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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입력 2010-12-24 14:21 | 최종수정 2010-12-24 14:35  



[스포츠투데이 강승훈 기자] 2006년 데뷔, 동방신기와 라이벌로 부각됐던 SS501이 홀로서기에 나섰다. SS501은 계약 만료로 인해 뿔뿔이 흩어졌고, 현재 독자적인 활동을 벌이고 있다. 그 가운데 김형준은 가수 뿐만 아니라 연기자로 거듭나기 위해 연기연습에 한창이다. 아직은 연기 초보지만 마음만큼은 베테랑 연기자 부럽지 않은 열정으로 똘똘 뭉친 김형준. 최근 뮤지컬 '카페인'에서 맛깔나는 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그와 신사동 엘본에서 만나 와인 한잔을 기울였다. 김형준과 함께 나눈 미래, 꿈 그리고 사랑에 대해 솔직하게 들어봤다.

# 김현중의 '꽃보다 남자' 출연, 한 편으로 부러웠다.

연기자의 꿈을 키워온 김형준은 SS501의 김현중이 내심 부러웠다. 김현중은 SS501의 간판 멤버이자, 이미 '꽃보다 남자''장난스런 키스' 등을 통해 배우로서 입지를 굳혔기 때문이다.

"사실 현중이 형이 '꽃보다 남자'에 출연했을 때 부러운 마음도 들었어요. 저도 연기가 하고 싶었거든요. 하지만 기회가 오지 않았고요. 그래서 연기에 대한 갈증이 더 심했는지도 모르겠어요. 아마 그때부터 이를 갈았던 것 같아요. 제대로 된 연기자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하자고요"

김형준은 아직 갈길이 멀다. 뮤지컬 '카페인'을 통해서 첫 연기자로 신고식을 치렀다. 대중들의 반응은 나쁘지 않았다. 그저 팬들의 열성적인 반응이라고 생각하기에는 공연장을 가득 메운 관객들의 연령대가 너무도 다양하다.

"공연을 보러오는 사람들이 연인이 많더라고요. 물론 10대부터 40대 중장년 층들도 계시고요. 제 감초 같은 연기를 좋아해주시는 분들이 많이 늘어났어요. 저도 관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힘을 내고 있고, 열심히 연기하고 있어요"

평소에 농담을 좋아하고 위트 있는 그가 '카페인'에서 맡은 배역은 바람둥이 소믈리에 역이다. 김형준은 '카페인'무대에 오를 때마다 조금씩 연기력이 향상되고 있다. 능글맞고 뺀질거리는 연기는 '최고'. 그에게도 '연기대상'은 그리 먼 미래는 아닌 것 같다.

# 홀로서기? 부담감 많았다.




SS501의 계약 만료는 사람들이 알고 있는 것보다는 훨씬 이전이었다. 하지만 SS501 멤버들은 병상 투혼을 벌이고 있는 전 소속사 대표를 모른 채 할 수 없어서 연말까지는 이대로 활동하려고 했다. 하지만 모든 SS501의 생각은 같을 수가 없었던 것. 결국 멤버들은 개별적인 활동을 벌일 수 있는 소속사를 찾게 됐다. 그가 선택한 에스플러스엔터테인먼트는 강지환이 소속된 회사다.

"개별적인 활동 때문에 소속사를 옮기게 됐어요. 회사 옮길 때 걱정이 많았는데, 옮기고 적응하면서 노래도 연기실력도 좀 더 좋아졌죠. 전 연기를 하더라도 노래는 꼭 할래요. 처음에 소속사 옮길 때는 부담감이 많았죠. 성공할 수 있을까, 팬들에게 김형준으로 인정받을 수 있을지도 고민됐던 것이 사실이고요. 모든 평가는 팬들이 해줄 것이라고 생각해요."

그는 SS501과 함께 하지 않는다는 사실이 슬프기도 했다고 말했다. 함께 생활했던 박정민 김규종과 매일 보지 못한다는 점도 어색하고 섭섭했지만, 지금은 어느정도 적응한 상태라고.

# 결혼은 29세, 서른은 안 넘기겠다.

김형준에게 결혼은 미션과도 같다. 결혼은 빨리하고 싶다는 그는 29살 때 결혼하겠다며 벼르고 있다. 물론 좋은 사람이 나타난다면 더 일찍 결혼할 수도 있다는 것이 그의 생각. 연예활동을 하는데도 결혼은 좋은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게 그의 지론이다.

훈남에 매너남인 그가 여자친구를 몇명 사귀어봤을까? 김형준은 지금까지 3명의 여자친구를 만났다고 고백했다.

현재 아쉽게도 여자친구는 없다. 그는 향후 1-2년은 여자친구보다는 연기자로 거듭나기 위해서 연습에 매진하겠다고 다짐했다. SS501이 아닌 김형준으로 성공했다는 말을 듣기 위해서, 당분간 연애는 뒤로 미루겠다는 것. 그의 이상형은 솔직하고 편안한 스탈이다. 물론 외모가 예쁘면 더욱 바랄 게 없겠다.

# 2011년 2월 솔로 앨범 발표.."노래는 계속한다"

김형준은 뮤지컬 '카페인' 출연 이외에 나머지 시간은 앨범 녹음에 할애하고 있다. 내년 2월 출시를 목표로 미니앨범을 준비중이기 때문이다. 음악적인 색깔은 기존의 SS501의 성향과는 많이 달라지지 않는다. 하지만 자신만의 매력을 충분히 드러낼 수 있는 음악으로 앨범을 채울 예정이라고 그는 귀띔했다.



"현재 좋은 곡들을 수집하고 있어요. 물론 결정된 곡들은 연습하고 녹음도 하고, 스태프와 함께 고민하고 있죠. 홀로서기 잘 했다는 말을 듣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고 있어요. 저는 원래 댄스도 좋아했고, SS501의 음악을 좋아하니까 기존의 음악과 파격적으로 달라지는 것은 없어요."

2011년 김형준은 가수 뿐만 아니라 배우로도 성장할 수 있는 한해를 만드는 것이 소원이다.

"노래도 잘하고, 연기도 자연스러운 배우가 되려고요. 올해는 뮤지컬'카페인'으로 나서지만, 내년에는 정극 연기에 도전하고 싶어요. 약간은 코믹하면서도 감동이 있는 정극이면 더욱 좋겠죠. 영화 크레딧에 제 이름 석자가 올라가는 그 날이 머지 않았네요. 좋은 연기자 될테니까 저를 아끼고 사랑해주세요"

스포츠투데이 강승훈 기자 tarophine@

스포츠투데이 박성기 기자 musictok@

<ⓒ아시아경제 & 재밌는 뉴스, 즐거운 하루 "스포츠투데이(stoo.com)">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277&aid=00025178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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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먼저 올리고 저도 찬찬히 읽어봐야겠어요.. 꼭 링크 눌러서 원문 보시기 아시죠?? ^^




키위
* 기자님이 사진 수정하셨네요
처음 기사에 올라온 사진중에 재업되지않은 논란되던 담배 자르고 재업했습니다
( 준님 팬이라면 아시겠지만 우리 준님 페미남 ! ! ! )



  • profile
    키위 2010.12.24 15:06
    정말 한글자 한글자 읽어봤어요~
    우리 형준님도 멋진 기회가 곧 찾아올꺼라 믿어요-
    기회만 주어지면 누구보다 높은 자리에 있을 것같고 !! 특히 2011년 중요한 해가 될 것같아요
    취중진담읽고나니까 괜히 마음이 먹먹하네요 ~ 꼭 잘될꺼예요^^
  • ?
    로즈매더 2010.12.24 15:09
    저는 어째 결혼이야기만 보면 그 1억이 생각나네요.
    결혼하면 1억내기..ㅋㅋ
    35살에 결혼하겠다던 준님이 이제는 29살로,,,ㅋ
    가수 뿐만 아니라 배우로도 성장할 수 있는 한해가 되길 기도할께요.^^
  • ?
    하늘높이 2010.12.24 15:21
    차근 차근 한 계단씩 밟아 올라가자구요!
    성실하고 착한 형준을 언제나 응원할거에요.
    새 음반에 대한 소식이 반가워요. 연습과 녹음을 하고 있는거구나. 기대됩니다.
  • ?
    형준루야 2010.12.24 15:32
    누군가도 오빠를 부러워하고있다는 걸 항상 잊지말고 열심히하시길바래요^^
    2011년은 레알 김형준의 해 ~!!!!
    아 네이트 댓글에선 저~기 담배로 말이많네요 ㅜㅜ 전 오빠 얼굴부터 보이던데 ㅜㅜ
  • ?
    형준루야 2010.12.24 15:32
    네이트....웃긴댓글.....

    김형준이 김현중더러 부럽다고 말하자 김현중은 김형준더러 "김형준 너는 김현중과 다른 매력을 지닌 김형준이니까 앞으로는 김현중을 부러워하지말고 김형준답게 살아가도록해"라고 말했고 김형준은 김현중의 말에 고개를 끄덕이며 "그래 나 김형준은 김현중과는 다르니까 김현중이 아닌 김형준다운 인생을 살테야 지켜봐줘 김현중이 아닌 김형준의 멋진 모습을. 알았니 김현중?"그러자 김현중이 고개를 끄덕이며 김형준을 보고 웃으며 말했다.
    "너도 햇갈리지?"
  • profile
    토끼준니 2010.12.24 16:18
    담배야 기자분꺼겠죠 ~~~담배 피는분 옆에가는거 싫다던 오빠인데요 뭘
    근데 첫번째 사진보고 입 벌릴뻔 했어요 ㅋㅋㅋㅋ
  • ?
    국화향 2010.12.24 17:42
    기사 내용이 다 마음에 드는건 아니지만 사진도 이쁘고 좋은데 기사 제목을 꼭 저렇게 내야하나요.;
    네이트댓글들 아주 웃겨요.. 저렇게 몰려 와서 까는 사람들 답 없는 사람들이네요.
    차라리 일반인들이 준이에게 호의적이고 다들 좋은 댓글 많이 달아 주시는데..
    가슴 아파서 죽겠네요.. 이런거 보기 싫어서 멤버 언급 싫어했는데 기자분 ㅠㅠ
  • profile
    colourful 2010.12.24 17:57
    크게 언급한 것도 아니고 무슨 요지로 한말인지 팬들은 알테니 크게 신경 쓰지 말자구요!!
    형준군은 지금처럼 매사 열심히 하고 최선을 다한다면 내년에는 더 높이 비상할 수 있는 멋진 기회가 꼭 올거에요~
    한발 한발 내딛으면서 성장하고 있고 내공이 다져지고 있다는게 느껴지니 더 잘될거에요!!
    팬인 저도 처음엔 불안했지만 지켜보면서 안심하게 되었어요. 항상 믿음을 주는 형준군이니까 앞으로도 응원합니다. ^^
  • ?
    정다민경 2010.12.24 18:04
    결혼은 29세는 안넘기겠다니...!!!
    이제 새해도 얼마 안남았으니
    4년정도 남은건가요 ㅠㅠ 너무 빨라요~~
    오빠는 나이들으면 더 멋져질거니까 결혼 쫌만 늦게해도되는데...하하하
  • ?
    우앙 2010.12.24 18:08
    기자가 물어서 답했을뿐이고 질문들이 최근 비슷비슷할수밖에 없는건 알지만.
    이제는 다른 질문했으면좋겠네요.ㅠㅠ 저런질문들말고 저런질문나오면
    제목뽑아내는기자분들 때문에 가끔 답답할때가있어요.;;
    댓글은 뭐.ㅋㅋ 할말많지만 하지않겠습니다.^^ 너무 티가..ㅋㅋ
    앞으로 개인활동 노력해서 열심히하셔서 실력발휘해서 인정받았으면 좋겠네요.
    솔로앨범기대해요 개인적으로는 발라드가 목소리를 더잘 부각시켜주지않나싶어요.!!
  • profile
    아이쿠야 2010.12.24 18:12
    오공일때와 음악 색깔이 비슷할거라는거 .. 좀 달라지면 안될까.
    사진은 이쁜데 여러가지로 마가 꼈네요 이기사가.
  • ?
    망설임 2010.12.24 18:35
    기사 내용이 정말 하나하나 정독하면서 생각하게 되네요.
    뮤지컬로 시작해서 앞으로 2011년의 홀로서기의 앞날들이 설레이면서도 그만큼 걱정도 되면서
    앞으로의 시간들이 정말 중요할거라는 생각이드네요.
    한발 한발 잘 나아갈거라 생각해요,
    준님을 믿으니까요!^-^
  • profile
    해맑은 준 2010.12.24 19:18
    내용이 이렇게 좋은데 제목이...... ㅠ.ㅠ
    형준이 팬하면서 알게 된게 기사가 다 기자가 쓴것은 아닌경우가 많고 제목은 그저 자극적이지만 알맹이가 없을때가 많다는것....
    기사가 이렇게 좋은데 제목때문에 맘이 좀 그러네요.
    그래두 우린 형준이의 맘과 진실을 아니까 모두 힘내요...^^
  • ?
    쭈니맘 2010.12.24 19:44
    홀로서기 어려운거 알아요.
    어렵겠지만 준님이 이왕 앨범내는거! 좀 더 앨범에 심사숙고 했으면 좋겠어요. 오공일의 음악이라 .. 좀더 생각해봐야할 문제아닐까요 ㅠ
    지금 뭐든 욕심이나고 많이 하고싶은게 느껴져서 한편으론 뿌듯하고 한편으론 걱정되는게 팬입니다 ㅠㅡㅠ
    그래도 열심히 하는거엔 못당하니 잘 해낼거압니다. 화이팅!!
  • ?
    Candy 2010.12.24 20:09
    제목이 참 거슬리네요.. 그래도 사진은 예쁘네요 ^ ^내년에 나올 솔로앨범 기대 할게요!
    근데 개인적으로..오공일 노래중에 전사 스타일 같은 노래 들은 별로 제 타입아 아니라.. 그런 곡들 말고
    최근 럽라디 앨범이라 럽야 앨범 이 제일 제 타입 이에요 .ㅎㅎ
    내년에 앨범도 흥하고 만약 드라마도 하게 된다면 흥했으면해요 ^ ^ 화이팅!
  • ?
    Gentle 2010.12.25 08:50
    좋은 기사 내용이 제목 하나로 많이 묻히는군요^^
    사람들의 시선을 끌기 위해 자극적으로 기사 제목을 고르시는 기자분들이 많으니,
    기사 스크리닝을 기획사분들이 좀 적극적으로 하셔서 형준씨에게 인터뷰 팁을 주었으면 합니다.
    말은 그냥 스쳐서 한순간에 지나갈수 있지만, 글은 오래도록 남을수 있으니 더 주의가 필요하지요.
    불필요한 다른 분을 언급함으로써 본인이 하고자 하는 말의 본질과 다른 기사 제목이 나오는 것 정도는
    이제 형준씨 스스로 제대로 인터뷰가 나올수 있게 익혀야 할 요령이라고 보입니다.

    열심히 하고 누구보다 성실한 사람이란걸 알고 있어요. 그 노력을 팬들은 기쁘게 보고 있답니다.
    오늘 크리스마스~~ 좋은 공연하기 바라고 내년엔 좋은 소식이 많이 있기를 기대합니다!
  • profile
    쭌이만보여^^ 2010.12.25 10:04
    언제나 열심히 노력하는 쭌이가 너무 좋아서 팬된 1인 !!!
    앞으로도 지금처럼만 해주심 팬으로써 더 바랄게 없을것 같아요~
    2011년엔 쭌이가 하고 싶은 일들 모두 모두 이루어지고
    2011년은 정말 김형준이란 이름 더 많이 알렸음 좋겠어요~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고 내년엔 더 행복하자고요~~~~~~~~^^*
  • ?
    genesis 2010.12.25 10:11
    형준씨가 인터뷰 요령을 익혔으면 좋겠네요. 형준씨가 항상 노력하고, 끊임없이 정진하는 사람인거 팬들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건
    지켜보는 팬들만 아는 것으로, 대중들은 형준씨를 기사로 접하게 되지요. 숨겨진 노력은 모르고, 형준씨가 같은 팀 멤버의 활동을 부러워하기만 하는
    사람으로 여길까 두렵습니다. 솔직한 형준씨의 성품을 좋아합니다. 그러나 형준씨는 연예인이고 이미지 메이킹은 중요하죠. 형준씨의 솔직한 마음을
    감추라는 것이 아니라, 오해를 살 수 있는 말들, 이미지를 왜곡되게 만들 수 있는 말들이 무엇인지 숙지하시고, 형준씨 본래의 멋진 모습만을 보여주는
    인터뷰 스킬을 익혔으면 좋겠어요.
  • ?
    펄그린 2010.12.25 10:32
    아니 그 점보는분 말을 믿으시나보네..ㅎㅎ
    기사내용은 별거없는데 제목이 저래서 기분 찝찝하지만 기자직업정신이다 하겠습니다만..
    제발 이제 좀 다른류의 질문하면 안되나요?
    사진은 아주 이쁩니자 ^^
  • ?
    딸기쮸~ 2010.12.25 16:30
    형준오빠가 현중오빠를 부러워한게 잘못된건가?
    연기를 많이 원했으니까 부러울 수도 있는거지...진짜 네이트만 들어가면
    짜증나서 뭔 댓글도 모르겠어요.,,
    뭔놈의 남의일에 그렇게도 관심이 많으신지..
    어떻게든 안좋은 소리할려고 꼬투리잡는 사람들.....정말... 나중에 천벌받으십니다..
    여튼 누구보다도 열정적이고 자기일 충실히 하는사람이니까
    형준오빤 분명히 잘될꺼에요!!!
  • ?
    유유유 2010.12.25 19:54
    전 기사 내용도 너무 좋고 제목빼곤 정말 좋네요
    말도 이쁘게 솔직하면서도 선지키면서 잘했구
    오빠 노력하는만큼 더 좋은 기회 많이 생길꺼에요
    항상 응원할께요!!
  • ?
    메텔~ 2010.12.26 01:00
    그럼요~ 아무리 재능있고 능력이 있는 사람이라도
    기회가 맞아 떨어지지 않으면 빛을 발하기 어려운 법~!
    우리 쭌님은 능력은 모두 다 구비하셨으니 기회만 오면 됩니다~^^
    누구보다 높은 자리로 우뚝 서실꺼예요~
    멀지않을 미래를 상상하면 가슴이 마구 뛴다니까요~^^!
    홀로서길 잘했다~ 이말 참 가슴에 스며드는....^^*
    기사 내용도 좋고, 와인 한잔에 식사까지.... 인터뷰 분위기도 한층
    부드럽고 여유 있었을거 같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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