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인연기자 김형준입니다. 부족한데도 많은 사랑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SS501 출신 김형준이 첫 드라마를 마친 소감을 전했다.
KBS drama ‘자체발광 그녀’는 지난 3월 17일 종영을 맞이한 가운데 극중 톱스타 강민으로 첫 연기에 도전, 성공적인 배우 변신으로 호평을 얻은 김형준이 감사의 인사와 더불어 아쉬움 가득한 종영소감을 밝혔다.
김형준은 “‘자체발광 그녀’의 마지막 방송가 됐다. 두, 세 달간의 정말 행복했던, 그리고 정말 즐거웠던 드라마 촬영이었는데, 이렇게 종영을 하니 뭔가 아쉽고 허전한 마음을 지울 수가 없다. 첫 연기 도전이어서 부족한 점 많았는데도, 많은 격려와 응원으로 힘주셔서 마지막까지 즐겁게 연기에 임할 수 있었다. 이 마음 다 전해질지 모르겠지만 진심으로,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함께 동고동락 해주신 스태프들께도 정말 감사드린다. 무엇보다 친동생처럼 아끼고 배려해주신 박광현, 소이현 선배님. 그리고 첫 연기라며 무한한 애정을 쏟아주시고 하나하나 세심하게 지도해주신 우리 이정표 감독님. 또 작품에서 만나자는 약속 지킬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감사를 표했다.
마지막으로 김형준은 “이번 드라마를 통해 정말 많은 것을 배웠다. 이 마음 잃지 않을 것”이라며 “아직도 여전히 부족하지만 다음 작품에는 더 좋은 모습, 발전된 연기로 또 찾아뵙겠다. 4월에 방송될 ‘그대를 사랑합니다’도 응원 부탁드린다”고 새롭게 출연하는 드라마 홍보도 잊지 않았다.
한편 김형준은 KBS drama 채널에서 선보이는 첫 자체제작 드라마 <자체발광 그녀>에 주인공 톱스타 강민 역으로 본격적인 연기에 도전, 첫 연기임에도 불구하고 리얼하고 안정된 연기와 대사톤으로 시청자들과 관계자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또한 연이어 SBS PLUS 드라마 ‘그대를 사랑합니다’에 캐스팅돼 성공적인 배우 변신과 활약에 관심이 쏠린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 ha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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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준님이 전하려는 말 모두모두 전해져서 무한신뢰 803%!!
“아직도 여전히 부족하지만 다음 작품에는 더 좋은 모습, 발전된 연기로 또 찾아뵙겠다" 는 소감에 가슴뭉클하네요
마음가짐만 봐도 얼마나 더 발전할지 기대가 크다는!! 더 좋은 모습으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