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배꼽잡는 2시, 달콤한 10시" 라디오 DJ 스타 매력 해부

by 굿럭쭌 posted Apr 14,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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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꼽잡는 2시, 달콤한 10시" 라디오 DJ 스타 매력 해부

[스포츠서울닷컴│박소영 인턴기자] '보임의 미학' 이상으로 '들림의 미학'은 대단한 힘을 지니고 있다. 이에 가장 적합한 매체가 바로 '라디오'다. 라디오는 영상매체가 점점 발달함에 따라 설 곳이 없어질 것이라는 우려가 무색할 만큼 건재를 과시하고 있다. 여기에 더해 청취자와 가까이 호흡할 수 있다는 점에서 스타들은 브라운관이나 스크린이 아닌 '라디오'의 매력에 흠뻑 빠지곤 한다. 배우·코미디언·아이돌 할 것 없이 너도 나도 DJ로 나서고 있다.

수년간 라디오 프로그램의 DJ를 맡아 좋은 이미지를 구축하고 많은 사랑을 받은 장수 DJ의 매력은 무엇일까. 아이돌이나 코미디언, 중견 연예인들이 라디오를 통해 청취자들을 사로잡은 요인은 어떤 것이 있을까. 대한민국에서 내로라 하는 매력 만점 대표 DJ들의 인기 요인을 해부해 봤다.

-----------중   략------------------

'SS501'의 김형준(24)은 최근 자신이 진행하는 SBS 파워 FM '김형준의 뮤직하이' 2주년을 맞았다. 새벽 2시부터 한 시간 동안 진행하는 그는 늦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밝고 명랑한 '아이돌 DJ'로 청취자들의 새벽잠을 몰아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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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sportsseoul.com/read/entertain/932894.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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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하이'는 저에게 라디오의 즐거움을 알게해준 고마운 방송이죠~~
쭌dj와 새벽 2시 늘~~달리지는 못하지만 요즘은 팟케스트로 꼬박꼬박 챙겨듣고 있답니다^^
속상하고 힘든일 뮤하와 함께 털어버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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