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김형준이 카리스마 넘치는 라이더로 변신했다.
케이블 채널 SBS PLUS 새 월화미니시리즈 '그대를 사랑합니다'(극본 김명호, 연출 윤류해)의 김형준이 터프한 라이더맨으로 거듭났다.
오는 16일 밤 9시 첫 방송되는 '그대를 사랑합니다'에서 김형준은 과거 게임을 개발해 엄청난 돈을 벌어들인 천재 프로그래머이자 현재 병역 의무로 인해 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중인 정민채 역을 맡아 열연한다.
그 동안 김형준은 조각 외모와 빛나는 아우라를 발산하는 동시에 해맑은 아기 미소로 여심을 흔들며 뜨거운 인기를 얻어왔다. 그러나 이번에 공개된 스틸 사진에선 달콤한 카리스마를 한껏 과시, 부드러운 꽃미남 라이더로 변신을 예고해 또 한 번의 무한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특히 사진 속 시크한 포스를 뽐내며 질주본능 가득한 꽃미남 라이더로 변신한 김형준은 앞서 공개된 공무원 복장과는 사뭇 다른 차도남 매력을 뽐내고 있어 조각 같은 외모가 더욱 돋보인다. 이에 여심(女心)을 다시 한 번 설레게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김형준은 촬영 당시 꽃샘추위 속에서도 힘든 내색 하나 없이 연기에 몰두했을 뿐 아니라 추운 날씨에 고생하는 스태프들을 독려하며 오히려 촬영장에 활력을 불어넣었다는 후문이다.
출처: http://tvdaily.mk.co.kr/read.php3?aid=1333328535297994002
한기가 장난 아닌 요즘 밖에서 쉴 틈없이 일을 열심히 하는 우리 사나이 김형준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