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 조지영 인턴기자] SS501 멤버였던 김형준이 영화관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해 근황을 알렸다.
김형준은 지난 25일 자신의 트위터에 "꼭 보고 싶었던 장동건 선배님의 마이웨이 보러왔다. 정말 재밌겠군!"이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영화 '마이웨이'의 포스터 앞서 카키색 코트를 입고 귀여운 표정을 지은 김형준이 포즈를 잡고 서 있다.
그는 영화를 보고 난 후 "오늘 무대 인사도 하신 배우 선배님들 정말 멋지셨어요. 최고의 스케일. 최고의 연기. 눈물 참느라 혼났네.. 마이웨이 대박" 이라며 감동을 하였다고 소감을 남겼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은 "마이웨이 재밌나요? 오빠가 눈물 날 정도면 저도 꼭 보러 갈게요" "형준 오빠 방송에도 좀 나타나 주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동건 오다기리 조가 주연한 '마이웨이'(감독 강제규)는 개봉 5일 만에 관객 100만 명을 넘어서며 흥행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사진=김형준 트위터
조지영 인턴기자 soulhn1220@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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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정말 재미있었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에이 ~ ㅋㅋㅋ
역시남자라서그런지 재미있었나보네요^^
보통 여자분들은 전쟁영화별로안좋아라하시니깐~
코트에 백팩입으니 너무멋있는거아니냐며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