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장 한거 같지만 솔지씨를 여유롭게 이끌고 가는게 보여요..
솔지씨 멘트할 때 안 보고 대본 넘기는 모습에 대본 달달 외웠구나 싶어서
열심히 준비한게 보여서 새삼 감동 받았어요.
우리 준님은 워낙에 잘 생기셔서 카메라 똑바로 보면서 멘트 할며 살짝 웃으면 좋아서 쓰러지겠어요..*^^*
코디도 얼굴라인도 더 잘 살아서 멋지게 나온 모습에 기뻐 했더니
몸이 좀 아팠다고 하더군요 ㅠㅠ .
거의 매일 생방으로 달려야할텐데 빨리 컨디션 돌아 오셨으면 합니다..
암튼 오픈스튜디오 첫방도 대만족입니다.
오늘도 이렇게 게시물을 올려줘서 너무 고마워요~ ^^
컬러플님도 고맙고요 ^^
그런데 링크가 예전 홈피로 되있어요 ~ ㅋㅋㅋ
그래도 고마워요~ ^^ 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