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저녁늦게 매거진 득템하고 스캔못해서 타이핑^-^; 이번주 인기가요에서 매거진 꼭 챙기세요 )
솔로 김형준이 사랑을 시작할 때...
달디단 열매를 한꺼번에 삼키면 그 맛을 느낄 수 없지. 뭐든 인고의 시간이 필요한 거야. 뭐든 묵혀야 제 맛이고, 뭐든 서두르지 않는 것이 장수하는 비결이라 할 수 있겠지. 그래서 지금 천천히 음미하는 중 인 거 알고 있어? 김형준이란 한 명의 아티스트를 구석구석 진단 중인데, 어떤지는 아직 모르겠어.
하지만 확실한 건, 완벽한 준비를 끝낸 사람만 가질 수 있는 여유와 달달함이 느껴진다는 거야. 좀 오랫동안 기다려 왔지만, 나 역시 그 여유에 동참하고 싶어.
받아들여 줄지가 관건인데... 한번 시도를 해 볼까 해. 이봐. 거기 그렇게 멍하니 있지 말고 같이 가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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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마른 갈증이 해소되는 시기인가 보다. 적어도 SS501 팬들은 연달아 솔로 앨범을 발표하는 멤버들에게 올인 할 준비가 되어 있다며 서두를 것을 재촉한다. 멤버 중 가장 먼저 솔로 활동을 개시한 박정민의 바통을 넘겨 받은 김형준은 무언가 단단한 각오를 한 것 같다.
"어떤 것이든 어줍잖게 활동을 하거나 시작을 한다는 것은 견딜 수 없어요. 이왕 하려면 무조건 완벽하게 해야 후회 없이 깔끔하게 정리를 할 수 있겠죠."잠깐, 팀 내에서 애교 담당 막내를 맡고있던 형준에게서 의외의 강단을 맛 본 거 맞지. 지금? 김형준은 스스로를 강하게 훈련시키고 또 즐기고 있다. 게다가 막힘 없이 소화까지 해낸다. 철부지 아이들과 별반 다를 바 없다고 생각했던 아이돌의 선배에게서 받은 매력적인 감동이랄까. 어느새 정신없이 자신의 이야기를 줄줄 쏟아내는 그에게 빠져버린 것같다. 우물 안 개구리처럼 자신이 존재하는 곳이 전부인줄 알았던 막내의 시절. 오히려 다섯명이라 할 수 없었던 과감한 행동들을 실천해 나아가기 시작했다는데 그럼. 이제 준비가 다 되었으니 "빵!!"터트릴 일만 남았다는 이야기인가. 사실, 김형준을 혼자 뚝 떨어트려 놓고 보자면, 본래부터 솔로활동을 해 온 마냥 어떤일이든지 거침이 없었다. 이래도 척, 저래도 척, 한번 말하면 금세 척- 척척 본래부터 자신이 했던 것처럼 흡수시킨다. 나이가 꽤 있는 줄 알았지만, 워낙 어릴 때 데뷔를 해서 그런지, 아직까지도 만23세이다. 몸은 벌써 스물 여섯이 된 것처럼 삐그덕 거린다고 오만상을 찌푸리는 능청마저도 여유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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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부터 난리다. 8일 김형준의 솔로 첫 앨범 발매를 앞두고 일본 굴지의 기획사 에이벡스는 1일 유동인구 90만명이 넘는 도쿄 시부야 역사 광고 및 옥외를 비롯해 대규모 프로모션이 본격적으로 집행 될 예정이라고, 곧 아시아 전역으로 대대적인 프로모션이 확대되면서 솔로 김형준의 입지는 확고하게 자리 잡을 것이다. 이에 앞서 자국에서의 반응에 따라 모든 것이 결정 날 것이라는 것을 너무나 잘 알고있는 형준은 조심스럽고도 차근차근 발을 뗄 작정이다.
김형준은 만반의 준비가 되어있다
앨범준비는 뮤지컬(카페인)을 시작하면서 준비했으니 두, 세달정도, 뮤지컬과 같이 병행하려면 좀 힘들긴 했지만 본래 성격이 꼭 하게되는일. 해야하는 일은 아무리 빡빡하더라도 올킬하는 스타일이니까. 닥치면 뭔들 못하겠어요
그룹과 솔로의 활동은 많이들 다르다곤 하지만 홀로서기 라는 것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없었어요. 처음엔 좀 심난했죠. 하지만 혼자서 뭐든 하다보니, 이젠 남들에게도 가르쳐 줄 형편이 되더라구요(웃음) 지금까지 이기적이게도 도움만 받고 살았지. 누군가에게 뭘 가르쳐 준다거나 스스로 나서서 해본 적이 없었어요. 홀로서기의 가장 큰 깨달음이라 할 수 있겠죠. 음. 이젠 앞으로 쭉쭉 밀고 나가기만 하면 될 것같아요. 하하!!
유난히도 일편단심 민들레 같은 저희 팬들은 굉장히 결속력과 꾸준함이 강하죠. 기다려줘서 고맙고 항상 한결같아서 너무나도 사랑하는 분들이에요. 갈아타기, 철새족, 굉장히 질색하는 제 성격을 알고 계셔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요(웃음) 앞에서도 말씀드렸다시피 이기적이게도, 저에게만 무한 애정을 쏟아주시는 것을 너무 좋아해요. 잠깐 외도를 해도 본진은 나였으면 좋겠고, 벌써 6년이 넘었는데, 사소한 스케쥴까지도 다 챙겨주시고, 따지고 보면 데뷔 전부터 보살펴 주신 그 분들에게 보답할 건 저의 노래라고 생각해요. 그래도 최고가 되는 것이 가자아 이상적인 보답이 아닐까요? 말로만 떠들고 으쓱하는 것은 체질상 맞질 않아요. 실천으로 옮기는 행동만큼 가장 확실한건 없으니까요. 오래오래 저와 같이 가 주셨으면 해요. 그러실거죠?(찡긋)
5분만에 전석 매진 된 김형준의 첫 솔로앨범 쇼케이스는 사실, 4분만에 매진 될 수 있었는데.. 안타깝다! 농담입니다. 하하!! 500석 밖에 되지 않는 작은공간이긴 하지만, 쇼케이스라는 의미부여와 함께 서로의 온기를 느낄 수 있을 정도로 관객과의 거리가 가까우니, 최적의 조건이 아닌가 싶어요. 작고, 알차게, 커다란 콘서트 홀에서 느낄 수 없는 팬들과의 끈끈한 유대감을 기대하고있죠. 빨리 무대 서고 싶어서 온 몸이 근질근질하거든요. 무대에 서지 않는 다면 가수의 의미가 없잖아요.
SS501의 솔로, 두 번째 주자인데, 얼마 전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에 박정민군이 와서 인사하고 갔어요. 저흰 톰과 제리처럼 아웅다웅 하는 사이지만 기브앤테이크가 확실하거든요. 지난 번 정민이 뮤직비디오 촬영 떈 제가 피자를 쐈어요. 그 답례로 햄버거 20인분을 쏘더라고요. 해외 프로모션때문에 일정이 좀 복잡하긴 해도 첫 방송때는 꼭 와서 응원하겠다며 약속했어요. 저도 첫 방송때는 갔었거든요. 스태프들 것까지 다 챙겨와서는(햄버거) 자신보다 더 잘되어야 한다며 파이팅을 외쳐주었는데, 어찌나 고맙던지...... 참 든든했어요
별들의 전쟁, 막강 파워 뮤지션들의 대거 컴백은 홀로서기를 결심한 그 순간, 살짝 긴장되기도 했지만, 오히려 그 부담감이 많이 없어진 것같아요. 예전부터 우리도 다섯명씩 몰려다셔서 별 신경을 쓰진 않았기 때문에 솔로활동을 한다고 해서 그룹과의 경쟁구도로 나아가는 것이 아니라, 나만의 퀄리티로 나만의 길을 개척해야 한다고 생각하니까. 물론 그 친구들이 대단한 그림이고 대세긴 한데, 전 저만의 음악을 하는 거잖아요. 신경을 쓰지 않게 되더라고요. 매 앨범마다 할상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서, 이제 첫 미니 앨범인데 정규까지 구상은 다 해놓고 있어요. 기대하셔도 좋을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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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한페이지 타이핑....^-^; 나머지는 추가하거나 스캔본으로 !!
저희는 형준님한테만 무한애정이죠 ~
오래오래 같이 가면 좋겠어요 제발
자신감넘치는 인터뷰라 읽어보면 좋을 것같아요
솔로 김형준이 사랑을 시작할 때...
달디단 열매를 한꺼번에 삼키면 그 맛을 느낄 수 없지. 뭐든 인고의 시간이 필요한 거야. 뭐든 묵혀야 제 맛이고, 뭐든 서두르지 않는 것이 장수하는 비결이라 할 수 있겠지. 그래서 지금 천천히 음미하는 중 인 거 알고 있어? 김형준이란 한 명의 아티스트를 구석구석 진단 중인데, 어떤지는 아직 모르겠어.
하지만 확실한 건, 완벽한 준비를 끝낸 사람만 가질 수 있는 여유와 달달함이 느껴진다는 거야. 좀 오랫동안 기다려 왔지만, 나 역시 그 여유에 동참하고 싶어.
받아들여 줄지가 관건인데... 한번 시도를 해 볼까 해. 이봐. 거기 그렇게 멍하니 있지 말고 같이 가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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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마른 갈증이 해소되는 시기인가 보다. 적어도 SS501 팬들은 연달아 솔로 앨범을 발표하는 멤버들에게 올인 할 준비가 되어 있다며 서두를 것을 재촉한다. 멤버 중 가장 먼저 솔로 활동을 개시한 박정민의 바통을 넘겨 받은 김형준은 무언가 단단한 각오를 한 것 같다.
"어떤 것이든 어줍잖게 활동을 하거나 시작을 한다는 것은 견딜 수 없어요. 이왕 하려면 무조건 완벽하게 해야 후회 없이 깔끔하게 정리를 할 수 있겠죠."잠깐, 팀 내에서 애교 담당 막내를 맡고있던 형준에게서 의외의 강단을 맛 본 거 맞지. 지금? 김형준은 스스로를 강하게 훈련시키고 또 즐기고 있다. 게다가 막힘 없이 소화까지 해낸다. 철부지 아이들과 별반 다를 바 없다고 생각했던 아이돌의 선배에게서 받은 매력적인 감동이랄까. 어느새 정신없이 자신의 이야기를 줄줄 쏟아내는 그에게 빠져버린 것같다. 우물 안 개구리처럼 자신이 존재하는 곳이 전부인줄 알았던 막내의 시절. 오히려 다섯명이라 할 수 없었던 과감한 행동들을 실천해 나아가기 시작했다는데 그럼. 이제 준비가 다 되었으니 "빵!!"터트릴 일만 남았다는 이야기인가. 사실, 김형준을 혼자 뚝 떨어트려 놓고 보자면, 본래부터 솔로활동을 해 온 마냥 어떤일이든지 거침이 없었다. 이래도 척, 저래도 척, 한번 말하면 금세 척- 척척 본래부터 자신이 했던 것처럼 흡수시킨다. 나이가 꽤 있는 줄 알았지만, 워낙 어릴 때 데뷔를 해서 그런지, 아직까지도 만23세이다. 몸은 벌써 스물 여섯이 된 것처럼 삐그덕 거린다고 오만상을 찌푸리는 능청마저도 여유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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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부터 난리다. 8일 김형준의 솔로 첫 앨범 발매를 앞두고 일본 굴지의 기획사 에이벡스는 1일 유동인구 90만명이 넘는 도쿄 시부야 역사 광고 및 옥외를 비롯해 대규모 프로모션이 본격적으로 집행 될 예정이라고, 곧 아시아 전역으로 대대적인 프로모션이 확대되면서 솔로 김형준의 입지는 확고하게 자리 잡을 것이다. 이에 앞서 자국에서의 반응에 따라 모든 것이 결정 날 것이라는 것을 너무나 잘 알고있는 형준은 조심스럽고도 차근차근 발을 뗄 작정이다.
김형준은 만반의 준비가 되어있다
앨범준비는 뮤지컬(카페인)을 시작하면서 준비했으니 두, 세달정도, 뮤지컬과 같이 병행하려면 좀 힘들긴 했지만 본래 성격이 꼭 하게되는일. 해야하는 일은 아무리 빡빡하더라도 올킬하는 스타일이니까. 닥치면 뭔들 못하겠어요
그룹과 솔로의 활동은 많이들 다르다곤 하지만 홀로서기 라는 것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없었어요. 처음엔 좀 심난했죠. 하지만 혼자서 뭐든 하다보니, 이젠 남들에게도 가르쳐 줄 형편이 되더라구요(웃음) 지금까지 이기적이게도 도움만 받고 살았지. 누군가에게 뭘 가르쳐 준다거나 스스로 나서서 해본 적이 없었어요. 홀로서기의 가장 큰 깨달음이라 할 수 있겠죠. 음. 이젠 앞으로 쭉쭉 밀고 나가기만 하면 될 것같아요. 하하!!
유난히도 일편단심 민들레 같은 저희 팬들은 굉장히 결속력과 꾸준함이 강하죠. 기다려줘서 고맙고 항상 한결같아서 너무나도 사랑하는 분들이에요. 갈아타기, 철새족, 굉장히 질색하는 제 성격을 알고 계셔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요(웃음) 앞에서도 말씀드렸다시피 이기적이게도, 저에게만 무한 애정을 쏟아주시는 것을 너무 좋아해요. 잠깐 외도를 해도 본진은 나였으면 좋겠고, 벌써 6년이 넘었는데, 사소한 스케쥴까지도 다 챙겨주시고, 따지고 보면 데뷔 전부터 보살펴 주신 그 분들에게 보답할 건 저의 노래라고 생각해요. 그래도 최고가 되는 것이 가자아 이상적인 보답이 아닐까요? 말로만 떠들고 으쓱하는 것은 체질상 맞질 않아요. 실천으로 옮기는 행동만큼 가장 확실한건 없으니까요. 오래오래 저와 같이 가 주셨으면 해요. 그러실거죠?(찡긋)
5분만에 전석 매진 된 김형준의 첫 솔로앨범 쇼케이스는 사실, 4분만에 매진 될 수 있었는데.. 안타깝다! 농담입니다. 하하!! 500석 밖에 되지 않는 작은공간이긴 하지만, 쇼케이스라는 의미부여와 함께 서로의 온기를 느낄 수 있을 정도로 관객과의 거리가 가까우니, 최적의 조건이 아닌가 싶어요. 작고, 알차게, 커다란 콘서트 홀에서 느낄 수 없는 팬들과의 끈끈한 유대감을 기대하고있죠. 빨리 무대 서고 싶어서 온 몸이 근질근질하거든요. 무대에 서지 않는 다면 가수의 의미가 없잖아요.
SS501의 솔로, 두 번째 주자인데, 얼마 전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에 박정민군이 와서 인사하고 갔어요. 저흰 톰과 제리처럼 아웅다웅 하는 사이지만 기브앤테이크가 확실하거든요. 지난 번 정민이 뮤직비디오 촬영 떈 제가 피자를 쐈어요. 그 답례로 햄버거 20인분을 쏘더라고요. 해외 프로모션때문에 일정이 좀 복잡하긴 해도 첫 방송때는 꼭 와서 응원하겠다며 약속했어요. 저도 첫 방송때는 갔었거든요. 스태프들 것까지 다 챙겨와서는(햄버거) 자신보다 더 잘되어야 한다며 파이팅을 외쳐주었는데, 어찌나 고맙던지...... 참 든든했어요
별들의 전쟁, 막강 파워 뮤지션들의 대거 컴백은 홀로서기를 결심한 그 순간, 살짝 긴장되기도 했지만, 오히려 그 부담감이 많이 없어진 것같아요. 예전부터 우리도 다섯명씩 몰려다셔서 별 신경을 쓰진 않았기 때문에 솔로활동을 한다고 해서 그룹과의 경쟁구도로 나아가는 것이 아니라, 나만의 퀄리티로 나만의 길을 개척해야 한다고 생각하니까. 물론 그 친구들이 대단한 그림이고 대세긴 한데, 전 저만의 음악을 하는 거잖아요. 신경을 쓰지 않게 되더라고요. 매 앨범마다 할상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서, 이제 첫 미니 앨범인데 정규까지 구상은 다 해놓고 있어요. 기대하셔도 좋을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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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한페이지 타이핑....^-^; 나머지는 추가하거나 스캔본으로 !!
저희는 형준님한테만 무한애정이죠 ~
오래오래 같이 가면 좋겠어요 제발
자신감넘치는 인터뷰라 읽어보면 좋을 것같아요
칭겨만 오고 인터뷰 자세히 못봤는데 어여 봐야겠어요^^
알찬 분량에 흐뭇하네요~ㅎㅎ
솔로로서 빵 터질 준님을 기대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