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501 김형준, 소속사 이적..에스플러스 공식 발표

[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SS501의 멤버 김형준이 강지환, 조성모가 소속된 에스플러스 엔터테인먼트(이하 에스플러스)로 이적했다.
27일 에스플러스 측은 아시아경제신문 스포츠투데이와의 통화에서 "김형준이 최근 본사와 전속계약을 맺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고 공식적으로 밝혔다.
강지환, 조성모가 소속된 에스플러스는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권의 종합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엔터테인먼트로 이번 김형준을 영입, 시장을 더욱 확장시킨다는 계획이다.
이번 김형준과의 전속계약은 최근 일본 및 아시아권 활동에 대해 논의하던 중, 자연스럽게 진행됐다는 전언이다.
에스플러스 한 관계자는 "김형준과 관련해 지속적인 애정 어린 관심과 질책 부탁드리며 SS501에게도 끊임없는 사랑과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박건욱 기자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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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0082709175966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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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확정 기사입니다+ㅁ+
많이 기다리신 소식인 만큼 앞날을 축하해주세요 !
김형준님 화이팅 !!!!!!!!!!!!!!!!!!!! 앞으로는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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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준 소속사 에스플러스 "SS501 해체는 없다" 공식입장
[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SS501의 김형준의 엔터테인먼트를 담당하게 된 에스플러스 엔터테인먼트(이하 에스플러스) 측이 SS501의 해체는 없다고 밝혔다.
에스플러스 측은 27일 "김형준이 본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해 SS501이 해체하는 것은 결코 아니다"라고 못박았다.
이어 "본사와 전속계약과 관련해 의논하는 과정에서 김형준이 가장 우선적으로 밝혔던 부분은 바로 SS501로서의 활동유지 부분이다"라며 "이에 본사는 소속 아티스트 김형준씨의 의견을 100% 존중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 "SS501의 멤버들이 혹여 다른 매니지먼트사에 몸을 담고 있을지라도 SS501에 관한 국내 혹은 해외 활동 시 김형준은 우선적으로 SS501의 멤버로서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이라며 "본사도 SS501로 활동 할 경우 적극적인 협조와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강지환, 조성모가 소속된 에스플러스 측은 이번 김형준과의 전속계약으로 아시아 시장에 발을 더욱 넓힌다는 계획이다.
박건욱 기자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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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팬분들을 위한 번역 - ^-^
[亚洲经济 朴建宇记者]SS501的成员金亨俊签约到了姜志焕,曹成模所在的S+演艺公司(以下称为S+)
27号S+公司在与本报通话中表示”最近金亨俊与本公司签署了专属合约并将开始正式的活动”表明了官方立场.
姜志焕,曹成模所属的S+是在包括日本所在的亚洲圈进行综合演艺事业的演艺公司,这次签约金亨俊,预计将能进一步扩张公司工作版图.
这次与金亨俊签专属合约是最近在讨论日本及亚洲活动讨论过程中,自然而然进行的.
S+的一位管理人员同是还拜托说”希望能对金亨俊保持持续的喜爱关心还有建议,并希望对SS501也能保持关注与喜爱”
'SS501' 김형준, 강지환-조성모와 한솥밥

[마이데일리 = 김경민 기자] SS501멤버 김형준이 강지환, 조성모와 한솥밥을 먹게 됐다.
에스플러스 엔터테인먼트는 27일 오전 보도자료를 통해 김형준과의 계약 사실을 알렸다. 에스플러스는 강지환, 조성모와 전속 계약을 맺고 있는 매니지먼트 회사다.
전 소속사인 DSP미디어에서 에스플러스로 적을 옮긴 김형준은 향후 가수 뿐만 아니라 연기자로도 활동할 계획이다.
에스플러스 측은 “김형준씨가 가수, 연기자 등 종합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 아시아를 넘어 세계적인 멀티테이너로서 활동할 수 있도록 소속사로서 아낌없는 지원을 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이어 에스플러스 측은 “김형준씨가 본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하여 ‘SS501’이 해체하는 것은 결코 아니다. 본사와 전속계약과 관련하여 의논하는 과정에서 김형준씨가 가장 우선적으로 밝혔던 부분은 바로 ‘SS501로써의 활동유지’ 부분”이라고 김형준의 SS501 활동 병행 의지를 밝혔다.
“김형준씨의 의견을 100% 존중하며 ‘SS501’의 멤버들이 혹여 다른 매니지먼트사에 몸을 담고 있을지라도 ‘SS501’에 관한 국내 혹은 해외 활동 시 김형준씨는 우선적으로 ‘SS501’의 멤버로써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이라고 전한 에스플러스측은 “‘SS501’로 활동 할 경우 적극적인 협조와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현재 SS501은 김현중이 키이스트와, 박정민이 해외 쪽 엔터테인먼트 회사와 계약을 맺은데 이어 김형준이 이날 에스플러스 측과 전속 계약을 맺으면서 허영생과 김규종 만이 향후 거취를 정하지 않은 상태다.
[사진 = 김형준, 에스플러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김경민 기자 fender@mydaily.co.kr
알아서 잘 하겠거니 싶었는데, 좋은 곳으로 결정한 것 같아서 기쁩니다.
기사 내용만 봐도 또렷하게 어필한 것이 너무 마음에 들어요.
준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려고 애쓴 티도 보이구요.
좋은 활동 기대하고 응원할게요 ^^ 어서 TV에 나왔으면 하고 바라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