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서기 후 뮤지컬배우, 케이블 채널MC, 라디오DJ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SS501 김형준을 조이뉴스24가 만났다. From:http://news.nate.com/view/20101213n19389
노란 스폰지밥을 좋아하는데, 보면 볼수록 형준님과 닮았어요. 순수하고 열정적이고 착한 성품이요. 거기다가 아주 그냥~ 뭐 하날 시작하면 스폰지처럼 쏙쏙쏙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거요! ㅋㅋㅋ 좋습니다!!!
네네네! 김형준 화이팅! 나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