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501 김형준이 개 사기 사건에 연루됐다고 털어놨다.
9일 방송되는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스타, 뭐 키우세요?`라는 제목을 통해 스타의 동물사랑에 대해 알아본다.
김국진은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을 통해 유기견 ‘덕구’를 입양해 잘 키우고 있고 이효리는 길에 버려진 고양이를 키우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영애가 키우는 시츄의 이름은 957이다. 배우이자 감독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구혜선은 장아찌, 밥, 순대라는 강아지를 키운다. 배용준은 야성미 넘치는 로트와일러를 키우고 장미희는 한국 토종개를 기른다.
그 가운데 유독 눈길을 끄는 사람은 김형준, 그는 이 프로그램에서 “개 사기 사건에 연루됐다”는 발언을 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의 개 사기 사건과 관련된 이야기는 오는 9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
지난 3일에 백암에서 SBS 카메라를 봤다고 들어서 뭘까 궁금해했는데 한밤이네요 > <
개사기사건은 벌써 검색어가 또 뜨고있고 ㅎㅎ
쪼꼬는 정말 효녀예요
준님 볼수있는건가요!! 기대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