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ews24 오미정 기자]
“오픈 스튜디오에서 연예뉴스를 진행하게 된 만큼, 시청자들과 활발하게 소통하는 MC가 될게요.”
SS501의 김형준과 아나운서 이솔지가 국내 최초로 오픈 스튜디오에서 생방송되는 연예 정보 프로그램 ‘엠넷와이드’의 MC를 맡게 된 소감을 전했다.

두 사람은 엠넷 와이드가 오픈 스튜디오에서 방송을 시작한 4일 생방송을 마친 후 enews와 만나 방송 소감 등을 밝혔다. 김형준과 이솔지는 지난달 20일 이 프로그램에 합류해 방송을 해 왔다.
SS501에서 독립해 솔로 가수 활동, 뮤지컬 배우 등 활동을 하고 있는 김형준은 “프로그램 진행자석에 서는 것은 오랜 꿈이었다”며 “엠넷의 간판 프로그램에, 그것도 국내 최초로 시도되는 오픈 스튜디오 연예 정보 프로그램의 MC를 맡게 돼 너무 기쁘다”고 활짝 웃었다.
이솔지 역시 “CJ E&M의 아나운서로 방송에 출연하며 밝고 명랑한 모습을 보여드릴 기회가 많지 않았는데, 젊은층을 타깃으로 하는 ‘엠넷 와이드’에 MC를 맡게 돼 밝은 모습을 많이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며 “오픈 스튜디오에서 진행되는 만큼 시청자뿐 아니라 현장을 찾는 이 프로그램 팬들과도 소통하고 싶다”고 포부를 전했다.

SBS 파워FM에서 오전 2시에 방송되는 ‘뮤직하이’를 5년간이나 진행하고 있는 김형준은 “라디오 진행을 하면서 사람들과 대화하고 소통하는 것에 즐거움을 느꼈다”며 “주변에 프로그램 MC를 맡고 싶다는 얘기를 자주 했는데 ‘엠넷 와이드’ MC 제의가 들어왔다. 꿈을 오랫동안 꾸다보니 이렇게 실제로 이루어졌다”고 전했다.
이 프로그램 제작진에 따르면 김형준은 몇 달 전 제작진에게 이 프로그램 MC를 맡고 싶다고 직접 얘기를 했다. 이를 기억하던 제작진이 MC 교체 시기에 김형준에게 러브콜을 보냈다.
김형준은 “7년차 연예인이 됐는데도, 많은 사람들이 생방송 현장을 지켜보는 오픈 스튜디오에서 방송을 하니 긴장이 된다”며 “노력하는 MC가 되겠다”고 말했다.
자신보다 2세가 어린 김형준과 호흡을 맞추게 된 이솔지는 “김형준이 나이가 어림에도 방송 노하우가 많고, 명랑하고 편안한 성격을 갖고 있어서 진행이 더욱 즐겁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끝으로 “어릴 때부터 보고 자랐던 ‘엠넷 와이드’ MC석에 내가 서 있다는 것이 영광이다”라며 “프로그램의 긴 역사에 누가 되지 않는 MC가 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엠넷 와이드’는 2003년 국내 최초로 생긴 데일리 연예 정보 프로그램이다. 오픈 스튜디오 형식 역시 엠넷 와이드가 최초로 시도하는 것이다.
오픈 스튜디오는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M 센터 1층에 마련돼 있다.
‘엠넷 와이드’의 오픈 스튜디오는 엔터테인먼트 현장의 생생한 모습을 보고 싶어 하는 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안길 전망이다.
특히 매일 오후 5시, 생방송이 펼쳐지는 현장이 팬들에게 공개됨으로서 장기적으로는 상암동의 명물로 자리 잡을 것으로 보인다.
<사진 = 김병관 기자>
오미정 기자 omj0206@cj.net
http://www.enews24.net/news/02/1397102_1163.html
상암동의 명물 ^-^ ♥
엠넷와이드 mc님의 포부나 mc발탁배경도 흥미로운 인터뷰네요~ 오래오래 장수하는 엠씨가 되시길 !
“오픈 스튜디오에서 연예뉴스를 진행하게 된 만큼, 시청자들과 활발하게 소통하는 MC가 될게요.”
SS501의 김형준과 아나운서 이솔지가 국내 최초로 오픈 스튜디오에서 생방송되는 연예 정보 프로그램 ‘엠넷와이드’의 MC를 맡게 된 소감을 전했다.

두 사람은 엠넷 와이드가 오픈 스튜디오에서 방송을 시작한 4일 생방송을 마친 후 enews와 만나 방송 소감 등을 밝혔다. 김형준과 이솔지는 지난달 20일 이 프로그램에 합류해 방송을 해 왔다.
SS501에서 독립해 솔로 가수 활동, 뮤지컬 배우 등 활동을 하고 있는 김형준은 “프로그램 진행자석에 서는 것은 오랜 꿈이었다”며 “엠넷의 간판 프로그램에, 그것도 국내 최초로 시도되는 오픈 스튜디오 연예 정보 프로그램의 MC를 맡게 돼 너무 기쁘다”고 활짝 웃었다.
이솔지 역시 “CJ E&M의 아나운서로 방송에 출연하며 밝고 명랑한 모습을 보여드릴 기회가 많지 않았는데, 젊은층을 타깃으로 하는 ‘엠넷 와이드’에 MC를 맡게 돼 밝은 모습을 많이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며 “오픈 스튜디오에서 진행되는 만큼 시청자뿐 아니라 현장을 찾는 이 프로그램 팬들과도 소통하고 싶다”고 포부를 전했다.

SBS 파워FM에서 오전 2시에 방송되는 ‘뮤직하이’를 5년간이나 진행하고 있는 김형준은 “라디오 진행을 하면서 사람들과 대화하고 소통하는 것에 즐거움을 느꼈다”며 “주변에 프로그램 MC를 맡고 싶다는 얘기를 자주 했는데 ‘엠넷 와이드’ MC 제의가 들어왔다. 꿈을 오랫동안 꾸다보니 이렇게 실제로 이루어졌다”고 전했다.
이 프로그램 제작진에 따르면 김형준은 몇 달 전 제작진에게 이 프로그램 MC를 맡고 싶다고 직접 얘기를 했다. 이를 기억하던 제작진이 MC 교체 시기에 김형준에게 러브콜을 보냈다.
김형준은 “7년차 연예인이 됐는데도, 많은 사람들이 생방송 현장을 지켜보는 오픈 스튜디오에서 방송을 하니 긴장이 된다”며 “노력하는 MC가 되겠다”고 말했다.
자신보다 2세가 어린 김형준과 호흡을 맞추게 된 이솔지는 “김형준이 나이가 어림에도 방송 노하우가 많고, 명랑하고 편안한 성격을 갖고 있어서 진행이 더욱 즐겁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끝으로 “어릴 때부터 보고 자랐던 ‘엠넷 와이드’ MC석에 내가 서 있다는 것이 영광이다”라며 “프로그램의 긴 역사에 누가 되지 않는 MC가 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엠넷 와이드’는 2003년 국내 최초로 생긴 데일리 연예 정보 프로그램이다. 오픈 스튜디오 형식 역시 엠넷 와이드가 최초로 시도하는 것이다.
오픈 스튜디오는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M 센터 1층에 마련돼 있다.
‘엠넷 와이드’의 오픈 스튜디오는 엔터테인먼트 현장의 생생한 모습을 보고 싶어 하는 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안길 전망이다.
특히 매일 오후 5시, 생방송이 펼쳐지는 현장이 팬들에게 공개됨으로서 장기적으로는 상암동의 명물로 자리 잡을 것으로 보인다.
<사진 = 김병관 기자>
오미정 기자 omj0206@cj.net
http://www.enews24.net/news/02/1397102_1163.html
상암동의 명물 ^-^ ♥
엠넷와이드 mc님의 포부나 mc발탁배경도 흥미로운 인터뷰네요~ 오래오래 장수하는 엠씨가 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