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 스타' 김형준, 박진영에 간청! "곡 하나, 제발 부탁 드립니다"

[안현희 기자] 솔로로 활동중인 가수 김형준이 JYP 대표이자 가수 박진영에게 간곡하게 곡을 요청해 눈길을 끌었다.
4월2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 스타'에서는 14일 방송분에 이어 김종민, 김형준, 황광희의 포복절도 입담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형준은 비의 '프렌드'를 열창, MC를 맡고 있는 가수 윤종수에게 호평을 뽑아냄은 물론 감미로운 목소리로 시청자들까지 사로잡았다.
이에 MC들은 "이러다 박진영한테 곡 하나 받겠어"라는 말 까지 듣게 되지만 김형준은 "그렇지 않아도 예전부터 선배님한테 곡을 몇 번 부탁을 했었는데 잘 안 주더라"며 하소연을 시작, 박진영에게 영상편지를 띄우기 시작했다.
김형준은 "박진영 선배님, 곡 꼭 좀 부탁드립니다. 제발 한 곡만 주세요"라고 간청해 주위를 폭소케 만들기도 했다.
한편 이날 '황금어장'의 또 다른 코너, '무릎팍 도사'에는 뮤지컬 배우이자 가수인 윤복희가 출연, 거침없은 솔직한 코멘트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출처: MBC '황금어장-무릎팍 도사' 방송 캡처)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simahh86@bntnews.co.kr
http://bntnews.hankyung.com/apps/news?popup=0&nid=04&c1=04&c2=04&c3=00&nkey=201104210045013&mode=sub_view
요런 기사는 귀엽네요. ㅋㅋㅋ
박진영님, 우리 형준님에게 곡 하나만 하사 해주십셔~~~

[안현희 기자] 솔로로 활동중인 가수 김형준이 JYP 대표이자 가수 박진영에게 간곡하게 곡을 요청해 눈길을 끌었다.
4월2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 스타'에서는 14일 방송분에 이어 김종민, 김형준, 황광희의 포복절도 입담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형준은 비의 '프렌드'를 열창, MC를 맡고 있는 가수 윤종수에게 호평을 뽑아냄은 물론 감미로운 목소리로 시청자들까지 사로잡았다.
이에 MC들은 "이러다 박진영한테 곡 하나 받겠어"라는 말 까지 듣게 되지만 김형준은 "그렇지 않아도 예전부터 선배님한테 곡을 몇 번 부탁을 했었는데 잘 안 주더라"며 하소연을 시작, 박진영에게 영상편지를 띄우기 시작했다.
김형준은 "박진영 선배님, 곡 꼭 좀 부탁드립니다. 제발 한 곡만 주세요"라고 간청해 주위를 폭소케 만들기도 했다.
한편 이날 '황금어장'의 또 다른 코너, '무릎팍 도사'에는 뮤지컬 배우이자 가수인 윤복희가 출연, 거침없은 솔직한 코멘트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출처: MBC '황금어장-무릎팍 도사'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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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런 기사는 귀엽네요. ㅋㅋㅋ
박진영님, 우리 형준님에게 곡 하나만 하사 해주십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