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벽 2시엔 나를 따르라~~~
같은 포즈랍니다~~
사실 딱히 뭐 정해놓고 찍은 건 없어요.
방송내내 격양된 목소리로
웃음의 눈물을 흘리게 했던 광희!!
그리고 제대로 된 호주 청년!
그의 술술술 굴러 가는 영어 발음에
모두의 입이 쩌어억~~
뛰어난 노래 실력에 한번 더 쩌어억~~~
이것이 진정 새벽 2시 프로그램인가 싶을 정도로
정말 한껏 업업업 됐던 시간이었습니다.
우리 광희씨는 쭌디제이가
SS501로 활동할 당시 '데자뷰' 앨범의
쭌디제이 머리스타일을 그대로 하고 왔다고..
꼭 알려 달라고 신신당부를 하더군요^^
역시...쭌디제이를 좋아하는거 확실해요~~ ㅋㅋ
다음에 또 나오기로 한거 기억하죠?
잊지 말아요...우린 다 기억하고 있다구요~~~
냐하하하 (광희씨 웃음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