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님: 여러분 안녕하세요. 김형준입니다.
dj:뭐 여러분 손에 넣으셨습니까? 4월 6일 미니 앨범 my girl 발매되었습니다. 축하하니다.
준님: 감사합니다.
dj:이번에는 저도 기대하고 있어서요 라이브, 무대위에서 너무 멋져서요 춤추는 그 모습이 멋져서
특별히 여기가 포인트다 라는 것이 있으면 가르쳐주세요.
dj: 다른여자 말고 너 란 곡이죠?
dj: 그럼 프라이빗으로도 좋아해란 말을 자주 합니까?
그럼 좋아해라고 한번 말해주세요.
준님: 좋아해.
dj: 아 기쁘네요. 감사합니다.
준님: 기쁘네요(우레시이)
dj: 모두 흥분할꺼에요. 라디오 앞에서
준님: 여러분 죄송합니다.
dj: 아뇨. 감사합니다.
준님: 덥네요.
dj: 이번 앨범 안에서 자기 안에서 이런 음악을 하고 싶다는 것을 찾았습니까?
dj:이런 변화를 팬들은 즐겁게 기다리고 있을겁니다.
dj: 이번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해주세요. 오늘 벌써 끝나는 시간인데요
저희 라디오를 듣는 분에게 마지막 메세지를 들려주세요.
준님: 벌써 마지막이에요?
dj: 그쵸? 이게 좋아요.
준님: 아쉽네요.
dj: 감사합니다. 두번째 라이브가 정해지면 또 나와주세요.
준님: 물론이죠
dj: 자 이제 마지막 곡 들으면서 헤어질껀데요 곡 소개를 해주세요.
준님: 김형준이 가장 좋아하는 노래입니다. girl 들어주세요.
으어으어으어.........준님은 일본어 넘넘 귀엽게 말하고 ㅜ.ㅜ
몽글몽글 거리는 느낌이 나게 말하네요.
그나저나 우리 준님은 걸이란 노래가 좋나봐요
저도 좋아해요.
준님이 일본어 완전 잘했으면 좋겠다는 마음과 걍 통역사 언니랑 함께 다니면서
일본어 적당히 못했으면 하는 마음이 공존하네요(너무 잘하면 저도 못알아들으니까요)
ㅋㅋㅋㅋ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