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엔 권수빈 기자]
SS501 김형준이 고(故) 박용하 1주기를 맞아 그를 그리워하는 마음을 전했다.
김형준은 6월 30일 오전 트위터를 통해 "항상 제게 힘이 되어주시고 아껴주신 사랑하는 용하형의 1주기 입니다. 비록 지금은 함께 할 수 없더라도 제 마음 속에, 그리고 많은 사람들의 가슴속에 함께 할 거라고 생각합니다"고 글을 남겼다.
이어 "사랑합니다. 하늘에서도 행복하시고 지켜봐 주세요. 평생 잊지 않겠습니다"고 고인을 향한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김형준은 지난해 6월 30일 박용하가 자살로 생을 마감했다는 비보를 전해듣고 라디오 프로그램 진행 중 눈물을 쏟았다. 평소 절친했던 박용하가 33세 이른 나이에 죽음을 맞은 것에 상당한 충격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지난해 6월 30일 사망한 고(故) 박용하 1주기를 맞아 추모식이 6월 30일 오전 9시 경기도 파주시 교화읍 약천사에서 일본팬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추모식은 고인의 위패가 봉헌돼 있는 경기도 일산 약천사에서 불교식으로 치러진 후 유골이 안장돼 있는 분당 메모리얼 파크를 찾는 순서로 진행된다.
권수빈 기자 ppbn@
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11063011560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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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년이네요.. 형준님 트윗보고 마음이 짠해서 ^_ㅠ
사진 첨부를 안하려다가 했어요.. 불편하신 분들은 말씀해주세요
오늘 입국하셔서 바로 스케쥴이 많으신데 .. 잊지않고 글 남겨주시는 마음 너무 예쁘신 것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