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10.asiae.co.kr/Articles/new_view.htm?a_id=2011082407105511011
2011.8.24
10 FOCUS> 라디오 스타 200회 맞이 깨알 어워즈 中 형준~
티끌 모아 태산, MBC <황금어장> '라디오 스타'(이하 '라스')의 정체성이다. 강한 한 방보다는 쉬지 않고 주고받는 우스갯소리의 잽 사이에서 부지런히, 길고 가늘게 재미를 쌓아 온 '라스'가 어느새 200회를 맞이했다. 네 명의 명 MC들은 물론 웃을믕 유발할 수 있을 거라 기대하지 못했던 게스트들에게서까지 나름대로 인상적인 장면들을 뽑아내 온 '라스'의 공을 기려 <10아시아>가 작은 시상식을 준비했다. 지면 관계상 다 담지 못한, 나머지 179개 부문 수상자들에게 심심한 사과를 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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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염 아니고 기염 상: 김형준
부상: 노래하기 전에 하는 “JYP”를 포함한 박진영의 신곡 제공
SS501의 막내 시절부터 김현중을 라이벌로 여겼다고 털어놓으며 야망을 불태우더니, 박진영을 ‘회장님’이라 부르고 공항에서 멋지게 인사하는 방법을 선보이며 기염을 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