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뽀얗고 아름다운 미모로 소화하기 힘든 핑크와 화이트를~ㅎㅎㅎ
형준오빠는 너무 밝아서 상처를 받는지 안받는지 알기 힘들정도지만요..
오빠도 어른인데.. 혼자 끙끙거리는게 있겠죠? ^^우리이쁜 팬들을 봐서라도 속상한거 풀어버렸으면 좋겠어요ㅜ
앞으로도 다른 스케쥴나오면 꼬박꼬박 챙겨볼께요~~~
웃는 얼굴이 예뻤고, 방송에 집중하고 호응을 잘 하는 모습이 아주 보기 좋았습니다.
그동안 많은 예능에 출연하여 그리 두드러진 활약을 보여줬던 것 아니었지만, 그 경험들이 좋은 밑거름이 된 것 맞는 것 같아요.
밝게 웃고, 다른 출연자들의 말에 귀기울이는 그 모습이 인상적으로 다가왔을 사람들이 분명히 있었을 거예요.
지난번 라스에서 있었던 일들이 또 언급이 되어서 좀 언짢기도 했습니다. 형준씨는 음악을 하는 사람이고 예능이 주된 활동 무대는 아니니, 가벼운 이미지는 좋지 않은 것 같아요. 앞으로는 좀 더 적극적으로 해명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나이 많으신 선배분들이 많이 출연하신 이 프로그램에서야 그럴만한 상황도 아니긴 했지만요.
백치미란 말이 팬들 맘 아프게했는데 앞으로 준님이 그런 상황을 지혜롭게 해결해 갔음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