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인이 한땀한땀 정성들여 만든 트레이닝복이 아닌, 귀여운 고양이가 한쪽 가슴에 척...하니 그려진 트레이닝복을 입은 형빈 ㅋ 도도하게, 있는 척 해보라고 했더니 수줍어 하는 형빈~ '이게 최선입니까? 확실해요?' 출처:http://wizard2.sbs.co.kr/resource/template/contents/tpl_iframetype.jsp?vProgId=1000218&vVodId=V0000328480&vMenuId=1010653
제가 아는 동생이름이 준빈인데 ... ㅋㅋㅋㅋ
진짜 귀욥고 준님처럼 잘생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