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윤가이 기자] SS501 멤버 김형준이 김현중, 박정민에 이어 새 소속사를 확정할 전망이다.
현재 김형준이 새롭게 전속계약을 검토 중인 곳은 배우 강지환, 가수 조성모 등이 소속된 에스플러스엔터테인먼트.(이하 에스플러스)
연예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김형준은 에스플러스와 손잡고 연기자로의 도약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김형준이 SS501 활동을 통해 이미 아시아권에서 인기나 인지도가 높은 까닭에 한류 스타 매니지먼트와 한류 콘텐츠 사업을 진행 중인 에스플러스 측과의 시너지도 높을 것으로 관계자들은 전망하고 있다.
이와 관련 에스플러스 고위 관계자는 18일 오후 OSEN과의 전화통화에서 "아직 전속계약을 거론할 단계는 아니지만 김형준 씨의 일본 쪽 활동에 대한 여러 기획을 의논하고 있는 것은 맞다"고 답했다.
또 "자사가 유수 한류스타의 주요 일본 활동과 아시아 활동에 관련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당연히 일본 시장 블루칩인 SS501에 관심이 많은 것은 사실이다"며 "현재로서는 김형준 씨의 일본 내 개인 홈페이지 제작과 기획 관련 비즈니스를 진행하며 다각도로 논의 중이다"고 덧붙여 김형준의 영입에 대해 긍정적인 의사를 드러냈다.
에스플러스는 국내 매니지먼트 외에도 현재 송승헌 이준기 강지환 등 많은 한류스타들의 일본 내 활동과 일본 홈페이지 제작, 비즈니스를 지원하고 있기도 하다. 단순한 매니지먼트사를 벗어나 한류 관련 콘텐츠 사업과 한류 스타 마케팅 등 다양한 영역의 사업을 펼치고 있는 탄탄한 회사로 업계에서 각광받고 있다.
한편 최근 키이스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김현중과 CNR미디어에 새 둥지를 튼 박정민에 이어 김형준까지 거취 결정이 임박하면서 SS501은 사실상 해체 수순을 밟게 됐다.
issue@osen.co.kr
http://osen.mt.co.kr/news/view.html?gid=G1008180171
아직 확실한건 아니지만 곧 결정이 날것 같으네요 ^-^
다른 분들이 옳고그름을 따지시는것 보면 좀 많이 답답하더라구요 ..
오빠의 인생이고, 선택인데 존중하는것이 팬이 아니겠어요 ..^^; ??
엠씨랑 디제이랑 그리고 가수에 이어서 연기까지 - 정말 기대돼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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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플러스 측 "김형준 영입? 확정된 것 아무 것도 없다"

[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에스플러스 엔터테인먼트 측이 SS501 멤버 김형준의 영입설에 대해 조심스러운 반응을 표했다.
에스플러스 측 한 관계자는 18일 아시아경제신문 스포츠투데이와의 전화통화에서 "김형준과의 국내 전속계약은 아직 검토단계일 뿐, 확정된 것은 아무 것도 없다"고 못박았다.
이어 "에스플러스 일본 본사 측과 김형준이 함께 여러 가지 작업을 진행하는 것일 뿐, 그것이 전속계약이라고 볼 수는 없지 않느냐"고 덧붙였다.
한편 SS501은 김현중과 박정민이 각각 키이스트와 CNR미디어로 이적한 데 이어 김형준까지 영입설에 오르며 사실상 해체 수순을 밟게 됐다.
박건욱 기자 kun1112@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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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환측 "김형준과 전속계약 아직..日활동만"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지연 기자]
남성그룹 SS501의 막내 김형준이 기존 DSP미디어를 나와 강지환 조성모 등이 소속된 에스플러스엔터테인먼트(이하 에스플러스)와 전속계약을 맺었다는 주장에 대해 에스플러스 측이 시기상조라고 입장을 밝혔다.
18일 에스플러스 측은 머니투데이 스타뉴스에 "김형준과 일본 활동을 함께 하는 것에 대해 얘기 중"이라며 "하지만 전속계약 체결 등을 거론하기에는 시기상조"라고 밝혔다.
이어 "아직 어떤 계약도 체결한 바 없다"고 밝혔다.
다만 김형준 역시 앞서 다른 소속사와 계약을 체결한 김현중, 박정민에 이어 새 소속사를 물색하고 있는 만큼 조만간 가시적인 결과가 나올 것으로 보인다.
최근 머니투데이 스타뉴스와 전화통화를 한 김형준은 "조만간 좋은 소식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물론 그는 "서로 다른 기획사와 계약을 하게 됐지만 SS501로도 활동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미 DSP미디어와 계약이 만료된 SS501의 또 다른 멤버들인 김규종과 허영생은 새 소속사 이적 및 계약 등과 관련, 아직까지 별다른 입장을 보이지 않고 있다.
현재 김형준이 새롭게 전속계약을 검토 중인 곳은 배우 강지환, 가수 조성모 등이 소속된 에스플러스엔터테인먼트.(이하 에스플러스)
연예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김형준은 에스플러스와 손잡고 연기자로의 도약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김형준이 SS501 활동을 통해 이미 아시아권에서 인기나 인지도가 높은 까닭에 한류 스타 매니지먼트와 한류 콘텐츠 사업을 진행 중인 에스플러스 측과의 시너지도 높을 것으로 관계자들은 전망하고 있다.
이와 관련 에스플러스 고위 관계자는 18일 오후 OSEN과의 전화통화에서 "아직 전속계약을 거론할 단계는 아니지만 김형준 씨의 일본 쪽 활동에 대한 여러 기획을 의논하고 있는 것은 맞다"고 답했다.
또 "자사가 유수 한류스타의 주요 일본 활동과 아시아 활동에 관련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당연히 일본 시장 블루칩인 SS501에 관심이 많은 것은 사실이다"며 "현재로서는 김형준 씨의 일본 내 개인 홈페이지 제작과 기획 관련 비즈니스를 진행하며 다각도로 논의 중이다"고 덧붙여 김형준의 영입에 대해 긍정적인 의사를 드러냈다.
에스플러스는 국내 매니지먼트 외에도 현재 송승헌 이준기 강지환 등 많은 한류스타들의 일본 내 활동과 일본 홈페이지 제작, 비즈니스를 지원하고 있기도 하다. 단순한 매니지먼트사를 벗어나 한류 관련 콘텐츠 사업과 한류 스타 마케팅 등 다양한 영역의 사업을 펼치고 있는 탄탄한 회사로 업계에서 각광받고 있다.
한편 최근 키이스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김현중과 CNR미디어에 새 둥지를 튼 박정민에 이어 김형준까지 거취 결정이 임박하면서 SS501은 사실상 해체 수순을 밟게 됐다.
issue@osen.co.kr
http://osen.mt.co.kr/news/view.html?gid=G1008180171
아직 확실한건 아니지만 곧 결정이 날것 같으네요 ^-^
다른 분들이 옳고그름을 따지시는것 보면 좀 많이 답답하더라구요 ..
오빠의 인생이고, 선택인데 존중하는것이 팬이 아니겠어요 ..^^; ??
엠씨랑 디제이랑 그리고 가수에 이어서 연기까지 - 정말 기대돼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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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플러스 측 "김형준 영입? 확정된 것 아무 것도 없다"

[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에스플러스 엔터테인먼트 측이 SS501 멤버 김형준의 영입설에 대해 조심스러운 반응을 표했다.
에스플러스 측 한 관계자는 18일 아시아경제신문 스포츠투데이와의 전화통화에서 "김형준과의 국내 전속계약은 아직 검토단계일 뿐, 확정된 것은 아무 것도 없다"고 못박았다.
이어 "에스플러스 일본 본사 측과 김형준이 함께 여러 가지 작업을 진행하는 것일 뿐, 그것이 전속계약이라고 볼 수는 없지 않느냐"고 덧붙였다.
한편 SS501은 김현중과 박정민이 각각 키이스트와 CNR미디어로 이적한 데 이어 김형준까지 영입설에 오르며 사실상 해체 수순을 밟게 됐다.
박건욱 기자 kun1112@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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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환측 "김형준과 전속계약 아직..日활동만"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지연 기자]
남성그룹 SS501의 막내 김형준이 기존 DSP미디어를 나와 강지환 조성모 등이 소속된 에스플러스엔터테인먼트(이하 에스플러스)와 전속계약을 맺었다는 주장에 대해 에스플러스 측이 시기상조라고 입장을 밝혔다.
18일 에스플러스 측은 머니투데이 스타뉴스에 "김형준과 일본 활동을 함께 하는 것에 대해 얘기 중"이라며 "하지만 전속계약 체결 등을 거론하기에는 시기상조"라고 밝혔다.
이어 "아직 어떤 계약도 체결한 바 없다"고 밝혔다.
다만 김형준 역시 앞서 다른 소속사와 계약을 체결한 김현중, 박정민에 이어 새 소속사를 물색하고 있는 만큼 조만간 가시적인 결과가 나올 것으로 보인다.
최근 머니투데이 스타뉴스와 전화통화를 한 김형준은 "조만간 좋은 소식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물론 그는 "서로 다른 기획사와 계약을 하게 됐지만 SS501로도 활동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미 DSP미디어와 계약이 만료된 SS501의 또 다른 멤버들인 김규종과 허영생은 새 소속사 이적 및 계약 등과 관련, 아직까지 별다른 입장을 보이지 않고 있다.
열심히 응원하는 일만 남았네요 !!!!
강지환씨 드라마며 조성모씨 음반활동을 보면 연기와 음악 모두 잡을 수 있을 것같아요
형준님 거취 결정 임박 으아아 ㅎ 떨리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