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브이데일리=조의지 기자] SS501 김형준과 박정민이 우정의 멘션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박정민은 27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김형준에게 "야~! 잘 하고 있지? 보러 갈꺼니깐 긴장 빡하고 공연하고 있어! 언제 보러갈지 몰라~! 안 보러 갈지도 모르고..피자 6판만 보낼 수도 있어!"라고 글을 남겼다.
이에 김형준은 곧바로 "와와와!"라며 답했다. 형준의 멘션에 정민은 다시 "자신감 붙었나보구나! 다행이다! 몰래 가서 볼거야~! 신경 안 쓰게!"라며 배려하는 모습도 잊지 않았다.
최근 김형준은 뮤지컬 '카페인'에서 엉큼한 소믈리에 지민과 젠틀한 남자 정민을 오가며 1인 2역을 소화하고 있다. 박정민은 지난 25일 신곡 '낫 얼론(Not Alone)'을 공개하며 솔로 데뷔에 나섰다.
SS501은 각자 소속사에서 새로운 출발을 시작했지만 그룹으로서 해체는 아니라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조의지 기자 young@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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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왕이면 말 나온김에 내일 가세요, 박정민씨.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