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러플님의 수고에 대한 감사는 몇마디 말로 표현하는게 미안할뿐입니다.
정말 고마운 마음으로 영상 보고있고, 또 다운 받을수 있게 해주어서 고마워요.
엠씨도 이젠 점점 잘하고 있어요. 다만 프로그램 특성상 갑자기 삽입되는 뉴스도 종종
있는거 같긴 하지만, 그래도 되도록이면 녹화 시작전 더 노력하셔서 큐시트를 들여다 보는
횟수를 조금만 더 줄이면 좋을거 같아요^^ 지난 주 방송보다 오늘 방송에서는 들여다 보는 횟수가 줄었어요.
어찌보면 그냥 완벽하게 잘하고 싶은 마음에 나오는 습관인거 같은 생각이 들어 조심히 지적해 봅니다.
영상 업, 이번도 수고하셨습니다.
9 월 7 일 형준의 빙글빙글 머리 너무 어울리고군요.
이 일은 매우 표정이 좋아서, 매우 즐거웠고, 너무 귀여웠어요.
형준의 MC 매우 잘되어 있다고 생각 해요.
9 월 8 일은 어쩐지 기운이 없었다 같은・・・・・????
기분 탓 일까?
항상 고마워요 m (__) m
근데 여엠씨만 화사한 의상을...ㅁ...
준사마랑도 의상 잘맞추면 좋겠어요ㅎ
엠씨는 늘 잘보니 소개멘트가 짧은게 안타까운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