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SS501 멤버 김형준이 27일 근황 셀카를 공개했다.
이날 김형준은 자신의 트위터에 "지금은 한창 촬영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피곤한 기색이 역력한 김형준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던 그의 푹 패인 눈과 짙은 다크서클에 팬들은 안타까워했다.
네티즌들은 "쉬엄쉬엄 하세요. 요새 살이 너무 빠진 듯" "힘들어 보이네요. 건강이 최고라는 거 기억하세요!" "멋있는데 안쓰러워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형준은 내년 방송되는 KBS-N 첫 장편 미니시리즈 '자체발광 그녀!'(가제)의 남자 주인공으로 캐스팅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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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로케이션 촬영중에도 트위터로 근황 전해주시는 준님♡
너무너무 다정해서 안 좋아할 수 가 없잖아요ㅠㅠ
오랜만에 초록색 검색어창 메인에도 오르고....
자체발광그녀 대박날 조짐이 자꾸만 보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