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시간의 최강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3년차 DJ! 김형준씨~
여성을 볼 때는 힙~을 먼저 보고~ 요즘 수염이 나는 게 참~ 뿌듯하다는
점점 성숙해지는 남자! 25살의 형준씨였습니다.
그런데 사진 찍어 놓고 보니까,
25살 같지 않게 귀엽기 짝이 없네요. 뿌잉뿌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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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방송이였는데 보라가 아니였던게 너무 아쉬웠던 것같아요 ^-^ ㅋㅋ
멋진 모습으로 라디오하신거 사진으로 볼 수 있어서 넘 좋네요 !
달려가셔서 댓글 달아주세요 :)
http://www.imbc.com/broad/radio/fm4u/bestfriend2/fil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