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투데이 박건욱 기자]SS501의 멤버 김형준이 박정민과의 의리를 과시했다.
김형준은 지난 15일 경기도 모 처에서 진행된 박정민의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촬영현장을 깜짝 방문, 돈독한 우정을 과시했다.
박정민 소속사 CNR 미디어 관계자는 "프로듀서인 신사동호랭이가 음반 마스터링 작업실에서 김형준의 매니저와 만나 얘기를 나누던 중 정민이의 뮤직비디오 촬영 소식을 알렸다"며 "이에 김형준이 현장을 깜짝 방문했다. 정민이가 한창 촬영에 열중하고 있는 틈을 타 양손에 가득 간식을 들고 왔다. 너무 보기 좋은 멤버들간의 우정이였다"고 전했다.
한편 박정민의 이번 앨범은 오는 25일 발매되며 신사동호랭이가 전체적인 프로듀싱을 맡아 예전의 음악과는 차별화시켰다는 평이다.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0111607390043135
정말 다정한 형준이...^^
어제면 뮤지컬연습에 보라까지 하는 날이라 무척 피곤하고 바쁜날일텐데 이렇게 정민이도 찾아가고...
마음이따뜻한 준이덕분에 저도 훈훈해지네요...^^
miss you so much MinJ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