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태희 기자]그룹 SS501이 새앨범 '데스티네이션(DESTINATION)'으로 가요계 컴백 초읽기에 들어갔다.
올 상반기 아시아투어 공연을 성공리에 마친 후 본격적인 음반작업에 들어간 SS501은 3개월간에 걸쳐 작업된 새앨범의 신곡을 선보일 무대준비에 여념이 없다.
대규모 '월드프로젝트'로 진행될 이번 앨범은 일부 앨범의 화보 컷의 공개 만으로도 벌써부터 화제다.

또 세계적으로 많은 골드디스크를 보유하고 지난 'REBIRTH' 앨범의 전곡을 작곡·편곡한 미국의 음악프로듀서 스티븐 리(Steven Lee)와 제작진들이 다시 한번 SS501과 손을 잡아 미국-유럽-한국의 합작한 유니버셜한 앨범으로 기대감을 모은다.
이번 앨범은 전곡이 피아노를 바탕으로 편곡돼 최근 가요시장에 남발하는 기계음을 최소화하고, 악기의 선율과 SS501만이 표현할 수 있는 감성적 멜로디로 기존 앨범들과 차별화 시켰다.
타이틀곡으로 선정된 'LOVE YA'는 작곡가 스티븐 리가 작곡한 곡으로 웅장한 오케스트라와 피아노 선율의 조화가 인상적이고, SS501의 보다 파워풀한 하지만 절제 된 모습을 느낄 수 있어 미국음반관계자가 극찬했던 커다란 스케일의 퍼포먼스 곡이다.
한편 SS501의 리더 김현중이 지난 12일 교통사고로 전치 2주의 진단을 받았지만 6월 초 컴백에는 이상없다고 소속사 측은 전한 바 있다.
윤태희 기자 th2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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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nate.com/view/20100518n15983
올 상반기 아시아투어 공연을 성공리에 마친 후 본격적인 음반작업에 들어간 SS501은 3개월간에 걸쳐 작업된 새앨범의 신곡을 선보일 무대준비에 여념이 없다.
대규모 '월드프로젝트'로 진행될 이번 앨범은 일부 앨범의 화보 컷의 공개 만으로도 벌써부터 화제다.

또 세계적으로 많은 골드디스크를 보유하고 지난 'REBIRTH' 앨범의 전곡을 작곡·편곡한 미국의 음악프로듀서 스티븐 리(Steven Lee)와 제작진들이 다시 한번 SS501과 손을 잡아 미국-유럽-한국의 합작한 유니버셜한 앨범으로 기대감을 모은다.
이번 앨범은 전곡이 피아노를 바탕으로 편곡돼 최근 가요시장에 남발하는 기계음을 최소화하고, 악기의 선율과 SS501만이 표현할 수 있는 감성적 멜로디로 기존 앨범들과 차별화 시켰다.
타이틀곡으로 선정된 'LOVE YA'는 작곡가 스티븐 리가 작곡한 곡으로 웅장한 오케스트라와 피아노 선율의 조화가 인상적이고, SS501의 보다 파워풀한 하지만 절제 된 모습을 느낄 수 있어 미국음반관계자가 극찬했던 커다란 스케일의 퍼포먼스 곡이다.
한편 SS501의 리더 김현중이 지난 12일 교통사고로 전치 2주의 진단을 받았지만 6월 초 컴백에는 이상없다고 소속사 측은 전한 바 있다.
윤태희 기자 th2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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