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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이선미 기자] 23일 북한의 해안포 사격으로 인해 2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가운데 연예인들의 애도의 물결이 이어졌다.
SS501의 김형준도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아 슬프다 이게 무슨일이야 갑자기..”라는 말로 예기치 못한 비보에 안타까워했다.
'꽃다발' 촬영중에 소식을 전해 들은 고영욱은 “녹화중 벌어진 일이라 연평도 소식을 뒤늦게 알았는데 전사자와 피해입은 연평도 주민들..맘이 안좋고 북한 때문에 화나고 불안하네요”라며 계속되는 위기상황에 불암감을 표현했고 DJ DOC의 김창렬 또한 “서병우 병장님 문광욱 이병님 편안한 곳에서 편히 쉬시길~”이란 말을 남겨 애도를 표했다.
에스지 워너비의 이석훈은 “여러분들 ! 서병우 병장님과 문광욱 이병님을 위해 기도해주세요”라는 말을 남겼으며 비스트의 손동운도 “마음이 편치 않네요. 더 이상의 피해가 없길바라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말로 안타까움을 전했다.
또한 ‘슈퍼스타 K'의 김지수도 트위터를 통해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더 이상의 일은 없었어면 합니다 우울한 화요일이네요”라며 슬픈 심경을 나타냈고 허각또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남겼으며, 존박또한 “가슴이 아픕니다”라는 글을 남겨 애도의 뜻을 표했다.
한편 북한은 23일 연평도 부근에 해안포를 발사했고 우리 군도 대응사격후 북한의 도발행위에 대응해 서해 5도지역 ‘진돗개 하나’를 발령했다.
[티브이데일리=이선미 기자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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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무슨 일인지 모르겠어요 ㅠ ㅠ 공연 하루전날에 벌어진 일로 준님도 모두 놀라셨을텐데..
전사자분들의 명복을 빕니다
정말 어떻게 이런일이 벌어진건지ㅠㅠ
정말 너무너무 놀랐어요!!!
전사자분들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