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준, 폭발 가창력 신인 소울제이와 친분 공개 ‘돈독 선후배 사이 훈훈’
[뉴스엔 김채현 기자]
가수 소울 제이가 김형준과 친분을 드러냈다.
신인 그룹 엔트레인 멤버 소울제이가 6월 13일 자신의 트위터에 ‘SS501 형준이 형과 어제 사무실에서 노래 연습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오늘 하루도 즐겁게 웃으면서 행복한 하루 되시길 기도 할게요. 오늘도 파이팅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소울제이와 김형준은 연습실에서 다정한 포즈를 취했다. 김형준은 소울제이 어깨에 손을 올리고 소울제이는 입술을 삐죽 내밀고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소울제이는 신인 그룹 엔트레인의 메인 보컬로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선배가 후배 챙겨주는 모습 훈훈해요”, “소울 제이 첫 무대보고 반했어요”, “둘 다 너무 귀엽다”, “폭풍 가창력 무서운 신인 소울 제이”, “형준오빠 얼굴이 반쪽 됐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엔트레인은 싱글 타이틀곡 ‘울면서 울어’ (one last cry)로 6월 11일 토요일 MBC ‘쇼! 음악중심’에서 첫 데뷔 무대를 가졌다.
엔트레인은 화려한 퍼포먼스와 R&B 음색의 멋진 무대를 선보여 실력파 라이브 소울 그룹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사진=소울제이 트위터)
김채현 기자 chkim@
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110614151323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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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501 형준형과 함께~
출처: N train 유진군 싸이월드 http://cyw.do/131ej1/TlFYC
[뉴스엔 김채현 기자]
가수 소울 제이가 김형준과 친분을 드러냈다.
신인 그룹 엔트레인 멤버 소울제이가 6월 13일 자신의 트위터에 ‘SS501 형준이 형과 어제 사무실에서 노래 연습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오늘 하루도 즐겁게 웃으면서 행복한 하루 되시길 기도 할게요. 오늘도 파이팅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소울제이와 김형준은 연습실에서 다정한 포즈를 취했다. 김형준은 소울제이 어깨에 손을 올리고 소울제이는 입술을 삐죽 내밀고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소울제이는 신인 그룹 엔트레인의 메인 보컬로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선배가 후배 챙겨주는 모습 훈훈해요”, “소울 제이 첫 무대보고 반했어요”, “둘 다 너무 귀엽다”, “폭풍 가창력 무서운 신인 소울 제이”, “형준오빠 얼굴이 반쪽 됐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엔트레인은 싱글 타이틀곡 ‘울면서 울어’ (one last cry)로 6월 11일 토요일 MBC ‘쇼! 음악중심’에서 첫 데뷔 무대를 가졌다.
엔트레인은 화려한 퍼포먼스와 R&B 음색의 멋진 무대를 선보여 실력파 라이브 소울 그룹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사진=소울제이 트위터)
김채현 기자 chkim@
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110614151323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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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501 형준형과 함께~
출처: N train 유진군 싸이월드 http://cyw.do/131ej1/TlFYC
귀여움으로써는 밀리지가 않네요.
제 눈에는 준님만 보여요.
속속들이 드러나는 준님의 의외의 인맥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