=
http://tvdaily.mk.co.kr/read.php3?aid=1334289662304860002
김형준 “두번째 드라마 도전, 천재 맡아 너무 좋아”
그룹 SS501의 김형준이 케이블채널 SBS플러스 드라마 ‘그대를 사랑합니다’(연출 윤류해·극본 김명호)에서 천재 역할을 맡은데 소감을 밝혔다.
김형준은 13일 강남 신사동의 한 극장에서 열린 이 드라마의 제작발표회에서 “현실에서 거의 있을 수 없는 일이지만 천재라는 호칭이 너무 좋다”고 말했다.
김형준은 극중 서울대 출신의 천재 프로그래머 정민채로 나온다. 그는 “정민채는 잘 나가는 사람이라서 처음에는 걱정이 많이 됐다”면서도 “연기를 하다보니 역할에 흥미를 느꼈고 역할이 마음에 든다”고 웃었다.
실제 현실 모습과 비교해서 자신은 “평범하고 공부도 보통으로 하는 학생이었다”고 전했다.
KBS 2TV ‘자체발광 그녀’에 이어 두 번째로 드라마에 출연하는 김형준은 “첫작품보다 더 고민을 많이 하게 됐다”며 “새로운 모습을 보이려 연구를 많이 했다”고 몰입했다.
16일 케이블채널 SBS플러스에서 방송 예정인 드라마 ‘그대를 사랑합니다’는 황혼기에 접어든 소외된 네 남녀의 가슴 따뜻한 사랑이야기와 젊은이들의 설렘 가득한 이야기를 다룬다.
강풀의 동명 웹툰이자 지난해 개봉해 큰 사랑을 받은 영화를 다시 한 번 드라마화 한다. 영화에서 주인공으로 나선 배우 이순재가 드라마에도 출연해 감동을 이어갈 예정이고, 그룹 SS501 출신 김형준과 배우 김윤서도 출연한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현철 기자 jeigun@mk.co.kr]
http://star.mk.co.kr/new/view.php?mc=ST&no=227329&year=2012
‘그대를 사랑합니다’, 연기자 김형준의 ‘아주 똑똑한 도전’

잘생긴 아이돌 그룹 멤버에서 실력을 갖춘 연기자로 제 2의 발걸음을 옮긴 김형준이 드라마에 도전한다. 강풀의 만화를 원작으로 영화와 연극에서 드라마로 변신한 SBS PLUS ‘그대를 사랑합니다’(극본 김명호 연출 윤류해)에 출연하는 것.
김형준은 ‘그대를 사랑합니다’에서 서울대 출신의 천재 프로그래머이자 공익근무요원인 정민채 역할을 맡았다. 김만석(이순재 분)의 딸 김연아(김윤서 분)과 사랑이 싹트며 이순재-정영숙, 김호영-조양자 등 황혼의 로맨스와 대비되는 젊은이들의 사랑을 그린다.
13일 서울 청담 씨네시티에서 열린 ‘그대를 사랑합니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김형준은 “많은 변화가 필요했고 새로운 걸 해보고 싶었다. 좋은 배역이라고 생각해서 재밌게 연습하고 있으며, 선생님들과 함께 출연한다는 것 자체가 큰 영광”이라고 말했다.
김형준의 이번 도전은 KBS 드라마 ‘자체발광 그녀’에서 톱스타 강민을 연기한 데 이어 2번째 연기 시도다. 따라서 이 드라마는 연기자로서의 잠재력을 가늠하기에 더없이 중요한 기회다. 결론부터 말하면 ‘그대를 사랑합니다’ 출연은 매우 똑똑한 선택이었다.
‘그대를 사랑합니다’는 이순재, 정영숙, 김호영, 조양자 등 연기경력 수십 년의 원로급 연기자들과 함께 호흡을 맞추는 것만으로도 김형준에게는 산교육이 아닐 수 없다. 게다가 코믹이 아닌 가족 드라마를 표방한 정극으로 김형준의 정극 연기를 큰 도움이 될 게 분명하다.

김형준 역시 이러한 점을 잘 알고 있었다. 그는 “배워야 할 부분이 정말 많다. 첫 작품에서는 ‘내가 정말 연기를 할 수 있을까’ 등 많은 생각을 하느라 솔직히 정신이 없었다. 하지만 이젠 이러한 고민을 즐기게 됐다.”면서 “하루하루 즐겁게 촬영에 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연기자로서의 똑똑한 도전을 한 김형준의 선택의 결과가 어떻게 될지는 확실하진 않다. 다만 김형준이 이 드라마를 통해 연기자로서 한뼘 성숙하게 되리란 건 확실하다. 시청자들에게 한걸음 다가가려하는 김형준의 노력을 시청자들은 기대해도 좋을 것 같다.
한편 드라마 ‘그대를 사랑합니다’는 강풀의 원작만화로 이미 연극과 영화로 만들어져 인기를 얻은 원 소스 멀티 유즈(One Source Multi Use) 작품. 황혼기에 접어든 소외된 네 남녀의 가슴 따뜻한 사랑이야기와 더불어 젊은이들의 설렘 가득한 사랑을 동시에 그려낸다.
노년의 사랑을 통해 변치 않는 가치를 담아내 감동을 전해줄 ‘그대를 사랑합니다’는 오는 16일 오후 첫 방송될 예정이다.
(SBS 통합온라인뉴스센터 사진=김현철 기자)
(SBS 통합온라인뉴스센터 강경윤 기자)
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1152734
얼마만큼 더 노력했는지 잘 보면서 시청해야 겠네요. 그대사 김형준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