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준 DJ의 목소리로 이야기해주는 오프닝이 참 좋더라구요. 오프닝 멘트만 따로 잘라서 올립니다. 0401 #695 파스텔 색깔, 생기발랄한 바람, 여기저기 톡톡 싹을 틔우는 식물들. 4월~ 봄의 시작이야. 0402 #696 오늘 무슨 일 있었어? 0403 #697 우린 아직 가보지 못한 곳, 먹어 보지 못한 것, 느껴 보지 못한 것들이 많아. 그러니깐 하루하루에 기대를 걸어 봐. 오늘은 어떤 새로운 일들이 펼쳐질지 말이야. 0404 #698 친구, 가족, 연인, 직장동료. 그 안에서 우린 수백. 수천가지의 일들로 싸우고 화해하고 사랑하고 헤어지면서 살고 있어. 그 작은 세상 안에서 말이야. 0405 #699 우리가 모두 느끼는 봄이라고 해도 우리가 함께 맞이한 4월이라고 해도 그걸 받아 들이는 마음은 각자 다를거야. 사월의 봄날은 내게...(ㅋㅋㅋ) 0406 #700 바로 어제 일인데도 까맣게 잊어 버리고 아주 오래 전 일인데도 뚜렷하게 생각날 때가 있어. 기억이란 그런거야. 내 마음이 느꼈던 깊이에 따라 달라지는거지. 0407 #701 괜히 멋져 보이고 싶은 날이 있어.
요즘 뮤하 잘 못들었는데ㅠㅡㅠ
역시 준님 목소리가 넘 따뜻하고 좋네요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